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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아기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3

저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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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ret Wise Brown

191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의 눈과 마음에서 쓴 글로 1940년대에 미국 아동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은 늘 글을 썼다. 『잘 자요, 달님』, 『엄마, 난 도망갈 거야』, 『벌레와 물고기와 토끼의 노래』, 『중요한 사실』 을 비롯하여 1952년 생을 마칠 때까지 남긴 백 여 편의 글과 책들은 지금껏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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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진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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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판화와 벽화를 잘 그리는 화가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뉴욕의 현대미술관에서 전시되기도 했다. 『작은 기차 두 대』『안데스의 비밀』『옥수수가 익어가요』등에 그림을 그렸다.

羅喜德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 임화예술문학상, 미당문학상, 고산문학대상, 백석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파일명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 임화예술문학상, 미당문학상, 고산문학대상, 백석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파일명 서정시』, 『가능주의자』, 『시와 물질』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접시의 시』, 『문명의 바깥으로』, 산문집 『반통의 물』, 『저 불빛들을 기억해』,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예술의 주름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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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14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9180731

책 속으로

아기 캥거루들은 엄마의 따뜻한
주머니 속에 들어가 눈을 감아요.

졸린 캥거루들.

야옹거리던 고양이들은
자꾸만 눈을 깜박거려요.
그러다 스르르 눈이 감기면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아요.

졸린 고양이들.

토끼들은 빠알간 눈을 감아요.

졸린 토끼들.

--- 본문 중에서

리뷰 총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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