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황혼의 이야기 - 서문문고 010
EPUB
가격
4,000원
4,0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7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해 설
모르는 여인의 편지
마음의 파멸
황혼의 이야기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4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6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73쪽 ?

출판사 리뷰

슈테판 츠바이크(Stefan Zweig, 1881~1942)는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Wien)에서, 유태계의 부상(富商)의 아들로 출생, 일찍이 문필(文筆)에 재주가 뛰어나 17세 때에 이미 보들레르를 탐독하고, 23세 때에 처녀시집(處女詩集) ≪은(銀)의 현(鉉)(Silberne Saiten)≫외에 두 권의 창작집을 발표하였다. 그후 그는 시?소설은 물론, 희곡(戱曲)?평론(評論)?전기(傳記)?번역(飜譯) 등의 여러 방면에서 재필(才筆)을 발휘하여 그가 남긴 원고의 매수(枚數)만도 20만 매를 넘는다고 한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토마스 만?헤세?카로사 등 독일의 일류 문인들과 친교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앙드레 지드?발레리?로맹 롤랑?베라렝 등 외국 작가들과도 친히 사귀어서 그들의 전기(傳記)를 쓰고, 그들의 작품을 독일어로 번역하였다. 그는 또한 여행을 좋아하여 반평생을 세계 편력에 소비하였으며, 유럽의 각 나라를 위시하여 인도?중국?아프리카?캐나다 등 거의 안 다닌 데가 없었다(그의 여행벽은 여기 번역된 <모르는 여인의 편지>와 <황혼의 이야기>에도 나타나 있다). 그후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다음에는 나치스의 박해를 받아 남미(南美)에 피난을 갔다가 그곳에서 젊은 부인과 함께 자살하고 말았다.(해설에서)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9.1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 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