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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세밀화 동식물 도감 세트
우리나라에 사는 동식물 781종 전2권
호박꽃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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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웅진 세밀화 동물 도감]의 차례

포유류

젖을 먹이는 동물
유대목
빈치목
고슴도치목
첨서목
박쥐목
영장목
식육목
코끼리목
기각아목
기제목
우제목
고래목
설치목
토끼목

조류

날아다니는 새
타조목
닭목
기러기목
펭귄목
아비목
논병아리목
홍학목
황새목
사다새목
매목
두루미목
도요목
앵무목
비둘기목
두견이목
올빼미목
쏙독새목
파랑새목
딱따구리목
참새목

파충류

기어 다니는 동물
거북목
악아목
뱀목

양서류

물과 뭍을 오가는 동물
도롱뇽목
개구리목

어류

물에 사는 물고기
흉상어목
악상어목
가오리목
철갑상어목
뱀장어목
청어목
잉어목
메기목
바다빙어목
연어목
대구목
아귀목
동갈치목
큰가시고기목
쏨뱅이목
농어목
가자미목
복어목

절지동물

다리가 마디로 이루어진 무척추동물
거미강
지네강
노래기강
갑각강
곤충강
-잠자리목
-사마귀목
-메뚜기목
-바퀴목
-노린재목
-매미목
-딱정벌레목
-파리목
-나비목
-벌목
-집게벌레목
-풀잠자리목
-하루살이목
-날도래목

그 밖의 무척추동물

등뼈가 없는 동물
척삭동물문
해면동물문
자포동물문
편형동물문
연체동물문
환형동물문
극피동물문

* [웅진 세밀화 식물 도감]의 차례

나무

소철과
은행나무과
주목과
낙우송과
측백나무과
소나무과
버드나무과
가래나무과
자작나무과
참나무과
느릅나무과
뽕나무과
겨우살이과
미나리아재비과
방기과
으름덩굴과
목련과
녹나무과
장미과
범의귀과
버즘나무과
콩과
운향과
대극과
옻나무과
회양목과
노박덩굴과
단풍나무과
칠엽수과
아욱과
벽오동과
포도과
갈매나무과
다래나무과
차나무과
보리수나무과
석류과
층층나무과
후추과
진달래과
감나무과
때죽나무과
물푸레나무과
마편초과
현삼과
능소화과
꼭두서니과
인동과
백합과



삼과
마디풀과
명아주과
비름과
분꽃과
쇠비름과
석죽과
수련과
미나리아재비과
양귀비과
현호색과
풍접초과
십자화과
끈끈이귀개과
돌나물과
범의귀과
장미과
콩과
괭이밥과
봉선화과
아욱과
제비꽃과
파파야과
선인장과
산형과
박과
부처꽃과
마름과
바늘꽃과
개미탑과
앵초과
박주가리과
용담과
메꽃과
지치과
꿀풀과
가지과
현삼과
참깨과
통발과
질경이과
초롱꽃과
숫잔대과
국화과
부들과
택사과
가래과
자라풀과
벼과
사초과
천남성과
개구리밥과
닭의장풀과
골풀과
물옥잠과
백합과
수선화과
붓꽃과
생강과
파인애플과
파초과
홍초과

이끼와 고사리

솔이끼과
우산이끼과
석송과
부처손과
속새과
고비과
고사리과
고란초과
네가래과
생이가래과

저자 소개 6

출판 노동자로 이십 년 남짓 일했다. 책에 따라 기획자, 편집자, 작가를 오가며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어린이 책을 쓰거나 편집했다. 2005년 올해의 출판인상(편집부문)을 받았다. 그동안 기획, 편집, 저술한 작품으로는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우리 가구 손수 짜기》 《새를 기다리는 사람》 등이 있다. 사단법인 유도회 한문연수원을 수료했다. 지금은 고전 강독 모임을 꾸리고 있으며, 옛이야기 모임인 ‘팥죽할머니’ 회
출판 노동자로 이십 년 남짓 일했다. 책에 따라 기획자, 편집자, 작가를 오가며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어린이 책을 쓰거나 편집했다. 2005년 올해의 출판인상(편집부문)을 받았다. 그동안 기획, 편집, 저술한 작품으로는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우리 가구 손수 짜기》 《새를 기다리는 사람》 등이 있다.

