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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경제 박물관
스크루지의 행복한 사업 계획서
양시명이경석 그림 안녕로빈 기획
안녕로빈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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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사회 박물관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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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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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어린이 편집위원들의 책 추천 한마디

1. 드론 살 돈을 빌려주다

2. 화폐관의 유령


옐로우의 수업노트 01 행복을 주는 돈, 불행을 안기는 돈

3. 옐로우의 지폐

옐로우의 수업노트 02 돈이 보이는 경제, 돈이 보이지 않는 경제

4. 우리보고 일을 하라고요?

옐로우의 수업노트 03 우리는 여덟 시간만 일 하려네

5. 스크루지 말리 상회

옐로우의 수업노트 04 혁신과 나눔의 기업가 정신

6. 뭐라도 알아야 계획을 세우지

옐로우의 수업노트 05 그때 영국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7. 이게 다 빚, 빚 때문이야

옐로우의 수업노트 06 알아보자! 은행의 이모저모

8. 일을 하는 데 돈이 없어

옐로우의 수업노트 07 고마워, 세금! 억울해, 세금!

9. 프레드 협동조합

옐로우의 수업노트 08 사회의 문제를 사업의 기회로

10. 구두쇠 스크루지를 구하라

옐로우의 수업노트 09 실전. 사업 계획하기

11. 모두 함께 행복한 사회를 위하여

옐로우의 수업노트 10 미래의 ‘CEO’들에게

12. 드론을 날리다

◆ 고전 명작 『크리스마스 캐럴』, 경제 성장의 그늘에 가려진 이웃들의 이야기
◆ 옐로우 큐의 편지

저자 소개 3

충남 서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영상시나리오학 석사학위를 받았어요. 잡지기자와 편집자로 활동하다 작가가 되었어요. '양수련'으로 『시나리오 초보작법』 『시나리오 Oh! 시나리오』 『커피유령과 바리스타 탐정』 등 다양한 책을 썼고, 지금도 영화시나리오와 미스터리소설을 쓰고 있답니다. 제6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우수상, SK텔레콤 모바일 영화시나리오공모 대상, 2018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등을 수상했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 학습동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을 썼어요.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를 쓰면서 어린이 여러분과 함께
충남 서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영상시나리오학 석사학위를 받았어요. 잡지기자와 편집자로 활동하다 작가가 되었어요. '양수련'으로 『시나리오 초보작법』 『시나리오 Oh! 시나리오』 『커피유령과 바리스타 탐정』 등 다양한 책을 썼고, 지금도 영화시나리오와 미스터리소설을 쓰고 있답니다. 제6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우수상, SK텔레콤 모바일 영화시나리오공모 대상, 2018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등을 수상했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 학습동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을 썼어요.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를 쓰면서 어린이 여러분과 함께 흥미로운 모험을 하고 있답니다.

양시명의 다른 상품

그림이경석

관심작가 알림신청
 
재미난 그림으로 세상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여러 만화를 잡지에 연재했으며, 어린이 책 그림 작업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만화책으로 『전원교향곡』 『좀비의 시간』 『을식이는 재수 없어』 등이 있고, 그 외 그린 책으로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마트 사장 구드래곤』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읽자마자 수수께끼 왕』 『과학이 BOOM! 시리즈』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임진왜란 땅과 바다의 이야기』 『한밤의 철새 통신』 등이 있다.

이경석의 다른 상품

기획안녕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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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한 걸음, 어린이를 위한 체험, 여행, 이야기책을 만듭니다. / 안녕로빈의 캐릭터인 붉은가슴울새는 영어로는 'Robin bird'로 크리스마스 새라고 불립니다. 한 해 크리스마스에 나에게 온 아이에게 건넨 인사 "안녕, 로빈" 이제 더 많은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요. "안녕, 안녕 로빈~" / 펴낸 책으로는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모험 동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시리즈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18쪽 | 342g | 152*225*13mm
ISBN13
97911919425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사람이 어떻게 돈이 돼요? 그런 얘기는 처음 들어 봐요.” 송이가 바들바들 떨면서 겨우 말했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경제 박물관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란 법도 없지. 친구들 모두를 돈으로 만들긴 어렵겠지만, 한 명은 거뜬하거든. 게다가 너처럼 돈이 되길 원하는 아이라면 아주 쉬워.”
--- p.27

“내가 방금 뭘 본 거지?” 장오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손등으로 두 눈을 비볐다. “유령이 보여 준 금화 봤어? 분명 송이 얼굴이었어. 소, 송이가……. 옐로우 선생님, 유령이 송이를 금화로 만든 거죠?”
--- p.38

유리창 밖으로 하얀 눈발이 날렸고, 어디선가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는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애들아, 아무래도 옐로우의 지폐가 우리를 『크리스마스 캐럴』* 이야기 속으로 데려온 것 같아. 여기가 구두쇠 스크루지의 사무실이라면, 우리는 지금 1800년대의 영국 런던으로 온 거야.
--- p.48

“여기는 1800년대의 런던이야. 우리가 사는 시대와는 달라도 너무 달라. 이곳 사정을 모르는데 어떻게 사업 계획을 세울 수 있겠어.” “현서 말이 맞아. 그렇다면 시장 조사를 해야겠어. 사람들에게 필요한 게 뭔지 알아보는 게 우선이야.”
--- p.100

