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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역주 이충무공전서 2
이순신의 난중일기 보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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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신정역주 이충무공전서』 보급판 서문

이충무공전서 권5 - 난중일기 1

임진년(壬辰年)[1592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8월

계사년(癸巳年)[1593년] 2월
3월
5월
6월
7월
8월
9월

이충무공전서 권6 - 난중일기 2

갑오년(甲午年)[1594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을미년(乙未年)[1595년] 1월
2월
3월
4월
5월

이충무공전서 권7 - 난중일기 3

을미년(乙未年)[1595년]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병신년(丙申年)[1596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윤8월
9월
10월

이충무공전서 권8 - 난중일기 4

정유년(丁酉年)[1597년]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무술년(戊戌年)[1598년] 1월
9월
10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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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9

해군사관학교 43기로 임관한 뒤에 1991년에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에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천에서 고등학교를 나오고 해군의 길을 선택했으며 이순신 연구에 평생을 건 것으로 볼 때, 그의 행로는 바다와 운명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던 것 같다. 1991년부터 해군사관학교 교수부에서 생도들을 대상으로 국사를 가르쳐온 그는, 군사전략학 교수와 인문학과장을 거쳐 국사 교수로 재직했다. 2022년부터는 대구 가톨릭대학교 역사교육과(이순신 학과) 석좌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그는 학문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 뒤부터 논문과 저서의
해군사관학교 43기로 임관한 뒤에 1991년에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에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천에서 고등학교를 나오고 해군의 길을 선택했으며 이순신 연구에 평생을 건 것으로 볼 때, 그의 행로는 바다와 운명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던 것 같다. 1991년부터 해군사관학교 교수부에서 생도들을 대상으로 국사를 가르쳐온 그는, 군사전략학 교수와 인문학과장을 거쳐 국사 교수로 재직했다. 2022년부터는 대구 가톨릭대학교 역사교육과(이순신 학과) 석좌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그는 학문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 뒤부터 논문과 저서의 대부분을 이순신 과 임진왜란에 집중한 ‘이순신 전문 연구가’로서, 지난 2011년에는 1년 동안 일본 규슈대학(九州大學)에서 관련 연구에 매진했다. 그 결과 그는 우리 사료에 남아있는 이순신을 넘어, 한중일 3국의 사료를 통합적으로 파고들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순신과 임진왜란의 진면목에 다가 갈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그가 평생 동안 매진해온 ‘이순신과 임진왜란’ 연구의 작은 열매로서 420년 동안 잘못 알려져 왔던 사실과 새롭게 발굴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임진왜란 해전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임진왜란 해전을 통해 본 조·명·일 삼국의 전략전술 비교〉, 〈충무공 이순신의 생애와 활동에 대한 재조명〉, 〈이순신과 원균의 생애와 평가 비교〉 등 이순신과 임진 왜란을 치열하게 고증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는 《임진왜란 해전사》,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침략》(공저) 등이 있으며, 최근 『신정 역주 이충무공전서』(전4권, 태학사)를 출간하였다. 지금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남해안을 비롯해 대한민국 전역을 꼼꼼히 누비며 이순신과 우리나라 해전사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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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鎭述

1974년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1985년 해군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하여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기획실장과 사학과 강사 및 전임강사를 역임하였고,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겸 감정위원으로 활약하였다. 현재 해군사관학교 한국해양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과 경상남도 역사문화관광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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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문학박사. 한전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학예연구관, 조선시대사 전공. 「17세기 박태보의 양전에 대한 인식」, 「18세기말 전국 지리지 『海東輿地通載』의 추적」, 「조선후기 매매문서를 통해 본 한성부(漢城府) 남부(南部) 두모포(豆毛浦) 소재 토지거래 양상」 등의 논저가 있다.국근세사 전공. 전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학예연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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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문학박사. 한국근세사 전공.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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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연구부교수 및 인문사회과학부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선임연구원과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한림대학교 부설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 연수 과정을 이수했다. 저서로 『조선후기 종묘 전례 연구』, 『왕의 죽음? 정조의 국장』, 『조선 왕실의 상장례』가 있고, 공저로 『종묘와 사직』, 『한양의 탄생』, 『조선의 국가 제사』, 『영·정조대 문예중흥기의 학술과 사상』, 『조선시대 다스림으로 본 성저십리』, 『한국의 수도성 연구』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연구부교수 및 인문사회과학부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선임연구원과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한림대학교 부설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 연수 과정을 이수했다.

저서로 『조선후기 종묘 전례 연구』, 『왕의 죽음? 정조의 국장』, 『조선 왕실의 상장례』가 있고, 공저로 『종묘와 사직』, 『한양의 탄생』, 『조선의 국가 제사』, 『영·정조대 문예중흥기의 학술과 사상』, 『조선시대 다스림으로 본 성저십리』, 『한국의 수도성 연구』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조선시대 종묘의 부묘 의례와 성격」, 「대한제국의 선포와 종묘 제도의 변화: 七廟의 구성과 황제 추존, 신주 改題를 중심으로」, 「조선시대 장생전(長生殿)의 설치와 운영」, 「고종대 경복궁 중건에 참여한 別看役의 성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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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학교 군사전략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국방대학교 교수 임용 이후 전근대 한국전쟁사, 한국군사사상, 군사제도사 등 분야에서 『조선후기의 전술』(2016), 『연병지남: 북방의 기병을 막을 조선의 비책』(2017), 『조선후기 도성방어체계와 경기도』(2018), 『한국군사사 7』(공저, 2012), 『동아시아의 근세』(역서, 2018) 등 다수의 저서와 역서, 논문을 발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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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문학박사. 한국고전문학 전공. 안동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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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88쪽 | 188*257*30mm
ISBN13
9791168103719

출판사 리뷰

『신정역주 이충무공전서 2』의 수록 내용

이 책은 『이충무공전서』 권5~권8로, 모두 ‘난중일기’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권5는 1592년(임진년)부터 1593년(계사년)까지, 권6은 1594년(갑오년) 초부터 1595년(을미년) 5월까지, 권7은 1595년(을미년) 6월부터 1596년(병신년)까지, 권8은 1597년(정유년)부터 1598년(무술년)까지의 일기를 담고 있다.

신정역주본에서는 원본 『이충무공전서』에서 생략한 원문 텍스트까지 구분하여 수록했는데, 생략된 내용들은 잦은 음주 장면, 이순신 개인의 중요하지 않은 일상사, 날씨,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군사적 상황 보고나 조처, 모친에 관한 것을 제외한 이순신의 가정사,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엄격한 군율을 적용한 일들, 바둑?장기 등 놀이 또는 야간에 피리를 부는 등 진중의 오락 관련 내용, 군량 마련을 위해 기울인 노력들, 부하 장수들과의 불편한 관계에 대한 기록, 개인적인 건강 관리 내용, 『난중일기』 원본 사이사이에 있던 ‘일기 외 기사’(계본이나 장계의 초안, 서신의 초안, 풍문, 한시나 독후감 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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