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0,000
5 19,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유학과 현대 총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문 | 신정근
서문 | 청샹잔

『시경』의 “생생 미학”론
신정근 辛正根

다문화 시야 속 중국의 “생생” 미학
쩡판런 曾繁仁

예찬 회화의 생기 소고 - 『장자』의 변화를 중심으로
김순섭 金錞燮

코로나19와 문화병리학으로서의 생생의 미학
청샹잔 程相占

『한정우기』의 조원공간을 통해 본 일상 속 생태 미학
조정원 金錞燮

『주역』의 “생생” 학문 가지는 생태 철학 및 생태 심미적 지혜
치하이원 祁海文, 주쥔리 朱利

장욱진 예술세계에 나타난 도가의 생태 미학
마승재 馬丞材

자연 심미의 사중 관계 연구
후요우펑 胡友峰

육가의 성인관: 천생인성
이오륜 李旿倫

쫑바이화의 미학 사상과 방동수의 기론의 호문 관계
한칭위 韓玉, 황장밍 黃長明

한국 양명학자 정제두의 생(生)과 생리(生理)
진함 陳涵

“생생 미학”의 시각으로 보는 고대 화론- “생취(生趣)” 범주 분석
두란란 杜

* 저자 소개

저자 소개 13

서울대학교에서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동양철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선비정신과 풍류문화연구소 이사장과 한국동양철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학장 및 유교문화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에 동양고전 열풍을 일으킨 대표작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을 비롯해 『오십, 중용이 필요한 시간』, 『노자의 인생 강의』, 『인생교과서 공자』, 『맹자의 꿈』, 『동양 철학 인생과 맞짱 뜨다』, 『사람다움의 발견』, 『철학사의 전환』, 『신정근
서울대학교에서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동양철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선비정신과 풍류문화연구소 이사장과 한국동양철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학장 및 유교문화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에 동양고전 열풍을 일으킨 대표작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을 비롯해 『오십, 중용이 필요한 시간』, 『노자의 인생 강의』, 『인생교과서 공자』, 『맹자의 꿈』, 『동양 철학 인생과 맞짱 뜨다』, 『사람다움의 발견』, 『철학사의 전환』, 『신정근 교수의 동양고전이 뭐길래』, 『1일 1수, 대학에서 인생의 한 수를 배우다』 등이 있다.
이 외에도 8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각종 미디어 출연과 기업 및 공공기관 강연을 통해 동양고전의 매력을 대중에게 전파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최근작 : <세계 지성사로의 초대>,<동아시아 생태사유와 생태미학>,<한국유학의 미래적 전망과 과제> … 총91종

신정근의 다른 상품

曾繁仁

당대 중국 생태미학 창시자 중 한 사람이며, 산동대학교 종신 교수로 현재 교육부 지정 인문사회과학 핵심연구기지 ‘산동대학교 문예미학연구센터’의 명에소장과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사상연구소의 학술고문 등을 맡고 있다. 산동대학교 당서기이며 총장, 국무원 학위 위후언회의 중구구 언어문학과 심의팀 간사, 중화 미학학회 부회장, 중외 문예이론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아울러 2005년 전국 100편 우수박사학위 논문지도 교수상, 2007년 산동성 사회과학 1등상, 교육부 사회과학 우수상 등 학술상을 수차례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西方美學範疇硏究』, 『生態存在論美學論鼓』, 『中西對話中的生
당대 중국 생태미학 창시자 중 한 사람이며, 산동대학교 종신 교수로 현재 교육부 지정 인문사회과학 핵심연구기지 ‘산동대학교 문예미학연구센터’의 명에소장과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사상연구소의 학술고문 등을 맡고 있다. 산동대학교 당서기이며 총장, 국무원 학위 위후언회의 중구구 언어문학과 심의팀 간사, 중화 미학학회 부회장, 중외 문예이론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아울러 2005년 전국 100편 우수박사학위 논문지도 교수상, 2007년 산동성 사회과학 1등상, 교육부 사회과학 우수상 등 학술상을 수차례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西方美學範疇硏究』, 『生態存在論美學論鼓』, 『中西對話中的生態美學』, 『生態美學基本問題硏究』, 『生態美學導論』 등이 있다. 그리고 『中國美育思想通史』, 『中外美育思想家評傳』 등의 편집을 주관하였다.

