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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와 풍류 총서

책소개

목차

선비와 풍류 총서 발간사
철학자의 창고 서문

신정근

1. 법조인의 정치인화: 법치(法治)의 심화보다 희롱
2. 기자는 신이 아니라 인간의 입장에서 글을 쓰자
3. 초심(初心)은 바뀔 수 없는가?
4. 앎의 근원이 유튜브와 사전이라면……

정석도

1. 권력과 시간
2. 길과 계몽
3. 욕설청춘
4. “나와 우리”, 만두와 소주의 변증법
5. 소통의 방식
6. ‘갑질’의 윤리학
7. 검은 바다
8. 개인의 환생
9. 사 먹는 사유
10. ‘영원성’

박만규

1. 염치가 있는 소유
2. 조선 선비, 복제(複製)를 사유하다
3. 조삼모사(朝三暮四)에 담긴 교훈, 타협
4. 의상(意想)의 문(門)
5. 창작의 딜레마
6. 딜레마, 정지와 흐름 사이
7. 뜻을 둔 것도 두지 않은 것도 아닌 사이
8. 자존심의 씨앗, 시간
9. 미지의 세계로 가는 과정
10. 호접지몽(蝴蝶之夢)의 부정

임태규

1.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1; 장자 미학, 추상화 극복을 위한 시론
2.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2; ‘자연미’에 관한 오해
3.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3: 무화(無化)의 심미 경계
4.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4; 데리다의 유령과 도추(道樞)
5.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5; ‘관계성’의 미학-조릉에서의 깨달음
6.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6; 가스통 바슐라르의 ‘공간’-예술적 상상력과 이미지에 관해서
7.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7; 물론(物論)
8.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8; 예술가의 호기심; 궤휼지미(??之美)
9.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9: ‘비움[虛]’의 창조성
10. 예술론으로 『장자』 읽기 10; ‘단순함’의 현상학

금종현

1. 가장 끔찍한 경우에 대한 단상
2. 아이들 훈육을 생각하며 공자와 노자를 떠올리다
3. 생동감 넘치는 세상을 위한 조건
4. 양주(楊朱)를 반박할 수 있는가? - 시간에 대한 단상
5. ‘인자(仁者)’의 미워함은 어떠한 것일까?
6. 염구(?求), 현실이라는 벽에 얽매인 지식인의 슬픈 초상
7. 완전한 사람, 성숙한 사람
8. 내가 기억하는 그녀들의 삶 - “살고 싶었어요”
9. 내 소원은 미얀마의 평화와 안정이다
10. 인성에 관한 유가적 상식은 계속해서 옹호될 수 있을까?

권오향

1. 나무이야기
2. 벚꽃과 외교 이야기
3. 無棄人(사람을 버리지 마라)
4. 학문과 스포츠에서 비움과 채움
5. 除夜
6. 父子有親, 夫婦有別의 재해석
7. 국정역사교과서에 한마디
8. 통념에 대한 반란
9. 아! 위대한 세종
10. 晉代의 풍류를 음미하다
11. 철학의 ‘축의 시대’

김현미

1. 얼룩말의 진실
2. 대중예술과 철학의 소통
3. ‘섣달 그믐’의 풍습: 내 몸은 나만의 것인가
4. A가 A 했다
5. ‘메타버스’ 시대를 위한 우리의 도(道)

한영균

1. 내 삶의 목적 〈 A DOG’S PURPOSE 〉
2. Planet of the Apes : 滅에 대해서
3. 감성로봇 채피 (Chappie) - 人可學而至?
4. 나의 첫 번째 장례식(Vijay and I) - 두 번째 인생
5. Solo: A Star Wars Story - 되돌아온 추억
6. Green Book - 색의 변주곡

정순종

1.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을 때는 메신저를 공격하라?
2. 중용(中庸) 유감(遺憾)
3. 조국(曺國)의 시간, 조국(祖國)의 시간
4. 오징어 게임이 보여준 ‘믿음’에 관한 서사

강교희

1. 마트 산책
2. 푸 선생 가라사대, “아무것도 안 하다보면 대단한 뭔가를 하게 되지.”
3. 우연의 협업
4. 상상에 기억을 기록하라

길훈섭

1. 당신은 신의 세상에 살고 있는가, 아니면 인간 세상에 살고 있는가
2. 앞잡이와 호국영웅의 사이
3. 군인과 대통령 사이

황진수

1. ‘법불아귀(法不阿貴)’
2. 죽음과 부활 - 삶의 푸른 신호등
3. 삶이란 운칠기삼(運七技三)?

정빈나

1. 사소함에 관한 명상 : ‘옹졸한 분노’와 ‘끔찍한 아름다움’을 잇는 ‘사소함’에 대하여
2. 각자도생의 ‘올바름’과 타자를 품는 ‘올바름’

김자림

1. 칼럼을 위한 콩죽 한 그릇
2. 고흐의 씨 뿌리는 사람이 되리라
3. 일용할 양식
4. 평범함이란 이름으로

안희정

1. 희생,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몫
2. 함정
3. 복원되는 삶
4. 맹자는 비정규직에게 ‘불인인지심(不忍人之心)’을 여전히 회복하라고 했을까?

