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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레이터 100주년 기념 에디션
양장
베스트
예술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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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가장 평범하고 가장 비범했던 예술가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거의 매일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린 예술가. 그렇지만 살아 생전 빛을 보지 못한 예술가, 사울레이터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회고록. 332장의 풍부한 삽화들은 사울의 생애와 함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사울만의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
2023.10.17. 예술 PD 안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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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장 평범하고 가장 비범했던 예술가

목차

환영하는 글(마이클 파릴로)

1. 시작
사울 레이터의 숨겨진 세계(애덤 해리슨 레비)

2. 거리에서
집 가까이: 사울 레이터의 천재성을 이해하는 열쇠(마이클 그린버그)

3. 패션
빗방울로 뒤덮인 창문: 서울 레이터의 패션 사진(루 스토퍼드)

4. 회화
작은 그림, 충만한 삶(아사 히라마츠)

5. 사적인 시선
비밀 지키기(마깃 어브)

연보

감사의 글
저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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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4

마깃 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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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it Erb

사울 레이터 재단의 설립자이자 이사장이다. 1996년부터 사울 레이터가 세상을 떠난 2013년까지 하워드 그린버그 갤러리에서 사울을 담당했으며, 사울의 아카이브 작업을 도왔다. 『얼리 컬러』와 『나의 방에서』(모두 슈타이들에서 출간) 등 사울의 모든 책에 참여했으며, 2013년 다큐멘터리 <인 노 그레이트 허리: 사울 레이터가 말하는 삶의 13가지 교훈>을 공동 제작했다. 2020년 도쿄 분카무라 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영원히 사울 레이터> 기획에도 참여했다. 현재 마깃은 남편 마이클 파릴로와 함께 뉴욕 이스트빌리지에 있는 사울의 생전 스튜디오에서 광범위한 아카이브를 관리하고 있다.

마이클 파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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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Parillo

사울 레이터 재단의 부이사장으로, 2015년 재단에 합류하기 전에는 20년 넘게 편집자이자 음악 및 라이프스타일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사울 레이터 더 가까이』(템즈앤드허드슨), 『영원히 사울 레이터』(쇼가쿠칸),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세이겐샤), 『나의 방에서』(슈타이들) 등 사울에 관한 서적을 다수 작업했다. 2016년 발표된 단편 영화 〈보는 것은 소홀해진 노력이다〉의 총제작자이기도 하다. 지금은 아내 마깃 어브와 함께 사울 작품의 디지털 카탈로그를 만들고 있다

마이클 파릴로의 다른 상품

사진사울 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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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l Leiter

1923년 피츠버그의 독실한 유대교 집안에서 태어나 랍비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았지만 1946년 학교를 중퇴하고 화가가 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났다. 이후 친구이자 추상표현주의 화가인 푸세트 다트에게 포토그래퍼가 될 것을 권유받았고, 30년 가까이 성공적인 패션 포토그래퍼로 활동했으며 「하퍼스 바자」, 「엘르」, 「에스콰이어」, 영국 「보그」, 「라이프」 등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업무 차 뉴욕을 찾은 독일 출판사 ‘슈타이들’의 대표가 우연히 그의 작품을 보게 되면서 60년 만에 레이터가 찍은 사진들이 뒤늦게 세상에 알려졌다.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그의 사진들은 ‘컬러 사진의 시
1923년 피츠버그의 독실한 유대교 집안에서 태어나 랍비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았지만 1946년 학교를 중퇴하고 화가가 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났다. 이후 친구이자 추상표현주의 화가인 푸세트 다트에게 포토그래퍼가 될 것을 권유받았고, 30년 가까이 성공적인 패션 포토그래퍼로 활동했으며 「하퍼스 바자」, 「엘르」, 「에스콰이어」, 영국 「보그」, 「라이프」 등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업무 차 뉴욕을 찾은 독일 출판사 ‘슈타이들’의 대표가 우연히 그의 작품을 보게 되면서 60년 만에 레이터가 찍은 사진들이 뒤늦게 세상에 알려졌다.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그의 사진들은 ‘컬러 사진의 시초’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비비안 마이어와 함께 영화 「캐롤」의 배경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2012년에는 그의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In No Great Hurry:13 Lessons in Life with Saul Leiter」가 개봉되었다. 작품집으로는 「Early Color(2006)」, 「Early Black and White(2014)」, 「In My Room(2017)」 등이 있다. 2013년 11월에 사망했다.

사울 레이터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영문학과 국제정치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했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의미 있는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궤도』 『장벽 너머』 『우주의 먼지로부터』 『매니악』 『엇박자의 마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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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2554g | 260*311*35mm
ISBN13
9791160079111

출판사 리뷰

* 20세기의 사진 혁명가, 사울 레이터

사울 레이터는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렸고, 방대한 아카이브를 남겼습니다. 그중 대부분은 그의 생전에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로어 맨해튼에 있는 집 근처 몇 블록 안에서 영감을 발견하곤 했던 사울은 지극히 평범한 장소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데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1950년대와 1960년대 뉴욕을 담은 그의 감성적인 컬러 사진들은 당대에는 주목받지 못했으나 오늘날까지 큰 사랑을 받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사울은 [하퍼스 바자]의 패션 사진작가로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매일 산책하며 거리 풍경을 흑백 사진으로 담았고, 집에 돌아와서는 누드와 사적인 초상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추상 수채화, 즉흥적인 스케치북 그림, 페인티드 사진 등 회화 실험도 이어갔습니다.

* 332개의 사진 및 삽화 수록!

사울 레이터 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탄생한 이 책은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여러 작품을 포함하여 다채롭고 상호 연결된 사울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완전한 예술가였던 사울 레이터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사울 레이터가 남긴 방대한 아카이브를 관리하고 있는 마깃 어브와 마이클 파릴로는 사울 레이터가 어떤 예술가였고 어떤 사람이었는지 잘 보여주는 자료들을 엄선하였으며, 그 덕분에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총 332개의 사진과 삽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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