사단법인 유도회 한문연수원을 수료했다. 지금은 고전 강독 모임을 꾸리고 있으며, 옛이야기 모임인 ‘팥죽할머니’ 회원이다. 공부와 글쓰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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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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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시영은 1965년에 태어나 학다리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전남 함평 보화촌에서 자랐으며,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글·그림 창작그림책으로 『와 개똥참외다』가 있으며, 『벼가 자란다』, 『뿌웅 보리방귀』, 『똥똥 귀한 똥』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그림책 『쏙속 봄이와요』, 『풍덩 시원해요』, 『투둑 떨어진다』, 『옹기종기 냠냠』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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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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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북한산 기슭에 살면서 날마다 새를 만나고 그리며 지낸다. 『내가 좋아하는 새』로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김재환의 다른 상품

그림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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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세상사와 사람들의 모습에 관심이 많은 그림쟁이입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느낌의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초능력 사용법』, 『롱브릿지 숲의 비밀』, 『솔미표 방패 스티커』, 『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선생님 몰래』, 『어린 만세꾼』, 『못 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마음으로 연주하는 아이 예은이』, 『세상을 바꾼 수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세상을 바꾼 철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얘들아, 정말 작가가 되고 싶니?』, 『태엽을 감아줘!』, 『꽃씨를 돌려
온갖 세상사와 사람들의 모습에 관심이 많은 그림쟁이입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느낌의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초능력 사용법』, 『롱브릿지 숲의 비밀』, 『솔미표 방패 스티커』, 『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선생님 몰래』, 『어린 만세꾼』, 『못 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마음으로 연주하는 아이 예은이』, 『세상을 바꾼 수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세상을 바꾼 철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얘들아, 정말 작가가 되고 싶니?』, 『태엽을 감아줘!』, 『꽃씨를 돌려줘!』, 『내 뿔을 찾아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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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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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o-jeong

1976년에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자연과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세밀화를 그려 왔어요. 그린 책으로 《보리 어린이 첫 도감 민물고기》《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 도감 민물고기 도감》《온 산에 참꽃이다!》《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가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나 혼자 놀 거야》《나도 꼭 잡을 거야》가 있습니다. 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동무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보고는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아이들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쭉 펴내려고
1976년에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자연과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세밀화를 그려 왔어요.

그린 책으로 《보리 어린이 첫 도감 민물고기》《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 도감 민물고기 도감》《온 산에 참꽃이다!》《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가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나 혼자 놀 거야》《나도 꼭 잡을 거야》가 있습니다. 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동무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보고는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아이들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쭉 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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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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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인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자연에 관심이 없었다. 2003년, 서른 살이 될 즈음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른이 될 때까지 자연 속 소중한 존재들에 대해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던 게 속상해 스스로 아이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도심 속 뒷산에서 만난 새들을 관찰하고 기록해서 책도 만들고 강연도 한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자연에 관심이 없었다. 2003년, 서른 살이 될 즈음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른이 될 때까지 자연 속 소중한 존재들에 대해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던 게 속상해 스스로 아이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도심 속 뒷산에서 만난 새들을 관찰하고 기록해서 책도 만들고 강연도 한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새 도감』 들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 『뒷산의 새 이야기』, 『청딱따구리의 선물』, 『새들의 밥상-뒷산 새 먹이 관찰 도감』 들이 있다.

“세밀화가라고 불리지만 그저 대상을 관찰하고 이해한 뒤 그림으로 열심히 설명해 주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 때 처음 평양냉면을 먹고, 걸레를 빤 물 같은 걸 왜 먹을까 생각했습니다. 먹고 난 며칠 뒤부터 자꾸 생각이 나서 이름난 평양냉면집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새를 소개하는 일이 평양냉면을 사 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그 존재를 알게 되면 저절로 폭 빠지게 될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른 봄 파란 하늘빛이 담긴 무논이나 불어오는 바람이 간지러워 하늘거리는 청보리밭이나 고둥들 이 온갖 그림을 그려 놓은 갯벌이나 키 큰 나무들이 만든 경계 속 하늘을 바라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새들이 있을 때 훨씬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라는 아이들도 그런 풍경들 속에서 새를 만나며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새를 만나고 스스로 조금은 더 좋은 사람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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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손경희
과일과 나무를 그렸습니다. 충청북도 충주의 과수원에서 과일을 관찰하고, 월악산과 계명산에서 나무를 관찰해서 그렸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나무 도감』『내가 좋아하는 과일』이 있습니다.
그림 : 전보라
식물원에서 자라는 식물을 그렸습니다. 제주 여미지식물원, 서울숲 곤충식물원을 비롯해 여러 식물원에서 취재해 그렸습니다. 지금은 부산 낙동강 가에서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꽃을 나르는 푹푹호』『장기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 자 소 개
감수 김웅서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감수 김태우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사
감수 김현태 한국양서과파충류보존네트워크 모니터링위원장
감수 배진선 서울대공원 동물기획팀장
감수 손상호 《우리 한강에는 무엇이 살까》《주머니 속 양서 파충류 도감》 저자
감수 이영보 농촌진흥청 연구원
감수 이장호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사
감수 한상훈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장
감수 김진석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자원과 연구원
감수 박석근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분자생명공학과. 한국식물원연구소 소장
감수 박수현 국립수목원 산림생물조사과 초빙연구원
감수 이창숙 식물분류학회 이사. 전 이화여자대학교 연구 교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30쪽 | 200*260*50mm
ISBN13
9788901079943

