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초등학교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8년에 일본 아동문예가협회 제13회 창작콩쿠르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에 《피어라, 나팔꽃!》으로 제25회 히로스케동화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 《오믈렛 가게에 어서 오세요!》, 《날개 달린 커피프링》, 《플라타너스 별장의 피아니스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 ‘세츠 모드 세미나’ 졸업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섬세한 표정을 정성스럽게 그리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작품을 많이 세상에 내보내고 있습니다.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입선했고, 『양지』로 제66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산케이 신문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꿈의 문을 열 때』 『빛』 『볕뉘』 『단추 친구』 『빨간 장갑』 『이제 곧 이제 곧』 『작은 마녀와 검은 숲』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