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간식과 주식
2. 어리이는 어른의 아버지 3. 빨리 천국 가세요 4. 어머님의 감격 5. 잊어버려요 6. 승국이의 교만 7. 승훈이의 "옙" 8. 승국이와 절두산 9. 어머니의 콜드 크림 10. 승윤이의 "빵" 11. 승주의 얼굴 12. 승훈이의 운동회 날 13. 그 정도로는 안 돼 14. 정직한 마음 15. 승훈이를 업어 준 까닭 16. 조수 고마워 17. 승훈이의 찡그린 사진 18. 가끔은 외식하게 해 주세요 19. 승윤이의 승주 관리 20. 왜 나만 검어요? (이하 생략) |
이재철의 다른 상품
|
저희 부부는 아직까지 아이들에게 총이나 칼과 같은 장난감을 사준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장난감이라지만, 사람을 죽이는 훙기를 갖고 놀게 한다는 것은 전혀 유익함이 없으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혹 저희 집을 찾는 친척들이 그와 같은 장난감을 사 오시면, 저희 부부는 그것을 몰래 비닐에 싸서 쓰레기 통에 버려 버리곤 했습니다. 그런 것은 이웃과 나누기에도 적합한 물건이 아니라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중략)
당신은 혹 당신의 자식들에게 칼이나 총과 같은 장난감을 사주고, 또 아이들이 당신을 향해 총을 발사하는 순간 "악" 하면서 멋지게 죽어 주는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자식이 죽이는 놀이를 아무 거리낌없이 하게 하면서도 그 자식이 부모를 공경하며 평화의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바로 그런 것을 가리켜 '망상'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 pp.33-35 |
|
때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홀로 두시는 것같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당신을 방치하시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당신이 홀로서기를 원하시는 까닭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성숙이요, 가나안 땅에 입성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더 이상 만나와 메추라기가 내리지 아니한 까닭이기도 합니다.
--- p.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