출판사 리뷰

5년 동안 제작한
웅진 세밀화 동식물 도감

2012 과학창의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
2012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2012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어린이도서

꼼꼼한 관찰, 치밀한 취재로 5년 동안 제작한 세밀화 동식물도감
[웅진 세밀화 동식물도감]은 화가 열 명이 5년 동안 세밀화로 정성껏 그렸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려면 화가의 오랜 관찰 경험과 사진을 비롯한 수백 수천 장의 취재 기록과 살아 있거나 죽은 실물 표본이 필요합니다. 이런 자료를 쌓아놓고 자리에 앉아 정성스레 한 획 한 획 묘사합니다. 특히 [웅진 세밀화 동식물 도감] 세밀화는 대부분 살아 있는 대상을 오랫동안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식물의 경우 꽃이 피는 시기는 매우 짧습니다. 게다가 피기 시작하면 너도나도 앞 다투어 피기 때문에 꽃이 한창 필 때는 꽃이 한창 필 때는 눈 코 뜰 새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전문 편집자가 함께 했음에도 계절을 놓치기가 일쑤였다고 합니다. 동물의 경우, 어렵게 살아 있는 동물을 찾았는데 하필 털갈이 때여서 그리기를 포기할 때도 있었습니다. 야행성 동물은 낮에 자기 때문에 늠름한 모습을 좀처럼 보여 주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찾아가고 또 찾아가서 무턱대고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자면 이렇게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가는 붓으로 자세히 묘사하다 보니 실제 제작 기간만도 길게는 꼬박 20일쯤 걸립니다.

우리나라에 사는 동식물 781종 수록!
[웅진 세밀화 동물도감]에는 무척추동물부터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에 사는 동물 419종이 실려 있습니다. 한반도에 사는 동물은 아니지만 동물원과 수족관에서 볼 수 있는 동물 42종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사전은 낱말이 표제어가 되므로 알파벳이나 가나다 순서로 싣지만, 도감은 동식물 종이 표제어가 되기 때문에 분류 순서대로 배열합니다.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 어류, 절지동물, 그 밖의 무척추동물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는데, 동물 분류학의 분류 순서를 따른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슷한 모양과 생태 특징을 지닌 것끼리 모아 볼 수 있어서 동물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개와 늑대와 여우는 같은 ‘개과’의 동물이기 때문에 같은 면에 실려 있습니다. 만약 가나다 순서로 실었다면 개는 ㄱ에, 늑대는 ㄴ에, 여우는 ㅇ에 흩어져서 실렸겠지요.
[웅진 세밀화 식물도감]에는 우리나라의 길가나 꽃밭, 뒷동산에서 볼 수 있는 낯익은 토박이 식물이 308종, 식물원의 온실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이 9종 들어 있습니다. 후추나무, 아몬드, 파라고무나무처럼 세계적으로 쓸모가 많은 식물도 몇 종 실려 있습니다.
나무, 풀, 이끼와 고사리 순서대로 실려 있는데, 식물 분류학의 분류 순서를 따른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슷한 모양과 생태 특징을 지닌 것끼리 모아 볼 수 있어서 식물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와 쑥부쟁이와 해바라기는 ‘국화과’ 식물이므로 서로 가까운 곳에 있고, 배추와 무와 냉이와 꽃다지는 같은 ‘십자화과’ 식물이기 때문에 가까이 모여 있습니다. 가나다 순서로 배열했다면 흩어져 실리게 되겠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동식물의 계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 공부에 필요한 동식물 수록!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식물이 대부분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써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참고도서입니다. 아이 가까이 두며 둘레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을 살피고 아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동물도감에는 동물의 모습뿐만 아니라 어떤 먹이를 먹는지, 어떤 곳에 사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암컷인지 수컷인지를 함께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몸길이와 꼬리 길이, 무게를 알려주고, 재미난 특징도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식물도감에는 식물의 모습 그림만이 아니라 잎, 열매, 꽃 모습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고, 나무와 풀의 높이, 덩굴의 길이, 꽃 피는 때와 열매 익는 때, 식물의 재미있는 특징을 알려 줍니다.
또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을 함께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동식물을 분류하는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해 줍니다.

분류, 생김새, 생태 특징을 전공 학자들이 깐깐하게 감수!
동물도감은 김웅서, 김태우, 김현태, 배진선, 손상호, 이영보, 이장호, 한상훈 선생님이 각 전공 분야의 동물들을, 식물도감은 식물박사 김진석, 박석근, 박수현, 이창숙 선생님이 각 전공 분야의 식물들을 꼼꼼하게 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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