쩡판런의 다른 상품

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 동 대학원 석사 졸업 숙명여자대학교 조형 예술학과 박사 졸업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예술철학 박사 졸업 개인전 15회(토포하우스, 독일, 미국, 일본, 인사아트)단체전 100회 이상 현재: 성균관대학, 숙명여자대학교 출강,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문화연구원 논문 저서 〈운수평(?壽平) 예술의 자연미(自然美) 탐색─ 도가사상과 생명 감응─〉, 《인문과 예술》 제19호, 인문예술학회, 2025. 〈운수평(?壽平) 산수화(山水?)의 경계(境界) 탐색─ 노장(老莊)의 수양(修養)적 관점으로─〉, 《동양예술》 제66호, 한국동양예술학회, 2025. 〈운수
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 동 대학원 석사 졸업 숙명여자대학교 조형 예술학과 박사 졸업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예술철학 박사 졸업
개인전 15회(토포하우스, 독일, 미국, 일본, 인사아트)단체전 100회 이상
현재: 성균관대학, 숙명여자대학교 출강,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문화연구원

논문 저서
〈운수평(?壽平) 예술의 자연미(自然美) 탐색─ 도가사상과 생명 감응─〉, 《인문과 예술》 제19호, 인문예술학회, 2025.
〈운수평(?壽平) 산수화(山水?)의 경계(境界) 탐색─ 노장(老莊)의 수양(修養)적 관점으로─〉, 《동양예술》 제66호, 한국동양예술학회, 2025.
〈운수평(?壽平) 화훼화(花卉?)에 나타난 ‘섭정(攝情)’의 구현─ 격물치지(格物致知)를 통한 수양의 회화 실천을 중심으로─〉, 《동양예술》 제68호, 한국동양예술학회, 2025.
〈팔대산인의 화조화에 나타난 노장 미학〉, 《인문과 예술》, 인문예술학회,
《〈임천고치(林泉高致)》에 드러난 산수화의 미적 인식과 방법 연구〉, 《서예학 연구》, 한국서예학회
〈조맹부(趙孟?) 산수화에 나타난 고의(古意) 연구〉, 《인문예술》, 인문예술학회
〈倪瓚의 隱逸 행위와 逸의 회화 미학 연구〉, 《도교문화연구》, 한국도교문화학회
〈예찬(倪瓚) 시?서?화 일률에 대한 회화의 의경(意境) 미 고찰〉, 서예학 연구, 한국서예학회
이외 논문 다수

저서와 역서
《예술을 읽는 새로운 눈 남전화발》(2025), 역
《생생미학과 생태미학》(2022), 공저
《生生美學與生態美學》(2023), 공저

김순섭의 다른 상품

程相占

1995년 산동대학교의 중문학과에서 중국고전문학을 전공했으며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해 산동대학교 문예이론 연구실의 일원으로 교편을 잡았다. 교육부 장강학자(長江學者) 특별초방교수이며, 산동대학교 문학원 교수 및 박사과정 지도 교수, 부원장이고 동시에 교육부 인문사회과학 중점연구기지인 산동대학교 문예미학연구센터의 부주임이며, 국제 영문 학술지인 Contemporary Aesthetics의 국제 자문위원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미학, 생태미학, 환경미학, 신체미학 그리고 생태비평이다. 8권의 학술 전문서적, 3권의 번역서를 출가했으며, 중꾸, 미국, 영국, 독일, 폴란드
1995년 산동대학교의 중문학과에서 중국고전문학을 전공했으며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해 산동대학교 문예이론 연구실의 일원으로 교편을 잡았다. 교육부 장강학자(長江學者) 특별초방교수이며, 산동대학교 문학원 교수 및 박사과정 지도 교수, 부원장이고 동시에 교육부 인문사회과학 중점연구기지인 산동대학교 문예미학연구센터의 부주임이며, 국제 영문 학술지인 Contemporary Aesthetics의 국제 자문위원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미학, 생태미학, 환경미학, 신체미학 그리고 생태비평이다. 8권의 학술 전문서적, 3권의 번역서를 출가했으며, 중꾸, 미국, 영국, 독일, 폴란드, 터키 등 국가에서 115편의 중문이나 영문 논문을 발표하였다. 주요 학술 업적은 다음과 같다. 중국 전통의 핵심 가치관인 ‘생생(生生)’ 개념을 바탕으로 ‘생생미학(生生美學)’이라는 분야를 개척하였다. 노르웨이 철학자 네스의 ‘생태지혜T’를 참고하여 독특한 ‘생태지혜C’ 개념을 창조하였으며, 중국 전통 사상의 현대화 및 그 보편성을 위한 이론 프레임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청샹잔 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문화연구소 연구원

