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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골든 에이지: 신화를 만들다
“억압 받는 자들의 수호자” 제리 시겔 & 조 슈스터, 〈슈퍼맨〉 #1(1939) “원더 우먼을 소개합니다” 윌리엄 몰턴 마스턴 & 해리 G. 피터, 〈올스타 코믹스〉 #8(1941) “배트맨의 탄생” 빌리 핑거 & 밥 케인, 〈배트맨〉 #47(1948) “슈퍼맨과 배트맨 최악의 적들” 에드 해밀턴 & 딕 스프랭, 〈월즈 파이니스트 코믹스〉 #88(1957) 새로운 주인공에게는 새로운 규정을 제2부 실버 에이지: 우주를 구축하다 “두 세계의 플래시” 가드너 폭스 & 카르민 인판티노, 〈더 플래시〉 #123(1961) “저스티스 리그의 탄생기” 가드너 폭스 & 마이크 세코스키,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9(1962) 이 지구에서 저 지구로 “가디언들의 탄생 비밀!” 존 브룸 & 길 케인, 〈그린 랜턴〉 #40(1965) 퍽! 휙! 쌩!!! ‘뉴 룩’ 배트맨! 제3부 브론즈 에이지: 새로운 영역을 탐색하다 “악마의 딸” 데니스 오닐 & 닐 아담스, 〈배트맨〉 #232(1971) “영원 끝에 선 유배자” 짐 스테랜코, 〈슈퍼맨〉 #400(1984) “타이거즈” 앨런 무어 & 케빈 오닐, 〈그린 랜턴 군단 애뉴얼 2〉(1986) 크라이시스 만세! 제4부 모던 에이지: 기본으로 돌아가다 “다른 세상” 존 번, 〈액션 코믹스〉 #600(1988) “별의 씨앗” 그랜트 모리슨, 마크 밀러 & 하워드 포터, 〈JLA 시크릿 파일즈 앤드 오리진스〉 #1(1997) “케이스 스터디” 폴 디니 & 알렉스 로스, 〈배트맨 블랙 앤드 화이트〉 #2(2002) “한 번 최고였던 이, 다시 최고가 되리” 제프 존스 & 데이브 기본즈,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 스페셜〉 #1(2007) “졸업생 대표” 게일 시몬 & 조지 페레즈, 〈원더 우먼〉 #600(2010) 제5부 DC 유니버스의 르네상스: 미래를 만들다 “저스티스 리그” 제프 존스 & 짐 리, 〈저스티스 리그〉 #1(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