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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리스토텔레스가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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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아리스토텔레스의 숨겨진 이야기
2. 양피지 두루마리의 비밀
3. 아리스토텔레스의 암호를 풀어라
4. 보물은 어디에
5. 아리스토텔레스의 보물

저자 소개 1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배재대학교 심리철학상담학과 명예교수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을 위한 철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만화 서양철학사〉(모두 3권), 《플라톤이 들려주는 이데아 이야기》, 《아리스토텔레스가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소크라테스, 구름 위에 오르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로 철학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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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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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94MB ?
ISBN13
9788954433792
KC인증

출판사 리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의 유소년들이 철학을 재미있게 접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문명이 형성되던 고대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삶이 던지는 3가지 철학과 수수께끼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_어느 것에도 치우치지 않는 마음의 평정

고만파 박사와 류 팽은 아리숑 교수의 즉석 철학 강의를 들으며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아리숑 교수의 이야기를 들으며 고 박사와 류 팽이 가진 첫 번째 의문은 ‘왜 아리스토텔레스가 자살을 했는가’이다. 중용의 도는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절대적인 마음의 평정 상태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바로 이 중용의 도가 습관처럼 몸에 배게 하라고 설파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가진 아리스토텔레스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행동을 취할 이유가 있었을까? 여기에서 첫 번째 의문이 발생한다. 과연 아리스토텔레스는 정말 자살을 한 것인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_사람은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또한 ‘인간은 사회적(정치적) 동물이다’라고 말했다. 인간은 결코 홀로 살 수 없으며 다른 사람과 형성한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여기에서 두 번째 의문이 발생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말년에 사람들과 떨어져 혼자 방랑하며 지내다가 쓸쓸하게 생을 마감했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을 들여다보면 그 자신은 자신이 가졌던 사상과 정반대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자신의 생각이나 말과 전혀 다르게 행동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최고선_중용의 덕과 사회적 관계 속에서 찾는 절대적인 행복

하나씩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던 세 사람은 알렉산더가 숨겨놓은 ‘바빌론의 보물’이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절대적인 무기’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이 절대적인 무기는 바로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그는 알렉산더가 죽자 다른 사람의 손에 이 무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혼자 비밀을 간직한 채 죽었던 것이다.양피지에 적힌 암호를 해독한 세 사람은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 리카토비스 언덕에서 보물이 숨겨진 장소를 알아낸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이 이 세상을 형성하고 있는 네 가지 질료라고 생각했던 불, 공기, 물, 흙을 이용하여 비밀의 문을 연 고 박사 일행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알렉산더에게 주려고 했던 ‘절대 무기’를 드디어 손에 넣는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가 남긴 ‘절대 무기’는 중용의 도를 실천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더도 덜도 없는 절대적인 행복, 즉 최고선에 이르는 국가를 이룩하라는 가르침이었다.



고고학으로 푸는 철학_의문의 죽음이 남긴 고대사의 수수께끼와 아리스토텔레스의 편지

교환교수로 프랑스의 한 대학에 부임한 고고학자 고만파 박사는 어느 날 도서관에서 알렉산더 대왕의 보물에 관해 기록된 고서를 발견한다. 당시 바빌론과 알렉산더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던 고만파 박사는 이 보물이 알렉산더가 당한 의문의 죽음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그리고 그는 알렉산더의 보물에 위대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하지만 연구는 답보상태에 빠진다. 그러던 중 고 박사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 류 팽을 만난다. 류 팽은 한때 철학 수사대를 만들어 엽기적인(?) 철학 사건을 해결한 장본인이다(시리즈의 1권 《플라톤이 들려주는 이데아 이야기》 참조). 류 팽의 주선으로 고만파 박사는 철학 박사인 아리숑 또틀려쓔 교수와 합류한다. 첫 모임이 있은 날, 아리숑 교수는 고 박사와 류 팽에게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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