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호박꽃 초롱
닭 호박꽃 초롱 조고만 하늘 잠자리 바람 호박 달밤 보슬비의 속삭임 봄비 봄바람 가을 하늘 가을의 전신줄 눈 나리는 밤 옛날얘기 겨을밤 까딱까딱 울 엄마 젖 엄마 소 바다 따리아 소낙비 버드나무 열매 오동나무 방울 그림자와 나 숨박꼭질 풀벌레의 전화 순이 무덤 2부 사슴 뿔 사슴 뿔 아기와 나비 송아지 나무 1 나무 2 병아리 학교 청소를 끝마치고 꽃동산 봄 나비 한 쌍 보슬비 3월 봄노래 그림 속의 소년 새해 선물 태양을 우러러 웃음 1학년 늦잠 민들레 무슨 냄새가 날까? 올해에는 유관순 버들피리 종이접기 술래잡기 줄넘기 1 줄넘기 2 3부 별 하나 나 하나 별 하나 나 하나 바다속 바다 비누방울 손수레 유리창 그리운 언덕 여름 그림 1 그림 2 여름밤 도라지 꽃 매미 소리 여름밤의 꿈 무지개 구름 포풀라 꽃밭 바람개비 크레용들이 소곤대기를 메아리 새벽종 종이배 베레에 모자 뭉게구름 4부 가을 뜰에서 가을 뜰에서 가을밤 가을바람 내 이름 코스모스 피는 마을 빈 독엔 새하얀 밤 고드름 눈길 눈 내리는 밤 2 즐거운 겨울밤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의 겨울 유리창 위에 그린 지도 눈 내리는 날 내 고장 연 1 연 2 팽이 크리스마스 종 고양이 섣달 그믐밤에 강소천은 지은이 연보 엮은이 이준관은 |
강소천의 다른 상품
|
소낙비
작란꾸레기 소낙비가 길 가는 사람들을 뛸내기를 시켰습니다. 닭 물 한 모금 입에 물고 하늘 한 번 처다보고 또 한 모금 입에 물고 구름 한 번 처다보고 --- 본문 중에서 |
|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시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11명의 동시인과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4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시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를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
강소천의 동시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관찰하고 직관하여 포착한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실감나게 표현했다. 그래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발상과 표현이지만 유치하지 않고 시적 격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면에서 문학성과 예술성이 뛰어나다. 강소천은 윤석중, 이원수와 함께 한국 동시를 개척하고 그 수준을 높인 대표적인 동시인이다. 동시로 출발해서 후엔 주로 동화를 창작했지만 1930년대 본격 동시의 시대를 연 주역이었다. 그의 동시는 동요의 운율을 지닌 소수의 작품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자유동시다. 자유동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한 공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