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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부처의 말 + 감정의 이해 세트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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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예스리커버] 감정의 이해』
머리말 : 감정이라는 세계

1장 감정의 이해

우리는 왜 감정을 느낄까
감정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
감정의 재료들
감정은 바꿀 수 없지만 다룰 수는 있다

2장 감정마다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

다양한 감정의 상자
우리를 둘러싼 세상
생각이 감정을 만든다

3장 감정에 반응하는 법

감정에 영향을 주는 것들
불필요한 감정은 그냥 좀 흘려보내자
감정의 핵심을 파악하는 방법
감정에 이름 붙이기
감정과 행동 사이의 공간

4장 기분 좋은 감정들

나를 안정시키는 감정들
활기차고 경쾌한 감정들

5장 불편한 감정들

불안과 두려움
분노
슬픔
죄책감과 수치심

6장 감정을 새로운 경로로 안내하는 방법

좋은 감정은 지속하고, 나쁜 감정은 내보내는 법

맺음말 : 계속 돌고 도는 감정의 롤러코스터

감사의 말
참고문헌

『초역 부처의 말』
들어가는 글

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2부 비교하지 않는다
3부 바라지 않는다
4부 선한 업을 쌓는다
5부 친구를 선택한다
6부 행복을 안다
7부 자신을 안다
8부 몸을 바라본다
9부 자유로워진다
10부 자비를 배운다
11부 깨닫는다
12부 죽음과 마주한다

부처의 삶을 돌아보며
저자의 말

저자 소개 4

코이케 류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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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nosuke Koike,こいけ りゅうのすけ,小池 龍之介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은 한국·일본 100만 독자가 선택한 마음 수행의 고전으로, 마음을 어지럽히는 잡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내 삶의 중심을 되찾는 방법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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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헵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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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Hepburn

영국에서 활동하는 임상심리학자이자 작가.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15년 넘게 임상 경력을 쌓았고, 그 경험과 최신 뇌과학을 바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전달한다. 일러스트로 심리학 지식을 풀어내는 인스타그램 계정 ‘더사이콜로지맘(@thepsychologymum)’은 15만 팔로어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영국 총리상과 유럽의 콘텐츠상인 ‘러비 어워즈’를 수상하기도 했다. 미국 자살예방협회, 영국 공중보건학회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용된 그의 귀여운 일러스트는 이 책에서도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독자들의 내용 이해를 돕는다. 지은 책으로는『감정의 이해』, 『멘탈
영국에서 활동하는 임상심리학자이자 작가.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15년 넘게 임상 경력을 쌓았고, 그 경험과 최신 뇌과학을 바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전달한다. 일러스트로 심리학 지식을 풀어내는 인스타그램 계정 ‘더사이콜로지맘(@thepsychologymum)’은 15만 팔로어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영국 총리상과 유럽의 콘텐츠상인 ‘러비 어워즈’를 수상하기도 했다. 미국 자살예방협회, 영국 공중보건학회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용된 그의 귀여운 일러스트는 이 책에서도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독자들의 내용 이해를 돕는다. 지은 책으로는『감정의 이해』, 『멘탈케어 도구상자 55』가 있다. 『행복의 뇌과학』에서 저자는 친근한 심리상담가의 목소리로 누구나 쉽게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상담 경험에서 나온 따뜻한 시선과 뇌과학에 기반한 심리적 도구로 가득한 처방은, 행복이 남의 일처럼 멀게만 느껴지는 이들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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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말』,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 『고양이가 추천하는 초보 집사의 필수 냥독서』, 『당신이 오래오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지금! 사이다 발언이 필요한 타이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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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브레인 리부트』, 『석유의 종말은 없다』,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프랑켄슈타인』, 『캑터스』, 『제인오스틴 소사이어티』, 『하피스, 잔혹한 소녀들』, 『혼자만의 시간을 탐닉하다』, 『너무 고민하지마』,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부의 해부학』, 『여자에게는 야망이 필요하다』, 『최강의 일머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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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342g | 140*205*35mm

출판사 리뷰

“한 단어로 표현하기에 내 마음은 너무 복잡하다”

감정을 다스리고 기분이 나아지는
‘나의 감정 사용 설명서’

감정은 우리를 세상 꼭대기에 서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고 기쁨을 만끽하게도 하지만, 때로는 어둠의 깊은 곳으로 떨어뜨리거나 꼼짝도 못 하게 만들거나, 통제 불능의 상태에 떨어뜨리기도 한다.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하며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걸까? 그리고 왜 사람마다 각각 다른 감정을 느끼는 걸까?

이 책에서 엠마 헵번 박사는 “감정은 당신이 살아온 이야기의 주인공”이라고 말한다. 모든 감정은 각자가 겪은 상황, 경험,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 어떤 경험을 되돌아볼 때, 우리는 그 경험을 단순하게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느낀다. 결정을 내릴 때는 그 결과에 따라 어떤 기분으로 바뀔지 예상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이야기만 듣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감정을 마음으로 느끼게 된다. 이렇게 감정은 기억, 반응, 계획, 행동, 관계 등 우리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 느끼는 감정에 가장 적절한 반응은 무엇일까? 힘든 감정에 빠졌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내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안전하게 운행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감정이 설계된 이유,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 감정에 내 몸이 대응하는 방식, 내 감정이 어디쯤 위치하는지를 알려주는 감정 나침반, 기분 좋은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과 불편한 감정에 대한 단어들, 일상에 활기차고 경쾌한 감정들을 채우는 방법 등 다채로운 마음속 감정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설명한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감정은 끊임없이 나와 대화를 나눈다”

좋은 감정은 지속하고 나쁜 감정은 내보내는
감정 습관을 만드는 법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마음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다. SNS를 보고 외로움을 느낀다면 나와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군가를 도와줘 기분이 좋아졌다면 그 일이 나에게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어떤 일을 할 때 스트레스를 받으면 풀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어떤 감정이든 무시하지 말고 모든 감정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물론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 내가 감정을 통제할 수 없다고 믿으면 불안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반면 마음에 감정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면 감정이 덜 무섭게 느껴진다. 감정을 다룰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실제로 그 감정이 찾아왔을 때 기복을 느끼는 경우가 적다.

감정을 다루는 일은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불편한 감정을 억지로 밀어낼 필요는 없다.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라 받아들이고, 나쁜 감정은 현명하게 흘려보내고, 도움 되는 감정만 마음속에 천천히 채워나가면 된다. 기분 좋은 감정과 이러한 감정을 만드는 요인을 이해하면 하루, 몇 주, 몇 년 동안, 언제든 기분 좋은 감정으로 가득한 인생을 살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감정에 귀를 기울이는 법을 배우고, 좋은 감정을 가꾸는 다양한 습관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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