조정원의 다른 상품

치하이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祁海文

산동대학교 문학원 교수

치하이원의 다른 상품

朱軍利

산동대학교 부교수

馬丞材

성균관대학교에서 예술철학을 전공하고, 〈장욱진 회화와 도가미학의 상관적 특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ㆍ문화연구소 연구원이자, 유학대학 강사로 재직 중이다. 노자와 장자의 미학을 통해 근현대 회화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예술과 철학의 통합적 사고와 경계의 무화를 통해 폭넓은 미학적 시각을 제시하고자 한다. 주요 연구로는 〈대교약졸의 도가미학적 연구〉, 「김환기 회화에 나타난 도가(道家)의 자연성 연구」, 「일(逸)의 미학을 통한 장욱진 먹그림 연구」, 「동아시아 미학을 통해 본 한국 근현대 회화 연구」 등이 있다.

마승재의 다른 상품

후요우펑

관심작가 알림신청
 

胡友峰

2007년 절강대학교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산동대학교 문예미학연구센터 교수이면서 박사생 지도교수이다. 국가 고위 인재채용 특별지원 만 명 프로젝트에 당선되었고, 산동성 태산학자泰山學者 특별 초빙전문가이다. 지금까지 『文學評論』, 『文藝理論硏究』, 『外國文學』 등의 학술지에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剛德美學的自然與自由觀念』, 『?介生態與當代文學』 등 3권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후요우펑의 다른 상품

李旿倫

영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획득하였다. 이후 중국 북경대학에서 「주역정의(周易正義)」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한국철학과 BK21 교육연구단에서 박사후과정을 거쳤으며, 동 연구단 연구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주역」을 포함한 동양철학 전반을 이해하는 데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오륜의 다른 상품

韓?玉

1981년 6월생으로 산동(山東) 양산(陽山) 출신이다. 문학박사이며, 현재 산동대학교 문예미학연구센터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사과정의 멘토로 있으며 산동대학교 제노(齊魯)청년학자이다. 주요저서는 『예술자율성 연구』 (인민출판사 2019) 등이며, 『문학평론』, 『철학동태』, 『철학과 문화』 등 A&HCI 저널을 포함하여 학술논문 40여 편을 발표했다. 그중 5편은 인민대학교 저널에 옮겨 실렸다. 국가급 프로젝트 2건을 주관하였다. 중국문예평론가협회 회원, Korean Journal of Converging Humanities 편집위원회 등을 격임 중이다.

한칭위 의 다른 상품

陳涵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선진유학과 한국 양명학을 연구하며, 특히 ‘오늘의 삶 속에서 유학이 다시 말할 수 있는 것’을 탐구하고 있다. 「정제두의 心 개념 재해석」, 「이사주당 『태교신기』에 대한 성리학적 해석」 등 여러 논문을 통해 유학의 사유를 오늘의 언어로 옮기고자 노력해 왔다. 저자는 스스로를 ‘젊은 유학 연구자’라 부른다. 젊다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두려워하지 않고, 고전의 사유를 현실의 질문 앞에 다시 세우는 용기라고 믿는다. 과거의 유학이 귀족 지식인과 남성, 심성과 수양의 세계에 머물렀다면, 오늘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선진유학과 한국 양명학을 연구하며, 특히 ‘오늘의 삶 속에서 유학이 다시 말할 수 있는 것’을 탐구하고 있다. 「정제두의 心 개념 재해석」, 「이사주당 『태교신기』에 대한 성리학적 해석」 등 여러 논문을 통해 유학의 사유를 오늘의 언어로 옮기고자 노력해 왔다. 저자는 스스로를 ‘젊은 유학 연구자’라 부른다. 젊다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두려워하지 않고, 고전의 사유를 현실의 질문 앞에 다시 세우는 용기라고 믿는다. 과거의 유학이 귀족 지식인과 남성, 심성과 수양의 세계에 머물렀다면, 오늘의 유학은 여성과 기술자, 동물과 인공지능, 과학과 경제의 시대 속에서 다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학의 언어로 이 새로운 세계의 윤리와 생명을 말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진함의 다른 상품

산동대학 문예미학 박사과정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87쪽 | 698g | 153*224*23mm
ISBN13
9791192239194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