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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을 시작하며: 왜 행복은 멀게만 느껴질까
1부 결핍에서 벗어나라 1장 정말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라: 필요의 집착에서 벗어나기 2장 자기 결정의 힘: 성공의 기준을 스스로 정하기 3장 복리로 쌓이는 결핍과 결실의 효과: 뇌 훈련하기 2부 결실에 집중하라 4장 언제나 거꾸로 측정하라: 희망과 회복력 키우기 5장 매일 세 가지 승리를 기록하라: 하루 중 황금 시간 극대화하기 6장 모든 경험을 결실로 전환하라: 과거를 주도적으로 해석하기 여정을 마치며: 행복은 도착지가 아니라 출발점이다 주 |
Benjamin Har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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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구분이 있다. 원하는 무언가에 100퍼센트 헌신할 수 있지만 그것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는 점이다. 역설적인 진리다. 원하는 바를 ‘필요’로 여기지 않을 때 오히려 그것을 더 쉽게 얻을 수 있다. 결과에 집착하지 않으니 자유롭게 몰입할 수 있는 것이다. 댄 잰슨 역시 금메달이 꼭 필요하다는 집착을 내려놓고 자신이 이룬 모든 것에 감사하기 시작했을 때 비로소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
---p.53 「1장 | 정말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라」 중에서 사회적 비교는 어떤 형태든 우리를 결핍으로 끌어들인다.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순간 우리는 결핍에 빠진다. 그 모든 것은 자기 결정과 내적 동기에 어긋난다. 외부와 비교하는 순간 우리는 외적 동기에 휘둘리며 정체성을 잃고 내면의 나침반을 잃는다. 잘못된 이상을 좇는 끝없는 경주에 매달리다 결국 어디에도 도달하지 못한다. 행복은 자신을 어떤 기준에 비추어 보느냐에 달렸다. 결핍 속에서 벗어나려면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자신을 기준으로 결실을 측정하라. ---pp.73-74 「2장 | 자기 결정의 힘」 중에서 간단히 말해,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부정적 감정은 몸을 점점 약하게 만든다. 결핍에 머무는 순간마다 몸에 작은 상처가 생기고, 그 손상들이 쌓여 결국 건강을 해친다. 반대로 결실에 머물 때는 몸이 회복되고 치유되며 더 강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낙천적인 사람은 비관적인 사람보다 평균 10년 이상 더 오래 산다. ---p.88 「3장 | 복리로 쌓이는 결핍과 결실의 효과」 중에서 그래서 기록은 강력한 도구다. 일기나 ‘연간 회고’를 통해 쉽게 사라지는 결실을 다시 떠올릴 수 있다. 그 과정에서 깨닫게 된다. 지금 내가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이, 과거의 나에게는 꿈이었거나 심지어 꿈을 넘어선 삶이라는 사실을. 자신이 얼마나 멀리 왔는지 돌아보는 것, 그것이 곧 결실 속에 머무는 방법이다. 이를 인정할 때 우리는 현재의 나뿐 아니라 과거의 나까지 깊이 이해하게 된다. 지금껏 해낸 일과 극복해온 어려움 모두에 감사할 수 있다. ---p.126 「4장 | 언제나 거꾸로 측정하라」 중에서 댄 설리번은 이렇게 말한다. 저는 언제나 좋은 기분으로 내일을 기대하며 잠자리에 듭니다. 아침에도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뜨죠. 전날 정한 세 가지 승리를 이루기 위해 하루를 시작합니다. 놀라운 건, 종종 상상했던 것보다 더 큰 성과를 얻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루를 마치고 다시 같은 과정을 반복합니다. 15년 넘게 이어온 습관 덕분에 저는 늘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물론 좌절이나 실망을 맛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결국 하루가 끝날 때쯤이면 세 가지 승리를 이룬 상태거든요. 내일도 세 가지 승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주일이면 21번의 승리가 쌓입니다. 이 과정을 계속하다 보면 두 가지 변화가 생깁니다. 첫째, 점점 더 의욕이 넘치고 행복해집니다. 둘째, ‘내 과거와 미래의 의미를 정하는 건 나 자신이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스스로 써내려가고 있다는 깨달음은 놀라운 돌파구입니다. ---p.156 「5장 | 매일 세 가지 승리를 기록하라」 중에서 결실 속에 머무르면 경험의 주인이 된다. 과거를 적극적으로 재해석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교훈과 통찰을 길어 올리면, 더 강하고 단단해진다. 이것이 바로 안티프래질antifragile이라는 개념이다. 경제학자 나심 탈레브Nassim Taleb는 이렇게 설명한다. “안티프래질은 회복력을 넘어선 자질이다. 회복력은 충격을 견디며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것이고, 안티프래질은 충격을 받을수록 오히려 더 강해지는 것이다.” 매일의 경험을 ‘이기거나 배우거나’ 둘 중 하나로 받아들이면 우리는 안티프래질이 된다. 모든 경험을 기회로 바라볼 때, 최악의 시련까지 자양분으로 바꿀 때, 우리는 안티프래질이 된다. 결실 속에 머물수록 마음은 더 강하고 유연해진다. 어떤 일이 있어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pp.185-186 「6장 | 모든 경험을 결실로 전환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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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셀러 『퓨처 셀프』 벤저민 하디 × 비즈니스 코칭계의 전설 댄 설리번 신작!
