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유 귀신 딱지 귀신
김영주강전희 그림
문학동네 2006.07.14.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초승달문고

책소개

저자 소개 2

경인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남한산초등학교와 양평 서종초등학교에서 대안 혁신 교육을 이끌었습니다. 교사들과 함께 우리말 우리글에 대한 연구와 활동도 꾸준히 펼치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쌍령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의 지형을 바꾼 대안 국어 교과서 『우리말 우리글』(공저)과 학교에서 직접 실천한 국어 학습법을 담은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어휘 맞춤법 띄어쓰기』, 『가장 쉽게 배우는 맨 처음 글쓰기』를 펴냈습니다. 『온작품읽기』(공저), 『아이들 삶을 가꾸는 이야기 수업』, 『선생님, 나도 업어 주세요』 등의
경인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남한산초등학교와 양평 서종초등학교에서 대안 혁신 교육을 이끌었습니다. 교사들과 함께 우리말 우리글에 대한 연구와 활동도 꾸준히 펼치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쌍령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의 지형을 바꾼 대안 국어 교과서 『우리말 우리글』(공저)과 학교에서 직접 실천한 국어 학습법을 담은 『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어휘 맞춤법 띄어쓰기』, 『가장 쉽게 배우는 맨 처음 글쓰기』를 펴냈습니다. 『온작품읽기』(공저), 『아이들 삶을 가꾸는 이야기 수업』, 『선생님, 나도 업어 주세요』 등의 교육 이야기를 선보였으며, 아이들 삶 속의 이야기를 모아 『떴다! 수다 동아리』, 『교장샘 귀는 당나귀 귀』, 『짜장 짬뽕 탕수육』, 『똥 줌 오 줌』, 『본 대로 따라쟁이』, 『바보 1단』 등을 펴내며 동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영주의 다른 상품

그림강전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부산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림책과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따뜻한 시선의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 돋보이는 화가이다. 골목 산책을 좋아하고,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옛것이 살아온 흔적을 찾는 일에 특별한 재미를 느낀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 『한이네 동네 이야기』, 『한이네 동네 시장 이야기』, 『어느 곰인형 이야기』가 있으며 전통문화즐기기 시리즈의 『우리 옛 장날』, 동화 『춘악이』『우유 귀신 딱지 귀신』, 『울지 마, 별이 뜨잖니』,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나는 바람이다 1,2』 등에 그림을 그렸다.

강전희의 다른 상품

글 : 김영주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남양주 금곡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짜장 짬뽕 탕수육』『도망자 고대국』『나무마을 동만이』 같은 작품을 썼어요. 아이들이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신나게 놀 때가 가장 부러워요. 그래서 이미 커 버린 어른이지만 가끔 아이들 속에 들어가 함께 놀기도 하는데 그 때가 으뜸으로 행복하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69쪽 | 290g | 185*235*15mm
ISBN13
9788954601801

출판사 리뷰

1,2학년 친구들을 위한 문학동네 초승달문고 열 번째 이야기 『우유 귀신 딱지 귀신』. 이 책에는, 딱지치기보다 신나는 이야기 『우유 귀신 딱지 귀신』과, 왔다갔다 놀이보다 숨막히는 이야기 『신발주머니 찾기』 두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 김영주가 노래하듯 쓴 글과 화가 강전희가 춤추듯 그린 그림이 즐겁게 펼쳐집니다.

우유 귀신 딱지 귀신
재우와 창주는 우유 당번입니다. 1교시가 끝나고 아이들이 우유를 먹고 나면 우유 상자를 창고에 가져다 놓는 게 우유 당번이 하는 일입니다. 그 날도 어김없이 우유 상자를 들고 창고로 갔는데 으악! 뭔가가 있습니다. 하얀 형체가 스멀스멀 움직이는 게 꼭 팔, 다리, 머리, 몸통이 따로따로 움직이는 모양 같습니다. "귀신이다!" 하고 소리치며 혼비백산 도망친 재우와 창주는 다음 날 우유 창고 가기가 너무 겁이 납니다. "세상에 귀신이 어딨어? 그냥 우유 팩이 터져서 우유가 흐른 걸거야!" "맞아! 귀신은 없어. 얼른 갖다 놓고 오자!" 괜히 큰 소리로 다짐하고는 교실을 나서지만 약속이나 한 듯 옆길로 새서 딱지치기를 시작합니다. 고까짓 우유 귀신 한 방에 퍽! 이까짓 우유 귀신 또 한 방에 팍! 신나게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던 두 녀석 앞에 누군가 나타납니다. "이 놈들, 공부 안 하고 거기서 뭐 하니?" 빈 상자들을 둘러메고 때묻은 흰 옷을 입고 얼굴에는 온통 하얀 수염이 난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짚고 서 있습니다. "아악! 진짜 귀신이다!"

신발주머니 찾기
병우는 놀기대장입니다. 만날 종 울리는 것도 모르고 놀다가 선생님한테 혼이 납니다. 아침 자습 문제도 안 풀고 1교시에도 늦고 2교시에도 늦어서 아주 벌까지 섰습니다. 한 번만 더 늦으면 가만 안 두겠다는 선생님의 최후통첩을 받고, 이번에는 정말 제시간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그만 병우 신발주머니가 없어졌습니다. 깜짝 괴물 원형이에 뚱땡이 규빈이까지 합세해 신발주머니의 행방을 찾아나섭니다. "뭐야, 뭐야?" "무슨 일이야?" 탐문이 계속될수록 수사대의 숫자도 늘어납니다. 어떤 애는 옆반 건희가 발로 찬 걸 봤다고 했다가, 건희는 또 세준이가 가지고 노는 걸 봤다네요. 세준이가 가지고 놀다가 창문 밖으로 신발주머니를 떨어뜨렸다는 정보까지 입수한 아이들이 언덕 쪽으로 달려 간 순간, 참다 못한 선생님의 호령이 떨어집니다. "이 녀석들 또 늦어!" 아, 불쌍한 병우와 아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리뷰/한줄평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