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청년패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라이트에디션 2026)
베스트
일본소설 45위 소설/시/희곡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라이트에디션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마쓰이에 마사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Masashi Matsuie,まついえ まさし,松家 仁之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재학 시절 [밤의 나무]로 제48회 문학계신인상 가작을 수상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출판사 신초샤에 입사하여 해외문학 시리즈 ‘신초 크레스트북스’를 론칭하고, 계간 [생각하는 사람]을 창간했으며, [예술신초], [생각하는 사람]의 편집장을 역임하는 등, 2010년 퇴사하기까지 다수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기획, 성공적으로 꾸려 나갔다. 2009년부터는 게이오 대학종합정책학부의 특별초빙교수로 강단에 섰는데, 인터뷰에 따르면 대학에서 푸릇푸릇한 청년들과의 만남이 마음속 깊숙이 잠들어 있던 소설가라는 오랜 꿈을 깨우는 마중물이 되었다고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재학 시절 [밤의 나무]로 제48회 문학계신인상 가작을 수상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출판사 신초샤에 입사하여 해외문학 시리즈 ‘신초 크레스트북스’를 론칭하고, 계간 [생각하는 사람]을 창간했으며, [예술신초], [생각하는 사람]의 편집장을 역임하는 등, 2010년 퇴사하기까지 다수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기획, 성공적으로 꾸려 나갔다. 2009년부터는 게이오 대학종합정책학부의 특별초빙교수로 강단에 섰는데, 인터뷰에 따르면 대학에서 푸릇푸릇한 청년들과의 만남이 마음속 깊숙이 잠들어 있던 소설가라는 오랜 꿈을 깨우는 마중물이 되었다고 한다.

2012년 [신초] 7월호에 장편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일본원제: 화산자락에서)를 발표, 늦깎이 작가로서 문단에 발을 들였다. ‘명석하고 막힘없는 언어의 향연’이라는 소설가 가와카미 히로미의 찬탄을 필두로 ‘유구하게 흐르는 대하를 닮은 소설’, ‘풍요로운 색채와 향기를 담은 경탄을 부르는 작품’ 등 평단과 독자의 호평이 이어지며 제34회 노마문예신인상 후보에 올랐고, 이듬해 제64회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밖에 『가라앉는 프란 시스』, 『우아한 것인지 어떤 것인지 모를』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3인 출판사 주식회사 학과 꽃에서 제2의 편집자 생활도 즐기고 있다. 2021년 신작 장편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를 냈다.

마쓰이에 마사시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및 일본학연구센터장, 한국일본학회장을 역임하고 일본번역원장을 맡고 있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무라카미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를 비롯해 마루야마 겐지의 『물의 가족』, 가와카미 미에코의 『헤븐』, 미즈무라 마나에의 『본격 소설』, 요시다 슈이치의 『열대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 밖에도 일본어 교재 및 일본 문학 연구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집필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춘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294g | 120*186*30mm
ISBN13
9791173326769

책 속으로

여름 별장에서는 선생님이 가장 일찍 일어난다.

---「첫 문장」중에서

출판사 리뷰

〈편집자 라이너 노트〉

인간을 격려하고 삶을 위로하는 건축을 추구하는 노건축가와 그를 경외하며 뒤따르는 주인공 청년의 아름다운 여름을 담은 소설입니다. 오랜 편집자 생활을 거쳐 쉰이 훌쩍 넘은 나이에 늦깎이로 데뷔한 마쓰이에 마사시. 작가는 첫 소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로 제64회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사무소의 아침을 여는 연필 깎는 소리, 밝고 마른 햇볕 냄새가 나는 갓 구운 스콘의 맛, 숲 냄새를 머금은 여름 바람의 감촉, 계수나무를 품은 ㄷ자형 여름 별장, 무라이 선생님을 닮은 심플한 현관의 나무문…… 밤이 깊을수록 또렷해지는 풍경이 있듯, 그 여름의 공기와 온도가 책장을 덮은 후에도 오래 남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