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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치오의 생애와 작품
머리말 ― 세상의 구원을 갈망하는 여인들에게 첫째 날 ― 열 명의 남녀가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다 둘째 날 ― 갖은 고난과 위기 끝에 행복을 되찾다 ·14세기 중엽 유럽을 뒤흔든 페스트 셋째 날 ―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넷째 날 ― 비극적인 사랑에 눈물을 흘리다 다섯째 날 ― 밤꾀꼬리 이야기에 낯을 붉히다 여섯째 날 ― 재치와 임기응변으로 위기를 모면하다 일곱째 날 ― 심술궂은 남편을 잘 곯려 주었다고 칭찬하다 여덟째 날 ― 기상천외한 속임수에 이러쿵저러쿵하다 아홉째 날 ― 칼란드리노 이야기에 웃음을 터뜨리다 열째 날 ― 누구의 관용이 가장 칭찬받을 만한가? 맺음말 ·단테의 ‘신곡(神曲)’과 보카치오의 ‘인곡(人曲)’ ·지도로 보는 14세기 이탈리아와 유럽 보카치오 연표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