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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학 인간관계/자존감 필독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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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체트니크가 만든 아이
가해자는 울지 않는다
태양의 아이, 크리

저자 소개 4

첫 직장 생활 중 쓴 단편소설 「스미스」로 2009년 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어릴 때 꿈은 디자이너, 변호사, 교사였으나 중학교 때 독서의 재미에 빠지면서 ‘글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생각 많고 산만하고 대체로 평범한 십 대를 보냈지만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이라는 질문에는 고민 없이 “십 대”라고 답한다.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청소년 소설을 썼다. 궁극적인 꿈은 소설로 누군가를 위로하는 것이다. 쓴 책으로는 『비밀노트』,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종말주의자 고희망』 등이 있다. 소설 동인 ‘오독’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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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7년 봄 [자유문학]에 청소년소설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제1회 ‘아이세상 창작동화상’을 받았다. 현재는 아이들에게 독서교육을 하며 동화를 쓰고 있다. 그동안 듣고 본 것을 엮은 이야기로는 『제암리를 아십니까』, 『김금이 우리 누나』, 『검은 태양』, 『언제나 3월 1일』, 『안녕, 명자』, 『꼬마』, 『나무새』, 『소년과 늑대』 등 근현대사를 다룬 이야기가 많다. 먼 나라의 아픈 역사에도 귀를 기울여 아르메니아의 아픔을 그린 『두둑의 노래』와 보스니아의 내전을 그린 『터널』과 청소년 소설 『체트니크가 만든 아이』
1968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7년 봄 [자유문학]에 청소년소설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제1회 ‘아이세상 창작동화상’을 받았다. 현재는 아이들에게 독서교육을 하며 동화를 쓰고 있다. 그동안 듣고 본 것을 엮은 이야기로는 『제암리를 아십니까』, 『김금이 우리 누나』, 『검은 태양』, 『언제나 3월 1일』, 『안녕, 명자』, 『꼬마』, 『나무새』, 『소년과 늑대』 등 근현대사를 다룬 이야기가 많다. 먼 나라의 아픈 역사에도 귀를 기울여 아르메니아의 아픔을 그린 『두둑의 노래』와 보스니아의 내전을 그린 『터널』과 청소년 소설 『체트니크가 만든 아이』를 썼다. 이밖에도 『쇠똥 굴러가는 날』, 『황금박쥐부대』, 『장난감이 아니야』, 『우리 반 윤동주』, 『우리 반 방정환』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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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일하는 동안 청소년들과 상담을 하며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시행착오도 하며 성장해야 할 시기에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청소년 소설 《가해자는 울지 않는다》와 《내 임무는 수능 만점》을 썼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곁에서 깊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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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태어났다. 일요일처럼 고요하고 느긋한 사람이 되고 싶다. 덜 일하고, 더 쉬고, 더 많이 사랑하는 세상을 기다린다. 서울 한 모퉁이에서 사람 셋, 고양이 두 머리와 함께 산다. 어린이, 청소년 책과 그림책을 만들고 쓴다. 가슴에 오래 남을 이야기를 짓고, 들려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태양의 아이, 크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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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812쪽 | 140*206*55mm
ISBN13
979115633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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