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C. S. 루이스 길라잡이
순전한 그리스도인의 초상을 찾아서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에드워즈 루이스 컬렉션

책소개

목차

Endorsements _ 추천사 · 5
Acknowledgement _ 감사의 말씀 · 8
서론: C.S.루이스, 순전한 그리스도인과 기독교의 초상을 찾아서 _ 심현찬 · 10

이성, 상상력과 대화하기: 신학과 목회를 위한 C. S. 루이스의 중요성 고찰
_ 알리스터 E. 맥그래스 석좌교수 · 23

신학자 루이스: 그의 삼위일체론을 중심으로
_ 정성욱 · 57

실천적 윤리학자 루이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중심으로
_ 심현찬 · 87

철학자 루이스: 고통을 통해서 보는 루이스의 철학
_ 강영안 · 135

문학가 루이스: 세례받은 상상력
_ 이인성 · 149

문학비평가 루이스: 루이스 문학 비평 서설
_ 정정호 · 182

Appendix 1 _ Engaging Reason and the Imagination: · 215
Appendix 2 _ Abstract · 245

저자 소개 6

알리스터 E. 맥그래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Alister E. McGrath

영국 옥스포드대학교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 이언 램지 과학과 종교 센터 디렉터, (옥스포드) 해리스 맨체스터 칼리지 펠로우

알리스터 E. 맥그래스의 다른 상품

현 미국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한국 조나단 에드워즈 및 C.S. 루이스 컨퍼런스 공동 창립자

정성욱의 다른 상품

미국 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 설립자 및 원장이며, 한국 에드워즈 컨퍼런스 및 C.S. 루이스 컨퍼런스 디렉터 및 공동 창립자

심현찬 의 다른 상품

姜榮安

1985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칸트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네덜란드 레이든대학교 철학과 전임 강사로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맡아 강의했고, 귀국 후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2015년까지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했다. 벨기에 루뱅대학교 초빙 교수로 레비나스를 연구했으며, 미국 칼빈 칼리지에서 초빙 정교수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강의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며 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기독교학문연구회, 한국칸트학회, 한 국기독교철학회, 대한철학회, 한국철학회 회장,
1985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칸트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네덜란드 레이든대학교 철학과 전임 강사로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맡아 강의했고, 귀국 후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2015년까지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했다. 벨기에 루뱅대학교 초빙 교수로 레비나스를 연구했으며, 미국 칼빈 칼리지에서 초빙 정교수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강의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며 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기독교학문연구회, 한국칸트학회, 한 국기독교철학회, 대한철학회, 한국철학회 회장, 인문학대중화위원회 위 원장,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두레교회와 주님의 보배 교회 장로로 섬겼다.
저서로는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 인가』(한길사), 『주체는 죽었는가』『자연과 자유 사이』(문예출판사), 『타인의 얼굴』(문학과지성사), 『믿는다는 것』(복 있는 사람), 『강교수의 철학이야기』『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강영안 교수의 십계명 강의』(IVP), 『도덕 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소나무), 『칸트의 형 이상학과 표상적 사유』(서강대학교출판부), 『종교개혁과 학문』(SFC출판부), 대담집 『철학이란 무엇입니까』(효형출판), 『묻고 답하다』(홍성사), 『일상의 철학』(세창출판사) 등이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시간과 타자』(문예출판사), 『몸·영혼·정신』『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서광사)가 있다.

강영안의 다른 상품

현재 숭실대 영어영문학과 교수 한국 문학과 종교학회 회장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 박사 학위, 『밀턴의 이해』 외 다수

鄭正浩, 정세문

호 소무아(笑舞兒) 1947년 서울 출생, 인천중, 제물포고 졸업 서울대 영어교육과 졸업 및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석박사 과정 수료 미국 위스컨신대(밀워키) 영문학 박사(Ph.D.) 영국 리즈대학, 호주 그리피스대학에서 각각 1년간 연구교수 한국영어영문학회장, 한국비교문학회장, 비평과이론학회장 문학과환경학회장, 한국18세기학회장, 한국번역학회 부회장 한국문화연구학회장, 국제PEN한국본부 전무이사 전국사립대학교수협의회연합회 수석부회장, 사랑의교회 교수선교회장 제1회 아시아인문학자대회 준비위원장(2008, 서울) 제19차 국제비교문학대회 조직위원장(2010, 서울
호 소무아(笑舞兒)
1947년 서울 출생, 인천중, 제물포고 졸업
서울대 영어교육과 졸업 및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석박사 과정 수료
미국 위스컨신대(밀워키) 영문학 박사(Ph.D.)
영국 리즈대학, 호주 그리피스대학에서 각각 1년간 연구교수

