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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
강요배 그림
창비 20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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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떠돌이 연어의 꿈
까치와 야옹이
사과밭집 워리
민들레와 나비
멍멍이의 자장가
산골짜기의 산복숭아나무들

제2부
센과의 이별
자라 이야기
시인과 귀뚜라미
별과 비둘기
초록매미의 사흘

제3부
이상한 손님들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
외딴 오막살이

저자 소개 1

그림강요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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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제주에서 나고 자라, 서울에서 미술 대학을 졸업했다. 미술 동인 ‘현실과 발언’(1981)에 참여했고, 〈제주 민중 항쟁사〉 연작으로 개인전(1992)을 열었다. 이후 제주로 귀향하여, 제주의 자연과 이를 빌려 내면을 표현하는 방식을 탐구하고 있다. 〈제주의 자연〉(1994), 〈상象을 찾아서〉(2018) 등 23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15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화집 『동백꽃 지다』(1992, 1998, 2008)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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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춘익
1940년 포항에서 내어나 조선일보와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경북문화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와 '포항문학'의 편집인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작은 어릿광대의 꿈』『마루 밑의 센둥이』『작은 톱니바퀴의 연가』『이런 세상』『코끼리의 코』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53*224*20mm
ISBN13
9788936440220

추천평

연어, 매미, 민들레, 복숭아 나무들을 빌어 인간 세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자기가 태어난 맑은 물에 가서 알을 낳으려고 고향을 찾아가다가 오염된 강물 때문에 고통받는 연어의 모습을 그린 <떠돌이 연어의 꿈>, 사냥꾼의 총에 맞고도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새끼들을 찾아와 젖을 물리는 워리의 진한 사랑을 보여주는 <사과밭 집 워리>가 실렸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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