“자기 몸은 자기가 알아서 지켜야지. 왜 회사나 국가에게 책임을 지운단 거냐?” 스크루지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현서를 바라보았다. “다들 세금을 내잖아요? 그러니 국가가 나서서 국민이 아프면 치료받을 수 있게 해 주고,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줘야죠. 회사도 그래요. 직원을 고용했으면 가족의 생계를 꾸릴 수 있게 보장해 주는 게 맞아요.” 현서가 짱짱한 목소리로 말했다.
--- p.137

“흠흠! 저는 오늘 중대한 결심을 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알고 있던 저는 구두쇠 스크루지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 순간부터 투자가 스크루지로 살고자 합니다.” “뭐어? 구두쇠 스크루지가 투자를 한다고?” 광장 일대가 술렁거렸다. 웅성거리는 소리로 광장은 금세 소란스러워졌다. 스크루지는 흔들리지 않고 차분히 연설을 이어 나갔다. “나는 노동자들의 행복과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에 투자할 것입니다.”

--- p.188

출판사 리뷰

워런 버핏같이 부자가 되고 싶나요? 스티브 잡스처럼 명예를 얻고 싶나요? 유망한 스타트업의 ‘CEO’를 꿈꾸나요? 미래의 경제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돈’과 ‘사업’, ‘공존’과 ‘상생’의 판타지 모험 동화! 고전 명작 속으로의 타임 슬립! 이번 책은 아이들이 경제 박물관을 방문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물관 큐레이터인 옐로우 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기업가 정신(돈과 노동의 가치, 혁신, 사회적 의무)을 알려주기 위해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을 배경으로 한 가상 세계를 만들고 이곳에서 스크루지를 도와 모두가 행복한 사업 계획서를 만들라는 임무를 부여한다. 아이들은 산업혁명으로 경제 대국이 된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이웃의 삶을 보게 되고, 불합리한 경제 구조를 넘어서려는 혁신적 기업가도 만난다. 기업은 이윤만 추구하면 되는가? 노동자는 단지 돈 때문에 일하는가? 극심한 빈부격차는 어떤 문제를 발생시킬까?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를 질문한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고전 명작 소설에 흥미를 느끼도록 기획되었다. 실제로 책을 읽은 뒤 원작을 찾아 읽었다는 독자의 서평이 자주 보인다는 점이 반갑다. 이미 원작을 읽어 본 독자라면 고전 명작이 새로운 이야기로 재창작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 서평]

● ‘경쟁을 넘어선 경제’, ‘함께 잘 살 수 있는 경제’ 이야기

- 함께 벌어 함께 잘 사는 사회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 ‘모두 함께 행복한 경제’라는 주제가 신선했습니다.
- 이런 경제 책이라면 매일매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경제 공부도 하고, 재미도 찾고, 책도 읽고! ‘일석삼조’란 이런 것이 아닐까?
- 우리 또래의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잘 정리되었다.

● 고전 명작 『크리스마스 캐럴』을 재구성하여 재미가 두 배!

- 『크리스마스 캐럴』에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경제 이야기를 더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평소 내가 좋아하던 『크리스마스 캐럴』 이야기를 새롭게 꾸며낸 이야기이다.
- 스크루지와 아이들이 펼쳐가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 존경받는 투자가로 변신한 구두쇠 스크루지 덕분에 좋은 경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 『크리스마스 캐럴』의 배경이 되는 1800년대의 영국 사회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위기가 닥쳐도 포기하지 않는 기업가 정신이 담긴 책

- 위기에 부딪쳐도 포기하지 않고 어려운 일을 성공으로 이끈 아이들과 스크루지의 용기가 멋지다.
- 힘든 일을 성공시키다니. 아이들과 스크루지에게는 이미 훌륭한 사업가의 기질이 있는 것 같다.
- 두렵다고 숨거나 피하지 않고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스크루지가 용감하고 멋지다.
- 구두쇠 스크루지의 어려운 숙제를 서로 도와 해내는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다.
- 책을 읽으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고 꿈을 설계해 보았으면 좋겠다.
- 나도 커서 어른이 되면 내 스스로 행복한 사업 계획서를 만들고 싶습니다.

●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이야기

- 크리스마스 유령의 숙제를 잘 해낼 수 있을까? 흥미진진하다.
- 나도 스크루지와 말리 유령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해보고 싶다.
- 궁금하다. 옐로우 큐의 정체는 무엇일까? 진짜 말리 유령과 관련이 있을까?
- 친구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아주 좋아할 것이다.

● 타인을 알아가면서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

-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푸는 이웃, 배려하는 이웃이 되어야겠다. 그래야 내가 어려울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래야 모두 편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 스크루지를 돕는 아이들의 마음이 진심으로 변해가자, 스크루지도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으로 점점 변해갔다. 그 모습이 감동적이다.
- 밥의 가족을 통해 힘들게 일하고도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가난’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 돈을 갚지 않는 송이가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마음이 따뜻한 아이였다. 자기의 상황을 설명해줬다면 이루에게도 이해받을 수 있었을 텐데.
- 구두쇠 스크루지에게 행복을 일깨워주니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서 이웃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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