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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5

1장 위험사회와 사회적 재난/15

1. 후기 산업사회의 '위험'/16
2. 위험사회의 지구화/19
3. 참사와 책임성의 모호함/22
4. 정치적 애도 또는 추모의 정치/25

2장 사회적 재난과 국가범죄/31

1. '국가-기업' & '기업-국가' 범죄형 재난/32
2. 국가의 법률적 사죄/40

3장 사회적 재난의 의제화/45

1. 유독물질의 정치 모델과 사회적 재난/46
2. 사회적 의제화 과정의 특징과 주요 쟁점/71

4장 사회적 재난의 해외 사례/79

1. 일본 미나마타병 사건/80
2. 프랑스 AZF 폭발 사고/86
3. 탈리도마이드 사건/90

5장 사회적 재난의 국내 사례/99

1. 4·16 세월호 참사/100
2. 대구 지하철 참사/108
3. 원진레이온 직업병 사건/115

6장 사회적 재난을 기억하기/129

1. 참사 기억의 사회화/130
2. 사회적 재난의 기억 공간/132
3. 국내외의 추모기념관/135
4. 4·16생명안전공원과 미나마타병 자료관 사례의 시사점/146

참고문헌/151
찾아보기/165

저자 소개 8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적 트라우마’ 개념의 철학적 재구성〉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단과 전쟁이 남긴 상처가 아물지 못하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면서 발생하는 각종 사회적 문제를 포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사회적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5·18 사후노출자의 트라우마와 이행기 정의로서 사회적 치유〉(2022), 〈분단폭력 트라우마의 치유와 ‘불일치’의 정치〉(2018), 《비판적 4·3연구》(2023, 공저), 《사회적 재난의 인문학적 이해》(2023, 공저), 《5·18 다시 쓰기》(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적 트라우마’ 개념의 철학적 재구성〉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단과 전쟁이 남긴 상처가 아물지 못하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면서 발생하는 각종 사회적 문제를 포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사회적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5·18 사후노출자의 트라우마와 이행기 정의로서 사회적 치유〉(2022), 〈분단폭력 트라우마의 치유와 ‘불일치’의 정치〉(2018), 《비판적 4·3연구》(2023, 공저), 《사회적 재난의 인문학적 이해》(2023, 공저), 《5·18 다시 쓰기》(2022,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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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같은 대학에서 “지역 사회주의 활동가 집안 구술을 통해 본 배제된 기억의 복원 양상과 통합서사적 의미”로 박사학위(2020)를 받았다. 분단에서 비롯되거나 연관을 가지는 사회적 문제들을 구술생애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연구하고 있다. “제주 4·3을 기억하는 방법”(2018), “통합서사에 바탕을 둔 ‘평화로운 싸움’의 가능성 모색”(2019),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한 한국 사회의 북한 관련 ‘불안’ 감정 연구”(2021)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국가폭력 트라우마와 치유”(패러다임북, 2018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같은 대학에서 “지역 사회주의 활동가 집안 구술을 통해 본 배제된 기억의 복원 양상과 통합서사적 의미”로 박사학위(2020)를 받았다. 분단에서 비롯되거나 연관을 가지는 사회적 문제들을 구술생애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연구하고 있다. “제주 4·3을 기억하는 방법”(2018), “통합서사에 바탕을 둔 ‘평화로운 싸움’의 가능성 모색”(2019),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한 한국 사회의 북한 관련 ‘불안’ 감정 연구”(2021)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국가폭력 트라우마와 치유”(패러다임북, 2018), “기억과 증언 : 소설로 읽는 분단의 역사”(씽크스마트, 2020), “기억과 장소 : 마음으로 돌아보는 평화여행”(씽크스마트, 2021) 등의 책의 저술에 참여했다.