★★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NFL 스타 쿼터백 등 정상급 선수들이 직접 증명한 행복의 비밀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 50년간 기업가 10만 명을 키운 컨설턴트의 진정한 성취의 법칙 “성과를 거뒀는데도 계속 공허하기만 합니다.” 1974년부터 자영업자부터 대기업 CEO까지 수많은 기업가를 코칭해온 댄 설리번은 크게 성공한 고객들조차 대부분 이 상태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댄 설리번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깨달은 개념이 바로 ‘결핍(GAP)’과 ‘결실(GAIN)’이다. 오랫동안 소수의 고객에게만 전해지던 이 통찰을 마침내 조직심리학자인 벤저민 하디와 함께 한 권의 책에 온전히 담아냈다. 결핍은 이상과 현재 사이의 간극에 집착하는 사고를, 결실은 출발점 대비 이룬 성장에 주목하는 사고를 뜻한다. 저자들은 이 두 단어를 하나의 렌즈로 삼아, 왜 우리가 성취하고도 만족하지 못하는지를 규명하고 행복과 발전을 동시에 챙기는 새로운 성장 측정법을 제시한다. 전 NFL 선수 보 이슨부터 스탠퍼드대학교 교수 BJ 포그까지 각계각층의 인사가 이 단순한 두 단어에 열광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결핍과 결실은 재능이나 노력의 문제가 아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나를 측정하느냐의 문제다. 이 하나의 전환이 수많은 이들을 완벽주의라는 이름의 러닝머신에서 내려오게 했다. “눈앞의 목표를 이루기‘만’ 해서는 행복해질 수 없다!” 부침을 겪고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 훈련법 2008년 9월 29일, 퀀트 트레이더 하워드 겟슨은 모닝커피를 마시기도 전에 200만 달러가 넘는 손실을 확인했다. 금융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날이었다. 그는 "대공황 이후 최악의 장이었다"라고 말했지만, 그 말이 입 밖으로 나온 순간 사실이 아님을 깨달았다. 누군가 잃었다면 누군가는 벌었고, 위기를 기회로 삼은 이들에게 그날은 최고의 날이었다. 다음 날 그는 자신의 시스템을 뜯어보다 진짜 문제를 찾아냈다. 한 번이라도 20퍼센트 넘게 잃은 알고리즘은 즉시 폐기한다는 자신의 안전 규칙이, 어떤 시장에서도 그럭저럭 버티는 평범한 시스템만 남기고 폭락장에서 진가를 발휘할 전문 시스템을 모조리 걸러내고 있었던 것이다. 손실을 결실로 바꾼 그날의 통찰은 이후 13년간 그가 매달린 AI 트레이딩의 토대가 되었다. 꾸준하고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스포츠 영역에서도 이 전환은 그대로 증명된다. 고교 시절 52승 2패, 대학에서 34승 2패를 기록하며 NFL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 트레버 로런스는 한 인터뷰에서 "저는 굳이 미식축구에서 제 가치를 찾지 않는다"라고 말해 거센 비난을 받았다. 독기가 없으면 최고가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미식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면서도 그것에 인생 전부를 걸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성공의 기준을 남이 아니라 자기 안에 두었기에, 그는 성적의 부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댄 잰슨은 강력한 우승 후보였음에도 올림픽 무대마다 크고 작은 불운으로 메달을 놓치며 무너지기 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마지막 올림픽에서 그는 아쉽게 놓친 메달이 아니라 선수로 살아온 시간으로 관점을 돌렸고, 그 경기에서 세계 기록을 세우며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훗날 그는 그 순간을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루에 5분, 펜 한 자루, 매일 밤 세 줄! 누구나 실천 가능한 행복 최적화 도구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달리 “더 노력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다르게 측정하라”고 말한다. 실천법도 놀랍도록 단순하다. 잠들기 전, 오늘 거둔 세 가지 승리를 기록할 것. 그것만으로 뇌는 결핍이 아닌 결실을 보도록 서서히 훈련된다. 원리를 실제로 작동하게 만드는 도구들도 함께 제시된다. 이미 가졌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한 것을 재발견하는 ‘정신적 제거’ 사고 실험, 10년 전·3년 전·90일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견주는 ‘거꾸로 측정하기’까지. 어느 하나 거창하지 않다. 종이 한 장과 하루 5분이면 충분하다. 책에는 장마다 실천 질문과 워크시트가 실려 있어,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삶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지난 90일 동안 이룬 것은 무엇인가? 12개월 뒤 나는 어디에 있고 싶은가? 이 책은 질문을 던지고, 독자가 직접 답을 채워나가도록 이끈다. 그래서 한 번 읽고 덮는 게 아니라 옆에 두고 계속 펼쳐보는 책이 된다. 그 사이사이에는 수많은 기업가의 멘탈을 다잡아준 댄 설리번의 조언이 자리한다. "당신의 미래 성장은 스스로를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느냐에 달려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반복되는 이 말에, 독자가 책을 덮을 즈음에는 스스로를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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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이루지 못한 것부터 먼저 바라볼까? 더 높은 목표, 더 나은 미래, 아직 성취하지 못한 것들. 결핍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는 아무리 성장해도 늘 부족하기만 하다. 이 책은 그런 시선을 지금까지 걸어온 길로 돌려 놓는다. 견디고 헤매온 시간, 이전보다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진 현재, 그 과정에서 새롭게 배운 것들. 결핍은 아직 가보지 못한 거리를 보여주고, 결실은 이미 걸어온 거리를 보여준다. 결핍으로 시작한 성장은 부족한 나를 채우지만, 결실로 시작한 성장은 충분한 나를 확장한다. 『코어 멘탈』은 분명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마음 한구석이 좀처럼 채워지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이미 얻은 것들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앞만 보고 달리느라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드로우앤드류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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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올해 최고의 책이다. 