한국영어영문학회장, 한국비교문학회장, 비평과이론학회장
문학과환경학회장, 한국18세기학회장, 한국번역학회 부회장
한국문화연구학회장, 국제PEN한국본부 전무이사
전국사립대학교수협의회연합회 수석부회장, 사랑의교회 교수선교회장
제1회 아시아인문학자대회 준비위원장(2008, 서울)
제19차 국제비교문학대회 조직위원장(2010, 서울)
제2회 세계한글작가대회 집행위원장(2016, 경주)

저서 : 『피천득 평전』(2017), 『문학의 타작 : 한국문학, 영미문학, 비교문학,
세계문학』(2022) 외
역서 : 『포스트모더니즘론』(1985), 『사랑의 철학 : 셸리의 시와 시론』(2022) 외
편서 : 『피천득 문학전집』(전7권)(2022), 『주요섭 소설전집』(전8권)(2023) 외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7회,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1회, 교양도서추천 1회
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1회, 아르코 문학나눔 1회 선정됨]

수상 : 중앙대 학술상, 김기림문학상(평론), 펜번역문학상, 박남수문학상(시),
한국문학비평가협회상

현재 : 문학비평가, 국제PEN한국본부 번역원장, 금아피천득선생기념사업회장,
한국펄벅연구회장,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정정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392g | 152*225*20mm
ISBN13
9791191715446

출판사 리뷰

현대 복음주의 신학계의 거장인 J. I. 패커는 지적하기를, 우리가 속한 현대 복음주의는 마치 ‘영적 난장이’(pygmies)와 같다고 진단했다. 한마디로, ‘영적 난장이병’을 지적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복음의 진리가 상실되고 왜곡된 현대(포스트모던 시대)에 영적 난장이병으로 신음하는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C. S. 루이스에게 주목하는 이유이다.

물론 루이스는 목회자나 신학자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20세기의 복음주의의 거장이다. 이런 점은 본서의 다양한 필자들의 글에서 보여 주듯이, 그의 지성과 감성, 영성의 무게와 깊이, 균형과 탁월성 등을 통해서 유감없이 드러난다.

루이스를 이해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의 진면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루이스의 입체적이고 다층적 면모, 즉 영문학 교수, 작가, 철학자, 신학자, 문화 비평가 등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본서는 그의 다양한 면모를 다루고 있다. 한편 루이스의 신학적 위치는 변방의 인물에서 복음주의의 아이콘적인 영적 거장이 된 인물이다. 이 점의 단적인 예로서, 2010년에 출간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저명한 신학 시리즈인 루이스 개론서이다. 전에는 신학의 변방에 있었지만, 세계의 신학계의 거장들만을 다루는 그 신학 총서 시리즈에 루이스가 들어가고 출판되었다는 것 자체가, 바로 그를 신학계의 거장으로 인정했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의 루이스 학자는 말하길, 루이스는 ‘하나의 천재이자 별종’(a phenomenon and ananomaly)이라고 지적한다. 본서는 이런 점에서, 루이스의 다층적이고 입체적인 면과 함께, 복음주의적 아이콘의 면모를 함께 다룬다.