"남북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또 분단 때문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도요. 이 책에는 남북 어린이들이 옛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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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헤겔철학의 ‘한국적 수용’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려지거나 희미해져버린 한국 현대철학의 다양한 사상적 흐름을 주로 연구하면서 한국 근현대사상사, 통일인문학과 통합적 코리아학의 방법론 등으로 연구주제를 확장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반도 분단극복과 생태주의의 결합〉(2017), 〈2000년대 이후 북한철학계의 연구경향과 그 특징〉(2018), 〈식민지 조선의 역사철학 테제〉(2021), 〈식민지/해방조선의 맑스주의 역사철학〉(2022) 등이 있다. 저서로는 《통일인문학》(2015, 공저), 《한국 지성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헤겔철학의 ‘한국적 수용’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려지거나 희미해져버린 한국 현대철학의 다양한 사상적 흐름을 주로 연구하면서 한국 근현대사상사, 통일인문학과 통합적 코리아학의 방법론 등으로 연구주제를 확장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반도 분단극복과 생태주의의 결합〉(2017), 〈2000년대 이후 북한철학계의 연구경향과 그 특징〉(2018), 〈식민지 조선의 역사철학 테제〉(2021), 〈식민지/해방조선의 맑스주의 역사철학〉(2022) 등이 있다. 저서로는 《통일인문학》(2015, 공저), 《한국 지성과의 통일대담》(2018, 공저), 《길 위의 우리 철학》(2018, 공저), 《텍스트로 보는 근대한국》(2020,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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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위원, 인권연구소 ‘창’ 연구활동가. 저항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우리를 보다 나은 세상으로 인도할 것이라 믿으며, 이들의 말을 기록하고, 재난 참사, 인권, 국가폭력 등의 분야를 연구해오고 있다. 《밀양을 살다》 《숫자가 된 사람들》 《재난을 묻다》 《나는 숨지 않는다》 《말의 세계에 감금된 것들》 《당신의 말이 역사가 되도록》 등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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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의 의문사 진실 부인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폭력 발생의 구조와 사례 연구와 함께 피해자 지원 활동을 통해 실천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경남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 연구위원이다. 주요 연구분야는 한국정치, 시민사회, 거버넌스이고, 최근 연구주제는 재난 거버넌스, 위험관리, 재난 피해자의 집합행동 등이다. 주요 저서로 《한중일 사회적경제 Mapping》(공저, 2015), 《동네 안의 시민정치》(공저, 2015), 《동네 안의 시민경제》(공저, 2016) 등이 있다.

임기홍의 다른 상품

『문화/과학』 편집위원. 문화사회연구소 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과 겸임교수. 문화연구자로서 국가폭력 및 재난참사를 극복하기 위한 운동의 동학을 정동 정치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주로 수행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당사자에서 비당사자로 운동의 주체를 확장하고, 지역과 젠더 등 불평등 관점으로 재난참사의 문제를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팽목항에서 불어오는 바람』(공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모지원제도 마련 연구』(사회적참사특별위원회), 『문화예술 분야 블랙리스트 사건의 사회적 기억과 회복을 위한 방안 연구』(문화체육관광부), 『영화 분야 블랙리스트 사회적 기
『문화/과학』 편집위원. 문화사회연구소 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과 겸임교수.
문화연구자로서 국가폭력 및 재난참사를 극복하기 위한 운동의 동학을 정동 정치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주로 수행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당사자에서 비당사자로 운동의 주체를 확장하고, 지역과 젠더 등 불평등 관점으로 재난참사의 문제를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팽목항에서 불어오는 바람』(공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모지원제도 마련 연구』(사회적참사특별위원회), 『문화예술 분야 블랙리스트 사건의 사회적 기억과 회복을 위한 방안 연구』(문화체육관광부), 『영화 분야 블랙리스트 사회적 기억을 위한 구술기록 시범사업』(영화진흥위원회), 『다시 쓰는 참사: 12?21제천화재참사』(4?16재단) 등의 연구사업에 참여했다. 최근 논문으로는 「사회적 우울: 한국사회의 집단정동적 우울을 어떻게 보고 다룰 것인가」(문화/과학), 「4·16세월호참사 10년, 애도의 정치-비당사자 운동을 중심으로」(시민과 세계), 「성평등·성교육 도서 검열 사태 읽기」(여/성이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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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간호학과와 홍익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 비교문학과에서 「이방인들의 공동체: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하이데거와 레비나스의 사유」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 철학과에서 박사후과정을 이수한 후 문학과 미술비평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연세대와 동덕여대 강사를 거쳐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월요일 독서클럽’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황금노트북』 『아버지란 무엇인가』 『레닌 재장전(공역)』 『인문학의 미래』 등이 있다. 역사의 그늘 아래 묻힌 상처들을 찾아내 미미하게나마 호롱불을 비추는 연구를 지향한다. 현대미학과 시각예술이 활동 영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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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53*225*20mm
ISBN13
978897107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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