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_판매의 시작 2장_팔기 전에 사게 하라 3장_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보세요 4장_통신판매 광고가 말하는 것 5장_헤드라인 6장_광고는 심리다 7장_구체화하라 8장_완결된 스토리로 말하라 9장_광고미술 10장_비용 부담 11장_정보는 충분한가 12장_전략을 세워라 13장_샘플 활용 14장_유통망 구축 15장_테스트 광고 16장_유통에 의존하지 마라 17장_개성과 신뢰 18장_긍정적으로 광고하라 19장_돋보이는 통신광고 20장_브랜드네임의 중요성 21장_광고의 미래 |
CLAUDE C. HOPKINS
클로드 홉킨스의 다른 상품
민지현의 다른 상품
|
《광고 크리에이티브사》의 저자인 스티븐 폭스는 홉킨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역사적으로 위대한 광고인의 명단에서 항상 첫 번째로 꼽히는 사람은 단연 홉킨스다.” 그리고 그가 자신의 광고 철학을 정리한 책은 광고인들의 교과서이자 모든 사업가의 마케팅 지침서로 읽히고 있다. 세계적인 광고대행사 오길비 앤 마더의 창립자 데이비드 오길비는 1960년 재출간본 서문에서 이런 말로 이 책을 극찬했다. “이 책을 일곱 번 이상 읽지 않고는 누구도 광고와 관련된 일을 할 수 없다. 내 삶의 여정을 바꾸어 놓은 책이다.” --- p.들어가는 글 중에서 예전 광고의 주된 문제점은 기본 원칙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었다. 광고 제작에 참여하는 사람마다 각기 자기 나름의 방식이 있었으며, 이전 사람들이 쌓아 놓은 지식과 발전 과정을 전혀 참고하지 않았다. 이는 첨단 기관차를 만들려 하면서 남들이 지금까지 해온 것들을 전혀 살펴보지 않는 것과 같다. 이는 정확한 지도도 없이 큰 바다에 나서는 이들과 다르지 않다. 그들은 정해진 지침도 없이 방향이 수시로 바뀌는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흘러갔고, 그러다 보니 좀처럼 원하는 결과에 다다르지 못했으며, 어쩌다 목적지에 도착했다 하더라도 오랜 시간을 들여 긴 여정을 돌아야만 했다. --- p.26 광고와 영업의 가장 큰 차이는 고객과 직접 만나느냐 그렇지 않느냐다. 영업사원이 바로 앞에 있을 때 고객은 그에게 주의를 기울일 수밖에 없지만, 광고는 쉽게 무시하고 지나칠 수 있다. 그러나 영업사원은 사전에 구매 가능성을 식별할 수 없어서 구매할 마음이 없는 고객을 붙잡고 시간을 허비하기도 한다. 반면에 광고는 제품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스스로 원해서 보기 때문에 광고 내용에 주의를 기울인다. --- p.56 결과를 알 수 없는 광고에 솔깃하지 마라. 충분한 정보를 확인하지 못한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결정하지 마라. 새로운 길을 가면서 눈먼 사람의 길 안내를 받을 수는 없지 않은가. 광고에도 상식이 통해야 한다. 자기가 내놓은 광고가 어떤 결과를 내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의 의견이나 판단은 무시하라. 차라리 그 시간에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열어라. --- p.88 이런 상황을 잘 모르던 일반인들이 한 편의 광고를 만드는 데 얼마나 많은 수고와 공정이 들어가는지 깨닫고 나면 무척 놀라고 믿기도 힘들 것이다. 광고 자체만 보면 무척 간단한 일처럼 보일지 모른다. 실제로 단순하고 간결한 광고가 대중의 호감을 얻는다. 그러나 광고 한 편이 나오기까지 엄청난 데이터와 정보가 필요하며, 수개월 간의 연구와 조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광고는 게으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 p.112 소비자의 입맛에 맞추려고 인위적으로 꾸며진 영업사원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소비자의 취향을 파악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는 광고가 그렇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처럼 보여야 하며, 잘못된 설정이어서 완전히 바꿔야 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늘 한결같은 것이 좋다. 사람 사이에 그렇듯이 광고에도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격이 있다. 누군가의 이야기는 즐겁게 듣는데 또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는 지루하게 들리는 것과 같다. 참신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진부한 느낌을 주는 사람도 있다. 왠지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받아들이기가 조심스러운 이들도 있다. --- p.158 |
|
“위대한 광고인 명단 첫 번째로 꼽히는 사람!”
