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8,000
18,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국정과제협의회 정책기획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국정과제협의회 정책기획시리즈 발간에 붙여

제1부 촛불시민혁명과 문재인 정부의 출범
제1장 문재인 정부 출범의 시대적 배경
제2장 문재인 정부의 출범 과정
제3장 문재인 정부 출범의 의의
제4장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과 비전

제2부 국민과의 약속, 100대 국정과제 수립과 추진
제1장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출범과 활동
제2장 100대 국정과제 수립과 이행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마칠 때까지 낙동강을 보며 자랐다.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박사를 마쳤다. 정치사회학 분야 가운데 사회운동, 시민사회, 공공성과 민주주의, 사회갈등과 사회통합 등에 연구관심을 기울였다. 분단국가의 사회과학자라는 원초적 책무를 핑계로 남북관계와 통일 분야 또한 연구관심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간의 공공성과 민주주의 연구에 바탕을 두고 최근에는 노동학연구와 사회적 대화, 좀 넓게는 협력문명에 대한 관심이 많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20년 가깝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연구하고 있다. 바깥일로는 주로 학회활동과 시민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마칠 때까지 낙동강을 보며 자랐다.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박사를 마쳤다. 정치사회학 분야 가운데 사회운동, 시민사회, 공공성과 민주주의, 사회갈등과 사회통합 등에 연구관심을 기울였다. 분단국가의 사회과학자라는 원초적 책무를 핑계로 남북관계와 통일 분야 또한 연구관심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간의 공공성과 민주주의 연구에 바탕을 두고 최근에는 노동학연구와 사회적 대화, 좀 넓게는 협력문명에 대한 관심이 많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20년 가깝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연구하고 있다. 바깥일로는 주로 학회활동과 시민단체 돕는 일을 했다. 한국사회학회, 한국정치사회학회, 한국 NGO학회, 한국 비교사회학회 등의 일을 비교적 열심히 했고, 현재는 노동대학원장 겸 노동문제연구소장을 맡아 노사정 현장과 고려대학교 아카데미즘을 하나로 묶는 데 애쓰고 있다. 돌이켜 보니 약 70편의 학술논문과 22권의 저서, 그리고 세상 돌아가는 데 훈수 두는 약 120편의 칼럼이 남았다.

조대엽의 다른 상품

서원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이다. 한국NGO학회 부회장 대통령소속자치분권위원회 전문위원

정상호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박사 학위를 받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부경대학교와 충남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이다. 한국조세연구원 경영평가연구팀장, 서울행정학회 회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획처장, 원격교육연구소장,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대통령 직속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전문위원, 서울시 감사위원, 대통령 자문 국정기획자문회의 위원,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저서로 『민주 정부 3.0』, 『새행정학 3.0』, 『공기업론』, 『행정윤리』 등이 있다.

윤태범 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8쪽 | 548g | 152*224*20mm
ISBN13
9791197830624

출판사 리뷰

국정과제협의회 정책기획 시리즈 제2권 ‘촛불시민혁명과 문재인 정부’

2016년 9월 제20대 국회의 첫 정기국회는 박근혜 정권의 권력핵심의 국정농단과 권력사유화에 대한 비판, 그리고 검찰개혁과 공수처 신설에 대한 국회의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박근혜 정부의 불통과 독단은 거의 모든 정치쟁점에 대해 여당과의 협치를 거부했다. 마침내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해임건의안의 거부에 이어 야당의 사드배치 반대 일축, 대화를 통한 북핵문제 해결에 대한 거부, 그리고 야당 대표들의 우병우 민정수석 사퇴 요구 및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요구도 수용되지 않았다.

2016년 9월 23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는 ‘최순실사건’이 처음 공개적으로 언급되었다. 야당과 언론이 최순실 게이트의 실체를 밝혀 가던 10월 24일, 국면을 획기적으로 전환하는 두 가지 사건이 하루에 일어났다. 하나는 국회 시정연설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개헌을 제안한 것이었다. 이는 국면을 전환하기 위한 술수로 판단되어 야 3당의 저항을 불러일으켰다. 두 번째 사건은 JTBC의 최순실 태블릿 PC 관련 첫 보도였다. 최순실 태블릿 PC에 44건의 대통령 공식문서가 들어있었는데 이 문건을 받은 시점이 늘 대통령의 공식발언보다 앞서 있었다는 점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순실 딸 정유라의 부정 입학 의혹까지 휩싸이면서 국민의 정서를 크게 자극하였다.

일부 시민단체가 2016년 10월 29일 제1차 촛불집회를 준미할 때만 해도 이 집회가 우리나라의 헌정사와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일대 전환점이 되리라고 생각한 이는 드물었다. 1차 집회에는 3만 명이 넘는 인파가 촛불집회 장소였던 청계광장을 가득 메웠으며, 이는 민주주의와 주권을 되찾는 위대한 행진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었다. 집회는 급격하게 규모가 확대되면서 매주 토요일 저녁마다 촛불시위가 진행되었고, 다음해인 2017년 4월 29일까지 총 23회에 걸쳐 서울과 전국 150여 곳 시군지역에서 연인원 1,700만 명이 참가했다. 2017년 3월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결정하였다. 이후 5월 9일 대통령 선거를 통해 새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촛불혁명의 정부가 출범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