필진 소개

저자 소개 16

인문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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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동양철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선비정신과 풍류문화연구소 이사장과 한국동양철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학장 및 유교문화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에 동양고전 열풍을 일으킨 대표작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을 비롯해 『오십, 중용이 필요한 시간』, 『노자의 인생 강의』, 『인생교과서 공자』, 『맹자의 꿈』, 『동양 철학 인생과 맞짱 뜨다』, 『사람다움의 발견』, 『철학사의 전환』, 『신정근
서울대학교에서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동양철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선비정신과 풍류문화연구소 이사장과 한국동양철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학장 및 유교문화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에 동양고전 열풍을 일으킨 대표작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을 비롯해 『오십, 중용이 필요한 시간』, 『노자의 인생 강의』, 『인생교과서 공자』, 『맹자의 꿈』, 『동양 철학 인생과 맞짱 뜨다』, 『사람다움의 발견』, 『철학사의 전환』, 『신정근 교수의 동양고전이 뭐길래』, 『1일 1수, 대학에서 인생의 한 수를 배우다』 등이 있다.
이 외에도 8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각종 미디어 출연과 기업 및 공공기관 강연을 통해 동양고전의 매력을 대중에게 전파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최근작 : <세계 지성사로의 초대>,<동아시아 생태사유와 생태미학>,<한국유학의 미래적 전망과 과제> … 총9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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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학교(현 가톨릭관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서양회화를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북경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후 연수를 마치고, 청화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을 받았다. 현재 카톨릭관동대학교 VERUM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된 연구방향은 ‘중국철학사’, ‘도가철학’, ‘동아시아 미학’이다. 대표 연구로는 『하늘의 길과 사람의 길-노자철학의 은유적 사유문법』, 「만청시기의 도가연구와 문화계몽」, 「도가의 생태미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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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박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초빙교수
한신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였다. 「의(義) 사상의 기원과 전개」(2011)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학교, 한신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였다. 사)인문예술연구소의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했고, 중국 제남(濟南)의 제노공업대학교(齊魯工業大學校) 조선어과 등에서 외국인 교수로 중국인 학생들을 만났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사는 중국 선진시대 국가와 공동체 문화의 흐름과 당시의 지식인들은 이에 대응하여 어떻게 윤리 개념을 정초했는지에 대한 연구이며, 이러한 지혜들을 현대에 어떻게 접목
한신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였다. 「의(義) 사상의 기원과 전개」(2011)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학교, 한신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였다. 사)인문예술연구소의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했고, 중국 제남(濟南)의 제노공업대학교(齊魯工業大學校) 조선어과 등에서 외국인 교수로 중국인 학생들을 만났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사는 중국 선진시대 국가와 공동체 문화의 흐름과 당시의 지식인들은 이에 대응하여 어떻게 윤리 개념을 정초했는지에 대한 연구이며, 이러한 지혜들을 현대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연구로 「의 실천의 근원적 모순과 이에 대한 공자의 고뇌와 선택」와 「맹자의 내면화 기획을 통한 유학 윤리의 정초-의 개념을 중심으로」 등 여러 편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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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문리대학 수학과 성균관대학교 문학석사, 철학박사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사) 인문예술연구소 선임연구원 (현) 해여인문예술 연구소 대표 인문예술학회 부회장 국가교육위원회 전인교육 분과위원 저서 및 역서 『실학의 태두 왕정상』 저(우수학술도서 선정) 『신언愼言』 역주 『세종은 과연 성군인가 우문에 대한 현답』, 『백가쟁명』, 『철학자의 창고』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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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양현재 강사
인문예술연구소 선임연구원
동양철학과 현대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두 세계의 창조적 만남을 모색하는 철학자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철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이제마(李濟馬) 사상철학(四象哲學)의 인간론 연구 ─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적 해석을 바탕으로 ─」라는 주제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한국철학과 BK21 교육연구단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동서 사상의 융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철학의 고유한 정체성을 탐색하는 동시에, 전통 사상이 급변하는 현대 사회, 특히 과학기술 시대와 어떻게 만나 대화하고 새로운 의미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특히 동양의
동양철학과 현대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두 세계의 창조적 만남을 모색하는 철학자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철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이제마(李濟馬) 사상철학(四象哲學)의 인간론 연구 ─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적 해석을 바탕으로 ─」라는 주제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한국철학과 BK21 교육연구단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동서 사상의 융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철학의 고유한 정체성을 탐색하는 동시에, 전통 사상이 급변하는 현대 사회, 특히 과학기술 시대와 어떻게 만나 대화하고 새로운 의미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특히 동양의 심신론(心身論)을 인지과학, 사이버네틱스와 같은 현대 학문의 틀로 재해석하며 몸과 마음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모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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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강사이며, 동 대학교 산하 연구기관인 유교문화연구소의 선임연구원이다. 「삼소三蘇 촉학蜀學의 문예 사상 연구」라는 주제로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예술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순蘇洵, 소식蘇軾, 소철蘇轍과 촉학蜀學, 삼소의 문예 이론과 경학 성과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 중이며, 동아시아 미학 전반에 관심을 갖고 있다. 「『소씨역전蘇氏易傳』을 통한 소식蘇軾 문예 이론의 자연관 고찰」, 「『논어』의 예술적 함의와 공자 사상의 연계에 대한 고찰」, 「고대 촉학蜀學의 역사와 분절에 대한 고찰」, 「蘇洵 「六經論」과 蘇軾·蘇轍 ‘六經論’에 대한 탐구」 등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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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 들어가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수료 후 한참 동안 철학 공부에 회의를 느껴 침체기에 빠졌다가 현대 과학에서 성리학과 융합시킬 수 지점을 찾게 된 후 〈성리학의 도덕 체계에 대한 현대과학적 재구성〉이란 제목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유교철학ㆍ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국가중요기록유산에 대한 국역과 함께 동 대학의 학부대학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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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박사수료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70쪽 | 670g | 153*225*30mm
ISBN13
9791186853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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