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법에 걸린 전화기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2)

책소개

목차

1.마법에 걸린 전화기
2.권투 챔피언
3.페르디난트, 진공 청소기로 청소를 하다
4.하늘을 나는 우르줄라
5.오토바이 잘라 놓기
6.떡에 얽힌 사건
7.못되게 굴면 좋을 게 없다

저자 소개 2

에리히 캐스트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Erich Kastner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종 문학 단체에서 주는 수많은 상들을 받으며 문학사에서 큰 공을 인정 받은 그는 『에밀과 탐정들』, 『로테와 루이제』, 『하늘을 나는 교실』, 『핑크트헨과 안톤』 등 많은 작품을 썼으며, 작품들은 대부분 영화와 연극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에리히 캐스트너의 다른 상품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어린이책 번역이 쉽다고?』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김서정의 다른 상품

그림 : 발터 트리어
프라하 출생으로, 뮌헨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그는 에리히 캐스트너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해졌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148*210*15mm
ISBN13
9788952789334

책 속으로

풍선이란 아주 사랑스럽고
세상에서 가장 예쁜 거지.
첫째, 언제나 동그랗고
둘째, 대개는 알록달록해.

셋째, 얼마나 멋지게 나는데!
그러니까 오래 전에 우르줄라와
크놀 할아버지한테 생겼던 일이
마침 떠오르는구나.

크놀 할아버지는 풍선 장수였는데
유명한 술꾼이었지.
이 할아버지 뒤로 우르줄라가
살금살금 다가가는 걸 생각해 봐.

---pp.33~34

우르줄라는 조금씩 작아져 갔어. 이제는 아무도 우르줄라를 눈으로 좇을 수 없게 됐지. 그렇게 우르줄라는 구름 뒤로 사라졌어. 바람이 자꾸 우르줄라와 풍선을 더욱더 멀리 날려 보냈어. 우르줄라는 아래를 내려다보고 자기가 아프리카 위에 떠 있는 것을 알았어.

--- p. 36

출판사 리뷰

『마법에 걸린 전화기』는 에리히 캐스트너의 어린이책 가운데 동시로만 이루어진 단 한 권의 책이다. 아이들은 흔히 시라면 어려운 생각부터 먼저 하게 마련이다. 하지만『마법에 걸린 전화기』는 그러한 고정관념을 쉽게 무너뜨려준다. 이 작품은 캐스트너의 다른 동화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이 유머와 함께 유쾌하게 펼쳐져 있다. 작가는 일상 생활에서 빚어질 수 있는 일들에 거칠것 없는 상상력을 덧붙여서 아이들이 마음껏 즐겁게 동시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법에 걸린 전화기>는 엄마가 안계시는 틈을 타 장난 전화를 거는 말괄량이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담임 선생님에게까지 장난 전화를 걸지만 결국 들통이 나 혼쭐이 난다.

<권투 챔피언>은 자기보다 작은 아이들만 골라 괴롭히는 비겁한 친구를 혼내주는 아이의 통쾌한 이야기이다.

<페르디난트,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하다>는 미친듯이 날뛰는 청소기가 집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는 이야기이다.

<하늘을 나는 우르줄라>는 풍선 장수 할아버지를 장난으로 밀쳤다가 풍선을 타고 아프리카까지 날아가 추장과 결혼하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오토바이 잘라놓기>는 형을 골탕먹이려고 오토바이와 사이드 카를 떼어놓았다가 오히려 자기가 골탕을 먹게 되는 심술쟁이 아이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떡에 얽힌 사건>은 자기 허풍에 자기가 넘어가 바보스럽게 먹기 내기를 하다 고생을 하는 아이의 이야기가 자못 유쾌하다.

<못되게 굴면 좋을게 없다>는 동물원에 갔다가 동물을 괴롭히는 바람에 기린이 귀를 물고 늘어져 코끼리 같은 귀를 갖게 된 아이의 이야기이다.

추천평

‘마법에 걸린 전화기’ ‘권투 챔피언’ ‘페르디란트’ 등 7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일들과 아이들이 쉽게 상상할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다루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누구나 손쉽게 시를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한줄평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