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청년패스
나는 이 세상에 소풍 온 심리학자입니다
인생의 길목에서 펼쳐보는 43가지 마음 사전
베스트
인문 48위
가격
16,900원
10 15,21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 고달픈 삶을 소풍날로 바꾸는 법

1장 봄, 인생을 성실하게 대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

· 삶의 본질을 향해 성실하게 살아간다
[인생을 소중히 대하는 마음]

· 그러려니 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때로는 넘어가는 마음]

· 지금, 여기에 열중하기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 마음]

· 당당하지만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람다운 마음]

· 인생은 잠시의 소풍이고, 나들이다
[욕구에 충실하는 마음]

· 삶을 제대로 음미하며 살아야겠다
[훈훈한 온기]

· 일상생활을 소화하는 능력은 천차만별이다
[말의 무게에 작아지는 마음]

· 비로소 어른이 될 수 있다
[끝까지 조심하는 마음]

· 무난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양한 맛을 내포하고 있어야 한다
[평범함의 깊이]

· 산다는 것은 각자의 여정이다
[애쓰는 마음]

2장 여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

· 인생을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한 가지
[사람을 소중히 하는 마음]

· 불안 속에서 감동을 추구한다
[슬픔의 근원]

· 연민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바라본다
[갈증]

· 시선을 밖이 아닌 안으로 돌려야겠다
[부끄러운 마음]

· 자유로움을 향해 나아가기
[자긍심]

· 사람을 따사롭게 보는 눈길을 잊지 않고 산다
[근사한 부모가 되고 싶은 소망]

· 가까운 사람일수록 유순하게 대한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
[변화하는 마음]

· 세상에 이치에 눈이 트여간다
[상대적인 마음]

· 누군가를 조건 없이 사랑하기
[아름다운 그리움]

· 삶의 바탕은 언제나 관계다
[문제의 근원을 바라보는 마음]

3장 가을, 마음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 사람 냄새를 피우고 싶다
[인간이고 싶다는 욕심]

· 세상은 아름답다
[우리를 괴롭히는 마음]

· 인생을 낭비하며 살기엔 아깝다
[외골수의 사랑]

· 어느 인생이나 한은 있다
[비워내는 연습]

· 세상 모든 결과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서운한 마음]

· 이 세상에서 가장 너그러울 수 있는 존재
[탓하는 마음]

· 한번쯤 상대를 헤아려본다
[유순한 마음]

· 나에게 걸맞는 덕목을 갖춘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

· 그때그때 적절히 판단한다
[묵직해지는 마음]

·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세상의 슬픔을 알아간다는 것
[인생에 임하는 마음]

4장 겨울, ‘그렇구나’ 하고 무심하게 흘려보낸다

· 사리가 분명하면서도 품이 넉넉한 사람이 되고 싶다
[어른의 마음]

· 마음에 일시키기
[더욱 촘촘해지는 마음]

· 현실을 직시하며 살아간다
[지금, 여기에 충실한 마음]

· 사람답게 처신하며 살아간다
[기준의 어려움]

· 인생에는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
[긴장과 이완의 리듬]

· 세월이 흐를수록 전적으로 내 수증에 있는 것
[행복]

·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고 산다
[취사 선택하는 마음]

· 인생에는 피할 수 없는 길목이 있다
[안쓰러움]

· 흐트러지는 자기 자리를 정연하게 다듬는다
[자리를 지키는 마음]

· 흐트러지는 자기 자리를 정연하게 다듬는다
[어른의 역할]

· 늘 새롭게 태어나기
[나를 돌아보는 떳떳한 마음]

· 훌훌 털어버리고 싶다
[평온한 마음]

· 중심 잡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한다
[흘려보내는 마음]

저자 소개 1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상담 전공 교수로 30년간 재직한 후 명예교수로 추대됐으며, 현재는 극동상담심리연구원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양 문화에 기초한 상담 접근법들이 동양권인 한국 문화에는 적합하지 않음을 발견하고, 한국에서는 한국인에게 맞는 상담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후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에 부합하는 ‘현실 역동상담’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적 상담의 대가로 불리고 있다. 내담자의 과거 상처를 끄집어내 희석하는 상담 방식이 아니라, 현재에 직면한 문제를 수면으로 올려 직접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40년간 10만 명가량의 사람을 만나며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상담 전공 교수로 30년간 재직한 후 명예교수로 추대됐으며, 현재는 극동상담심리연구원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양 문화에 기초한 상담 접근법들이 동양권인 한국 문화에는 적합하지 않음을 발견하고, 한국에서는 한국인에게 맞는 상담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후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에 부합하는 ‘현실 역동상담’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적 상담의 대가로 불리고 있다.
내담자의 과거 상처를 끄집어내 희석하는 상담 방식이 아니라, 현재에 직면한 문제를 수면으로 올려 직접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40년간 10만 명가량의 사람을 만나며 얻은 관계의 깨달음, 인생의 의미 등을 유튜브 ‘장성숙 정신건강TV’를 통해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현명하게 나이 들고 싶다』 『그때그때 가볍게 산다』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멍에를 벗어나기 위한 여정』 『한국인의 심리상담 이야기』 『그래도 사람이 좋다』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하다』 등이 있다.

