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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1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2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3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4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5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6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7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8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9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10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11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12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13 희대미문(稀代未聞)의 영웅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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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에 영웅 난다는 말이 있듯이 이 시대의 영웅이 나타나서 세계 최빈국을 최상국으로 일으켜 세울지 아니면 영원히 침몰하고 말지 궁금하다.
--- p.9 대한민국의 공산주의와 부패와 무지를 쓸어버릴 쓰나미와 태풍이 입을 벌리고 달려오는 순간이다. 그들은 모두 한목소리로 구호를 정했다. --- p.53 대한민국은 공산주의가 아니다. 자유가 숨 쉬는 엄연한 민주주의 국가다. 자유당 썩어빠진 정권을 맨주먹으로 물리치고 겨우 세운 이 정부를 1년도 안 돼서 용도 폐기처분한다는 말은 말이 아니다. 쓰레기도 아니다. 재활용될 수도 없기 때문이다. --- p.81 인생을 수정하기 위해서 어떻게 오리고 기워야 완전한 인생 한 벌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오리기 위한 가위도 없고 깁기 위한 바늘과 실도 없는 이 막막한 상황. 갈등이 늪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지푸라기라도 잡으려 요동친다. --- pp.148-149 어떤 사람이든 마음만 먹으면 못할 일이 없고 산에 묻힌 돌도 땅에서 캐내어 갈고 닦으면 최고의 빛을 내는 다이아몬드가 되어 빛을 발할 것이다. --- p.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