“이 책을 일곱 번 읽지 않고 광고하지 마라!” 광고는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어떤 광고를 만들어야 판매를 늘리고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게 하는 요인, 완성도를 갖춘 광고 스토리, 광고 캠페인 진행 법칙, 작은 규모의 유통 체계로 시작해서 전국 규모로 확장하는 방법까지 클로드 홉킨스는 자신의 성공적인 광고 인생을 통해 검증된 광고의 법칙들을 이 책에 소개한다. 광고가 추측과 도박으로 여겨지던 때, 클로드 홉킨스는 “광고는 판매”로, 좋은 광고는 좋은 영업사원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아무도 광대에게서 물건을 사지 않는다”는 말로 당시 광고업계를 비판한 그는 과학적인 토대 위에 광고를 계획하고, 소비자 친화적인 광고를 만들었으며, 판매와 직결되는 광고 기법을 창안했다. 소비자에게 사라고 웅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기꺼이 사게 하는 것, 이를 판매에 직결되도록 하는 것이 모든 광고의 시작이자 끝이며, 그것이 광고의 필수조건이라고 그는 말한다.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요소, 어떻게 그 단계에 접근하는지, 이를 판매에 연결하는 방법은 당대는 물론 지금까지 가장 과학적인 광고 원칙이 되었다. 광고 효과가 더이상 추측이 아닌 확실한 결과로 이어지게 한 것은 클로드 홉킨스의 힘이 절대적이며, 그에게서 출발한 과학적인 광고 기법이다. 기꺼이 사게 하는 광고 법칙으로 판매에 직결되는 마케팅의 시작과 끝 직감과 추측으로 제품을 알리는 데 급급하던 현실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구매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면서도 이를 판매 수익에 직결시키는 광고를 진행했다. 이것은 광고인으로서 홉킨스의 명성을 높여주었을 뿐 아니라 현대 광고의 틀을 정립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다. 사학자 스티븐 폭스는 홉킨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역사적으로 위대한 광고인의 명단에서 항상 첫 번째로 꼽히는 사람은 단연 홉킨스다.” 그리고 그가 자신의 광고 철학을 정리한 책은 광고인들에게 과학적인 광고 기법이자 마케팅 지침서로 읽히고 있다. 세계적인 광고대행사 오길비 앤 마더의 창립자 데이비드 오길비는 이런 말로 이 책을 극찬했다. “이 책을 일곱 번 이상 읽지 않고는 누구도 광고와 관련된 일을 할 수 없다. 내 삶의 여정을 바꾸어 놓은 책이다.” ‘현대 광고의 창시자’ 클로드 홉킨스.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 소비자의 니즈와 심리를 분석하고 이를 판매로 유도하는 그의 기법과 철학은 지금까지 가장 과학적인 광고 법칙으로 남아 있다. 현대 광고사에 위대한 유산을 남긴 클로드 홉킨스. 그가 이 책에서 말하는 광고 철학은 단순하다. 광고의 목적은 오로지 소비자가 기꺼이 사게 하는 것, 즉 판매여야 한다. 이것은 모든 광고인은 물론 사업가들이 잊지 말아야 할 철학이다. 그래서 ‘이다의 이유’ 중 한 권으로 《홉킨스의 잘 팔리는 비밀》을 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