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서머셋 모옴 (1874-1965)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10세 때 양친을 잃고 목사인 백부 집에서 성장한 모옴은 불행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런던의 성 토머스 의학교에 입학하여 의사면허를 취득하나 작가를 지망하여 10년간 파리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였으며 1897년 첫 소설 <챔버드 구의 라이자>를 발표하였고, 1908년에는 <잭 스트로오>, <도트 여사>, <탐험가>, <프레드릭 부인>등 희곡을 발표하였다.
저서로는『인간의 굴레 (1915)』『달과 6펜스 (1919)』『과자와 맥주 (1930)』『면도날 (1944)』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