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마술사가 너무 많다
귀족탐정 다아시경 2
김상훈
행복한책읽기 2006.01.2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행복한책읽기 SF 총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해설/ 다아시 경의 귀환

저자 소개 1

강수백

한국의 SF 및 환상문학 평론가이자 번역가. ‘그리폰북스’ ‘경계소설’ ‘SF총서’ ‘필립 K. 딕 걸작선’ ‘미래의 문학’ ‘조지 R. R. 마틴 걸작선’을 기획하고 번역했다. 번역 작품으로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숨』, 로저 젤라즈니의 『신들의 사회』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그렉 이건의 『쿼런틴』 『내가 행복한 이유』 『대여금고』 『잠과 영혼』, 필립 K. 딕의 『화성의 타임슬립』 『파머 엘드리치의 세 개의 성흔』 『유빅』,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스타십 트루퍼스』, 조 홀드먼의 『영원한 전쟁』 『헤밍웨이 위조사건』, 로버트 홀드스톡의 『미사고의 숲』, 크리
한국의 SF 및 환상문학 평론가이자 번역가. ‘그리폰북스’ ‘경계소설’ ‘SF총서’ ‘필립 K. 딕 걸작선’ ‘미래의 문학’ ‘조지 R. R. 마틴 걸작선’을 기획하고 번역했다. 번역 작품으로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숨』, 로저 젤라즈니의 『신들의 사회』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그렉 이건의 『쿼런틴』 『내가 행복한 이유』 『대여금고』 『잠과 영혼』, 필립 K. 딕의 『화성의 타임슬립』 『파머 엘드리치의 세 개의 성흔』 『유빅』,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스타십 트루퍼스』, 조 홀드먼의 『영원한 전쟁』 『헤밍웨이 위조사건』, 로버트 홀드스톡의 『미사고의 숲』, 크리스토퍼 프리스트의 『매혹』, 이언 뱅크스의 『말벌 공장』, 새뮤얼 딜레이니의 『바벨-17』, 카를로스 카스타네다의 『돈 후앙의 가르침』 3부작, 에릭 재거의 『라스트 듀얼』, 존 그리빈의 『시간의 물리학: SF가 상상하고 과학이 증명한 시간여행의 모든 것』, 존 셜리의 『인간이라는 기계에 관하여: 구르지예프 평전』 등이 있다.

김상훈의 다른 상품

저자 : 랜달 개릿
미국 미주리 주 렉싱턴에서 직업군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1948년 텍사스 테크놀로지컬 칼리지에서 B.Sc.(이학사) 학위를 받았고, 미 해병대에서 복무한 뒤 뉴욕 시로 이주,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1944년 SF 전문지인 『어스타운딩 사이언스 픽션』에서 단편으로 데뷔한 이래, 1960년대까지 『어메이징 스토리즈』, 『판타스틱』지 등에 10여 개나 되는 필명으로 수많은 중단편을 발표했고, 로버트 실버버그와의 공동 저작 등을 통해 높은 완성도를 가진 견실한 SF 장편들을 꾸준히 발표, 미국 SF계의 중진으로 자리 잡았다. 개릿은 로버트 A. 하인라인과 마찬가지로 미국 SF의 황금기를 일궈낸 명 편집자 존 W. 캠벨 Jr.의 날개 아래에서 성장한 유명작가이며, 그의 대표작인 『다아시 경』시리즈는 ‘SF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특이한 평가를 받는 전설적인 미스터리 SF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77쪽 | 5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571377

출판사 리뷰

다아시 경의 귀환
1960년대의 현대 유럽이라는 배경 속에서 과학 기술도 아니고, 『반지의 제왕』식의 노골적인 마법도 아닌 ‘과학적 마술’이 가장 중요한 테크놀로지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정은 SF에서 시작된 대체역사 내지는 병행 세계(Parallel World) 패러다임을 통해 구축된 것이며, 이것이 『다아시 경』시리즈가 주는 즐거움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다아시 경』시리즈 중에서 유일한 장편인 『마술사가 너무 많다』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을 꼽으라면 역시 ‘망토와 단검’으로 통칭되는 고전적인 첩보물의 서사 구조가 그대로 쓰이고 있다는 점이다. 런던의 짙은 안개 속에서 망토를 두르고 단검을 휘두르며 등장하는 인물들이 그러한 서사 구조를 대신하고 있다. 『마술사가 너무 많다』는 밀실 살인과 눈속임을 다룬 퍼즐 미스터리의 왕도에서 벗어나지 않고, 예의 ‘공정함’을 유지한다는 점에서도 지극히 매력적인 수작이다.

리뷰/한줄평9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스팀 펑크, 대체 역사물의 하위 장르
    스팀 펑크, 대체 역사물의 하위 장르
    2014.11.10.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