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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유령마차
노스페라투
오페라의 유령
어셔가의 몰락
프랑켄슈타인
뱀파이어
프릭스
드라큘라
올드 다크 하우스
킹콩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칼럼〉 초기의 공포 영화들
캣 피플
나는 좀비와 함께 걸었다
죽음의 밤
우게츠 이야기
사냥꾼의 밤
디아볼릭
신체 강탈자의 침입
호러 오브 드라큘라
얼굴 없는 눈
피핑 톰
블랙 선데이
싸이코
호러 호텔
〈칼럼〉 해머 vs 아미커스
로저 코먼의 에드가 앨런 포 원작 모음
〈인터뷰〉 소설가 김종일
이노센트(공포의 대저택)
영혼의 카니발
새
더 헌팅
오니바바
괴담
혐오
악마의 씨
쿠로네코
시체 3부작
〈칼럼〉 좀비
악령들
왼편 마지막 집
엑소시스트
위커 맨
지금 보면 안돼
텍사스 전기톱 대학살
죠스
〈인터뷰〉 영화감독 임필성
프로폰도 로쏘
오멘
캐리
서스피리아
하우스
할로윈
판타즘 시리즈
에일리언
좀비 2
13일의 금요일
매니악
카니발 홀로코스트
샤이닝
런던의 늑대인간
비욘드
이블 데드 트릴로지
〈인터뷰〉 영화감독 신정원
폴터가이스트
괴물
나이트메어
좀비오(리애니메이터)
헨리 연쇄살인범의 초상
플라이
죽음의 키스
천녀유혼
헬레이저
〈칼럼〉 공포 소설과 영화
사탄의 인형
철남
데드 얼라이브
팔선반점의 인육만두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델라모르테 델라모레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매드니스
황혼에서 새벽까지
스크림
큐어 ㅣ 회로 ㅣ 절규
링
〈인터뷰〉 소설가 이종호
주온 비디오판
오디션
블레어 윗치
식스 센스
28일 후 ㅣ 28주 후
새벽의 황당한 저주
쏘우
호스텔
살인마 가족 2
디센트
인사이드
스턱
미스트
렛 미 인
〈인터뷰〉 배우 심은경

작품별 저자 목록

저자 소개 2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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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로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 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사이버펑크》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제목의 공동 단편집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그 뒤에 단독 작품집인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아직은 신이 아니야》 등을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SF 작업과는 별도로 영화 칼럼을 쓰고 있고,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가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로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 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사이버펑크》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제목의 공동 단편집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그 뒤에 단독 작품집인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아직은 신이 아니야》 등을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SF 작업과는 별도로 영화 칼럼을 쓰고 있고,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가능한 꿈의 공간들》 등의 논픽션을 썼다. 2021년에 장편소설 《평형추》로 SF어워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초기 단편집 《시간을 거슬러 간 나비》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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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김종철 : 호러제국건설을 꿈꾸는, 외길호러인생을 걷고 있다.
이용철 : 영화에 대한 이런저런 글을 쓰는 사람이다.
유지선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 담당 프로그래머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9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676g | 153*224*30mm
ISBN13
9788996611981

책 속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가 장르영화백서 발간을 시작합니다. 2013년 제17회 PiFan을 기해 그 첫 번째로 공포(Horror) 영화백서입니다. 살펴 보건대 ’판타스틱‘으로 명명되는 장르영화들은 보편적 인류의 정서인 오욕칠정의 표현에 충실한 창작 특성을 보여줍니다. PiFan은 17년 역사를 통해 이와 같은 인간 감성의 표현에 솔직했던 세계 각지의 흥미 있는 영화들을 발굴, 소개해왔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영화를 통한 인류애의 실현에 기여하려는 저희 PiFan의 존재 의미인 것입니다. 그러나 스크린을 매개로 한 영화와의 만남만으로 작품의 내면과 외면을 온전히 향유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영상으로 그려내고 감상되지만 활자 매체에 의한 논평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완성이 지향되는 것은 어쩌면 영화 예술의 숙명일 수도 있겠습니다. PiFan은 전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장르영화들을 발굴, 소개하고 이들 영화들의 전통, 역사, 의미를 규명하는 한편, 장르영화의 산업적 발전책을 제시하려 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계속 하여 ’판타스틱 영화‘의 모든 것을 탐구하여 정리하고 백서로 집대성할 것입니다. 이것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규모 면에서 뿐만 아니라 위상 면에서도 세계 최고의 장르영화제로 위치하게 된 저희 PiFan의 소명을 다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집필에 정성을 다해주신 김종철 평론가, 이용철 평론가, 김봉석 평론가, 듀나 평론가 그리고 유지선 PiFan 프로그래머 등 필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장르영화백서의 첫 번째 장, 〈호러영화〉의 발간에 모든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p.4 「여는 글」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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