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문선희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1977년 경희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 년 울산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2002 년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현대 영문학 디플로마와 문예창작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198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소나무와 민들레〉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동화집 《까치 고모》《말하는 거북이》《무지개 다리》《하나님의 칫솔》《꿈을 만드는 공장》《소나무와 민들레》를 펴냈습니다. 1996 년 월간 《문예사조》에 단편소설 「긴 복도가 있는 미술관」이 당선된 뒤에는 「바벨과 항아리」 「조화를 만드는 여자」 등의 소설을 발표했습니다. 현재는 울산과학대학과 경주대학교에서
교양 국어와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 김기택
목원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하늘보기」라는 한 번의 개인전을 했고, 여러 번의 그룹전에 참가했습니다. 현재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화가 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고양이》《토끼 시계는 무슨 소리가 날까》등의 동화와《두꺼비 신랑》등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