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 대학 때 만나 부부가 된 강군, 그리고 동우, 동율 두 아들과 살고 있으며 하루 중 따뜻한 순간들을 그림일기로 남긴다. 책을 좋아해 언젠가 책방 여는 게 꿈이다.국어교육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그림일기로 기록하는 것도 작가님의 소중한 일과 중 하나이다. 대표작으로는 『달괴물』이 있다.
대학교에서 섬유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설치 미술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전시를 통해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문경에서 텃밭에 농사를 짓고, 그림을 그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제 그림을 보면서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 『이웃집 마법사』, 『김치 특공대』, 『아기 원숭이 보야와 고려청자』, 『진짜 일 학년 시험을 치다!』 등이 있습니다.
유경미의 "호수 모자"는 아이들이 한글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첫 읽기 동화책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받침과 이중모음이 없는 84자 한글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스토리 중심의 접근으로 자연스럽게 글자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로 구성된 이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이 한글을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독후 활동지를 활용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