먼저 본서의 취지는 다음과 같다. 1) 지난 6년간의 서울 C. S. 루이스 컨퍼런스 논문집에서 엄선하여 보다 넓은 대중을 섬기기 위함이다. 2) 본서의 루이스 통찰을 통해서, 성도와 목회자와 교회를 섬기기 위함이다. 3) 본서를 통해서 한국 교회와 성도에게 갱신과 개혁을 추구하는 구체적 모델과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4) 현재와 차세대에 한국의 루이스적 목회자와 신학자, 평신도를 격려하고 양성하기 위함이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 교회를 세우기 위한 신학 축제요 성찰과 실천적 신앙의 축제인 서울 C. S. 루이스 컨퍼런스에서 행한, 6년간의 강의 중에서 엄선한 글들이다. 2) 현존 최고 신학자 중 한 분이자 컨퍼런스 강사였던 옥스포드대 알리스터 맥그래스 교수의 루이스에 대한 통찰의 논문을 볼 수 있다. 3) 루이스에 대한 입체적이고 포괄적 관점(신학, 윤리, 철학, 문학, 문학 비평 등)에서 알기 쉽게 소개했다. 4) 루이스에 대한 평신도와 전문가 모두를 위해, 전문적이되 평이한 언어로 된 길잡이이다. 5) 영국과 한국과 미국의 에드워즈 전문가들의 엄선된 최신 논문들이다. 6) 맥그래스 교수 외에, 모두가 한국계 집필진으로 구성된 최초의 포괄적 루이스 안내서라 할 수 있다.

루이스의 다층적 특징 때문에 그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런 점에서, 본서는 루이스의 포괄적인 면모를 잘 안내하고 있다. 루이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학성만이 아닌, 문학성, 철학성을 함께 고려해야만 한다. 아쉽게도 한국 교회는 그간 루이스를 단편적으로 소개한 면이 있다. 본서는 이런 단편성의 한계를 넘어서, 보다 포괄적이고 보편적인 루이스의 면모를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루이스는 영성과 신학을 겸비한, ‘20세기의 복음주의 거장’이다. 패커가 지적했던, 우리가 영적 난장이 영성을 치료하고 영적 거장으로 나아가는 길 중의 하나는, 바로 루이스적인 영성의 회복이다. 즉 성찰하고 실천하고 소명을 따라 섬기는 신앙이다. 현대(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이런 루이스적인 지혜를 배우고 적용해야 할 것이다.

동시에 중요한 사실은, 루이스 또한 우리 성도들의 영원하고 완전한 초상이요 모델이신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포인터이자 이정표적 인물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루이스는 세례 요한과 같은 인물이다. 세례 요한이 고백하길 ‘그는 흥하여야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했듯이(요 3:30), 우리 모두가 C. S. 루이스처럼,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예배하며 포인팅하는 순전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한다.

추천평

한국의 독자들 사이에 그리스도교 작가로 널리 알려진 C. S. 루이스이지만, 대중적 변증가로서의 유명세는 오히려 그의 작품 세계의 폭과 깊이를 가려 온 감이 없지 않다. 국내에 C. S. 루이스 본인이 쓴 책과 그를 소개하는 입문서는 많았지만, 그가 신학자로서, 철학자로서, 영문학자로서 쌓은 업적 전체를 전문가적 시각에서 풀어 주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C. S. 루이스 길라잡이』는 한국에서 C. S. 루이스가 수용되는 방식에 획기적 변화를 일으킬 수준 높은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의 완성도나 주제의 참신함 등을 고려할 때, 이 책은 C. S. 루이스를 익히 알았던 사람이나, 처음 그를 접하는 사람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독서의 경험을 주리라 기대된다. - 김진혁 (교수,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부교수)
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는 총 7권이지만, 원주민들이 주인공인 말과 소년을 제외한 나머지 6권에서만 우리 세상의 인물들이 나니아로 들어가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 경로는 반지, 옷장, 뿔 나팔, 그림, 학교 후문, 열차 사고로 각기 다 다르다. 나니아로 들어가는 이 여섯 가지 경로처럼, 이 책은 신학, 철학, 윤리학, 문학 등 다양한 전공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여섯 편의 논문을 통해 루이스라는 세계에 들어갈 길을 열어 보인다. 입체적인 기독교 사상가 루이스에게 다가가는 데 적절하고 의미 있는 접근 방식임에 분명하다. 사람마다 좀 더 익숙하고 편한 경로가 있겠지만, 생경하고 평소에 잘 접하지 않던 경로를 통해 다가갈 때 그동안 가려져 있던 부분을 볼 수 있어 좋은 배움과 개안의 기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홍종락 (번역가, 『오리지널 에필로그』 저자. 『나니아 나라를 찾아서』 공저자)

리뷰/한줄평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