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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아헨발의 개념 체크 1교시 _ 자료의 수집 2교시 _ 종류와 척도에 따른 자료의 분류 3교시 _ 줄기와 잎 그림과 빈도표를 활용한 자료의 정리 4교시 _ 여러 가지 그래프를 활용한 자료의 표현 5교시 _ 도수분포표와 그래프를 활용한 자료의 표현 6교시 _ 상대도수와 누적도수를 활용한 자료의 표현 7교시 _ 여러 가지 평균을 활용한 자료의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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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아헨발의 ‘통계’ 이야기 통계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들조차 ‘통계적으로’라든지 ‘통계를 내다’라는 말을 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처럼 통계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물가 지수나 실업률 같은 경제 현상을 나타내는 값은 물론 정당에 대한 유권자의 지지도, 특정 상품의 시장 점유율, 각종 제품의 생산량, 중고등학생의 학년별 신체 발달 상황 등 무수히 많은 예를 들 수 있다. 이런 입장에서 보면 자료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능력에 관한 통계 지식을 기르는 것은 수학적 측면보다는 정보화 사회에서 건전한 삶을 누리는 소양으로써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통계를 공부할 때는 수학적인 측면에서만 학습할 것이 아니라 사회, 자연 등의 소재와 관련하여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 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통계학이다. 통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교육 과정과 연계해서 요약했다. 학생들은 책을 읽으면서 통계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실생활에서 통계의 흐름을 꿰뚫는다! 통계라고 하면 자칫 지겹고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통계적 상황을 많은 예를 통해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는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지식과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쏟아진다.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최대한 좋은 정보만을 가지길 원한다. 인터넷을 이용하다 보면 우연히 좋은 정보를 얻을 수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우리는 통계를 공부하는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통계 개념을 엮어서 많은 예를 들어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했다. ―학교 교육 과정 전반을 아울러서 학생들이 생각하는 방향과 수준에 맞게 내용을 선발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실제 자료를 수집해서 분류하여 정리하는 일련의 통계 과정과 같은 형식으로 내용의 순서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통계의 예와 상황을 통해 통계의 개념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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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요인 중 하나는 ‘추상성’이 강한 수학적 사고의 특성과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는 학생의 사고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이런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부여하여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재구성함으로써 수학을 접근하기 만만한 교과목으로 변모시켜 놓았다. 또한 중간중간에 곁들여진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에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다. - 박경미 (정치인,《수학 콘서트》 저자,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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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백수천 가지의 다양한 일이 일어나는 일상 속에서 어떤 일을 예측하는 작업은 현대 사회에서 굉장히 중요해졌다.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이 통계적 사고를 익혀 생활 속의 여러 일을 정리하여 패턴을 찾는 연습을 할 수 있다. - 유소연 (부산해사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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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가 이뤄지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면 생활 속에서 많은 변수를 제거할 수 있다. 이 책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익힐 수 있는 통계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예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통계에 관한 내용을 모두 익힌다면 초등학생과 중학생도 그들이 생활하는 환경 속에서 많은 변수를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 조재범 (금명여자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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