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일
양장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2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울리카 케스테레

관심작가 알림신청
 

Ulrika Kestere

그림책 작가,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사진작가로, 라트비아에서 태어나 스웨덴 룬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동유럽 민담에서 영감을 얻고, 야외 활동과 거친 스칸디나비아 날씨를 즐깁니다. 험준한 산과 꼭대기, 넓은 해변과 발길 닿지 않은 땅 같은 독특한 풍광으로 이름난 노르웨이 로포텐 제도에서 사진 예술을 공부했는데, 이 섬 또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마음 약한 고슴도치』 『오토의 털 스웨터』 『생일』 등 그의 그림책 여섯 권은 영어와 한국어를 비롯한 17개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울리카 케스테레의 다른 상품

金志恩

오랫동안 활발한 비평 활동을 이어 온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이자 아동청소년문학 비평지 『창비어린이』의 편집위원이다. EBS 프로그램 ‘라디오 멘토 부모’에서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을 매개로 상담해 왔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등을 같이 썼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너와 나의 빨강』, 그림책 『쿵쿵이와 나』 『인어를 믿나요?』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사랑 사랑 사랑』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오랫동안 활발한 비평 활동을 이어 온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이자 아동청소년문학 비평지 『창비어린이』의 편집위원이다. EBS 프로그램 ‘라디오 멘토 부모’에서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을 매개로 상담해 왔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등을 같이 썼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너와 나의 빨강』, 그림책 『쿵쿵이와 나』 『인어를 믿나요?』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사랑 사랑 사랑』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할머니의 뜰에서』 『무엇이든, 언젠가는』, 동화 『여덟 공주와 마법 거울』을 비롯한 여러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지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0g | 230*290*10mm
ISBN13
97889320406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축하하는 모습이 모두 똑같을 필요는 없어요.
우리가 다 다른 것처럼요!


동물들이 사는 동네가 생일 파티 분위기로 가득하다. 맛있는 케이크를 잔뜩 구워 놓고 아무도 초대하지 않은 곰돌이가 있는가 하면, 호랑이는 친구들을 초대해 커다란 식탁에서 선물 받기를 기다리기도 한다. 선물보다 친구들이 자신을 바라봐 주는 게 너무 좋기 때문이다. 또 맛있는 걸 먹는 것보다 친구들과 신나게 춤추며 노는 게 더 좋은 푸들도 한껏 들떠 있다. 다 자기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생일을 보내는 동물들의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인다. 그런데 모두 이렇게 떠들썩하게 보내는 걸 좋아하는 건 아니다. 조랑말은 가장 친한 친구 나비와 배가 아플 때까지 웃으며 행복한 생일날을 보내고, 사자는 자기 생일조차도 까먹은 채 쿨쿨 잠만 자기도 한다.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우리는 저마다 다른 생각과 시각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은 다양하고, 그 마음을 존중해 주는 것이 진정한 축하라는 것을 숲속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사랑스럽게 전하고 있다. 작가는 유쾌한 ‘생일’ 그림책을 통해 우리에게 묻고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축하하고 싶나요?

리뷰/한줄평2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