아이디어가 무척 강력하고 실용적인 이 책을 스탠퍼드대학교 강의 필독서로 지정했다. - BJ 포그 (스탠퍼드대학교 행동설계연구소 설립자, 『습관의 디테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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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늘 남보다 더 해내려 애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원칙이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한 단계 더 큰 기여로 도약하는 동시에 그 과정에서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일석이조다. - 그렉 맥커운 (『에센셜리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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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멘탈』은 댄 설리번이 내놓은 또 하나의 필수 도서이자 필수 개념이다. 그의 지혜는 단 하루도 빠짐없이 우리 회사를 이끌어준다. 이 책 역시 보석 같은 책이다. - 크리스 보스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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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어느 영역에서든 힘겹게 버티고 있고 진정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결실에 머물고 결핍에서 벗어나 사는 법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 나 역시 살면서 수많은 고난을 이겨냈다. 정면충돌 교통사고로 죽을 뻔했고, 암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으며,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그 모든 걸 이겨낼 수 있었던 건 결실에 머물고 결핍에서 벗어나 살았기 때문이다.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그랬다. 이 책을 읽어라. 삶이 무엇을 던지든 이겨내고, 지금 여기에서 행복을 찾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 할 엘로드 (『미라클 모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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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생 자기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연구해왔다. 대부분의 사람은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최고가 되려 한다. 이 책은 그런 방식이 아니라, 행복까지 함께 얻으며 최고가 되는 법을 보여준다. - 보 이슨 (전 NFL 세이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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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해서 꼼꼼히 읽어라. 그럴 가치가 충분하다! 『코어 멘탈』에는 올해 내가 읽은 어떤 책보다 실용적인 지혜가 빼곡하게 담겨 있다. - 게이 헨드릭스 (심리학자, 『운을 부르는 습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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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댄에게서 처음 결핍에 대해 들었을 때, 나만 결핍에 빠져 살았던 게 아니라 우리 팀 전체를 그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는 걸 깨달았다! 결실에 머무는 것은 영감을 주고, 강력한 힘이 된다. 결실은 내가 지금 서 있는 자리에 감사하게 해주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성장을 이루게 해준다. - JJ 버진 (피트니스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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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고 믿었던 것을 맹목적으로 좇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10년의 고통을 덜 수 있었을 것이다. 목표 그 자체로는 우리가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아무도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 진실을 말해준 댄과 벤에게 감사한다. 그저 성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진짜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얻을 것이 많다. - 제프 고인스 (『일의 기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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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시작한 지 2분 만에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꾸리라는 걸 알았다. 명료한 문장과 곱씹을수록 맛이 나는 아이디어 덕분에 술술 읽힌다. 다 읽기 전까지는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을 것이다. 『코어 멘탈』은 일과 삶에 곧바로 적용해 둘 다 더 나아지게 만드는 마스터클래스다. - 셰인 스노 (칼럼니스트, 『스마트 컷』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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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에는 과학이 있지만, 충만함에는 예술이 있다. 그리고 충만함 없는 성취는 궁극의 실패다. 결핍과 결실은 성취를 향한 여정 내내 충만함을 누리게 해주는 강력한 개념이다. 이 충만함의 에너지는 마음과 몸과 영혼을 치유하는 약이다. - 키엔 부 (UCLA 의과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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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신이 성취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뒤흔들 것이다. 벤과 댄은 결핍에서 벗어나 결실로 들어가는 법을 보여주며, 당신과 당신의 팀을 성공하게 할 뿐 아니라 행복하게 만든다. 놀랄 준비를 하라! - 앨린카 루트코프스카 (리더스프레스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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