장성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18g | 120*190*15mm
ISBN13
9791199337497

책 속으로

떠날 때 ‘소풍 놀이 잘했다.’라고 읊조리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른 무엇보다 ‘보듬는 마음’을 내어야지 싶다
--- 「고달픈 삶을 소풍날로 바꾸는 법」 중에서

소박하면서도 무난한 삶,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어느 한곳에도 치우침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매일 이 이어지는 일상 속에서 균형을 잡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 「평범함의 깊이」 중에서

인생을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한 가지는 사람을 소중히 하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그러한 인간애를 간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회만 있으면 극으로 치달아가려는 자신의 감정을 이겨야 하는 조건을 구비해야 하는 것 같다.
---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마음」 중에서

현실에서 살아가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상처받고, 궁핍하고, 억압받고, 또는 소외당하는 아픔으로 힘겹다면 한없이 힘겹고 외롭다면 한없이 외로운 삶의 여정 속에 있다. 그래서 사람은 불안 속에서 감동을 추구하는 안쓰러운 존재이지 싶다.
--- 「슬픔의 근원」 중에서

내 삶에 그 어느 것보다 소중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조건 없이 사랑을 나누었다는 사실이다. 메마르고 각박해져가는 세상에서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했다는 체험은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처방이지 싶다.
--- 「아름다운 그리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생경력 70년, 상담 경력 40년
심리학계의 레전드 가톨릭대 명예 교수 장성숙!

이별, 죽음, 실패 앞에서 인생을 불행하지 않게 받아들이는 법
“주어진 삶을 바꾸는 건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삶은 원래 고달픔의 연속이다. 마음대로 되는 날보다 뜻하지 않은 대로 되는 날이 많다. 나이 들수록 변화하는 내 몸에 적응해야 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도 마주해야 한다. 인생의 길목에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현실을 피할 수 없다. 이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인생을 불행하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결국 마음먹기 나름이다. 생이 주어진다는 건 누구나 같지만 주어진 생을 선택하는 건 모두가 다르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삶은 소풍이 되기도 하고 지옥이 되기도 한다.

이 책에는 삶을 소풍처럼 바라보는 어른의 지혜가 가득하다. 70년 동안 살아오며 40년 동안 사람들을 만나온 심리학계의 거장 장성숙 교수는 삶을 조금 더 가볍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법은 거창한 데서 시작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삶 속에서 ‘지금 여기에 열중하기’, 어떤 상황에서든 욕심을 줄이고 ‘그렇구나’ 하고 주시하기. 주어진 삶을 바꾸는 건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나이 들수록 단정하지만 단단하게 살아가는 심리학자의 문장

이 책에서는 사람들의 아픔을 많이 다루고 있다. 그것이 실재하는 우리의 모습이다. 그렇다고 삶을 슬프다거나 우중충하다고 말하지는 않다.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고,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삶은 견딜 만한 것인지도 모른고 이야기한다.

“소중한 것도 지나가고, 야속한 것도 지나간다. 한때 대단하게 보였던 것들도 지나놓고 보면 대개는 다 거기서 거기다. 살아 있다는 이유로 우리는 때때로 눈앞의 일을 실제보다 크게 받아들이곤 한다.”

장성숙 교수는 변화하는 삶에서 결국 중요한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일이라고 말하며, 우리가 잊고 사는 마음을 단정한 문장으로 일깨운다.

“사람은 불안 속에서 감동을 추구하는 안쓰러운 존재이지 싶다.”
“나는 무엇보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아름답다고 여긴다”.

인생의 길목에서 펼쳐보는 43가지 마음 사전

이 책은 긴 인생을 살아온 심리학자의 눈에 비쳐진 삶과 삶의 사건을 함께 맞닥뜨리면서 인생에서 잊지 말아야 할 태도를 43가지 마음 사전으로 건넨다. 삶이 버거워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 때 펼쳐보면, 잠시 마음을 기댈 곳이 되어준다. 그 안에는 막연한 위로나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오랜 상담 경험과 역동심리학의 시선에서 길어올린 현실적인 통찰이 담겨 있다. 따뜻하지만 단단한 어른의 조언이 필요할 때 이 책의 이야기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단정하지만 단단한 어른에 가까워진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5,210원
총 1개 15,21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