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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E. H. 카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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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머리에
프롤로그

제1장 사실이란 무엇인가?
1. 고모부가 들려주는 고모와의 로맨스
2. 고모가 들려주는 고모부와의 로맨스
3. 오빠가 들려주는 고모와 고모부의 로맨스
★ 철학 돋보기

제2장 사료가 없으면 역사도 없다
1. 증거를 대봐!
2. 역사는 사료 속에서 부활한다
3. 잊히지 않고 더욱 또렷이 돋아나는 기억
★ 철학 돋보기

제3장 오늘의 눈으로 읽는 역사
1. 관계가 바뀌면 역사도 바뀐다?
2. 시대가 바뀌면 역사도 달라진다?
★ 철학 돋보기

제4장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
1. 끝없는 대화로서의 역사
2. 과거 진실을 풀자
★ 철학 돋보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지구사연구소 소장, 아시아세계사학회 회장, 한국거대사연구회 회장이다. 미국 헌법의 인신보호영장 조항에 관한 논문으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미국 헌법, 미국 연방대법원 판례, 지구사global history, 거대사big history 등을 연구하고 있다. 법제처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한국미국사학회 총무이사, 한국아메리카학회 연구이사,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처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미국 헌법의 탄생』 『헌법에 비친 역사』 『랑케&카 : 역사의 진실을 찾아서』 『지구사의 도전』(공저) 『지구화 시대의 새로운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지구사연구소 소장, 아시아세계사학회 회장, 한국거대사연구회 회장이다. 미국 헌법의 인신보호영장 조항에 관한 논문으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미국 헌법, 미국 연방대법원 판례, 지구사global history, 거대사big history 등을 연구하고 있다. 법제처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한국미국사학회 총무이사, 한국아메리카학회 연구이사,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처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미국 헌법의 탄생』 『헌법에 비친 역사』 『랑케&카 : 역사의 진실을 찾아서』 『지구사의 도전』(공저) 『지구화 시대의 새로운 세계사』(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미국인의 사상과 문화』 『왜 유럽인가』(공역) 『빅히스토리15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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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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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33MB ?
ISBN13
9788954434607
KC인증

출판사 리뷰

■■■ 역사란 무엇인가를 가장 설득력 있게 정의한 E. H. 카!
열린 자세로 과거를 받아들이고 성찰하자!
1. 과거사실 : 역사의 출발점이자 과거에 일어난 일 혹은 과거에 발생한 일.
2. 사료 : 과거에 발생한 사건을 기록한 자료.
3. 히스토리아(historia) : 그리스 말에서 연원한 역사(history)의 어원으로 ‘과거사실에 대한 탐구 혹은 추구’라는 뜻

추천평

이 책에서 할머니와 아버지가 1950년 6월 25일 한반도에서 일어난 전쟁을 무엇이라고 명명할 것인가에 대해 논쟁을 벌이듯이, 역사 연구는 ‘명명할 이름’을 둘러싼 논쟁으로 시작된다. 저자는 이름이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하고 중요한 것은 ‘달’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달이란 과거의 실체적 진실을 뜻한다. 과거의 실체적 진실을 전제로 하지 않은 역사란 허구를 이야기하는 소설에 불과하다. 이 책을 열심히 읽은 독자는 손가락이 아닌 달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으라고 믿는다.
- 김기봉 (경기대 사학과 교수, 문화사학회 회장)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다루고 있는 내용의 깊이와 폭이 범상치 않다. 이 책은 ‘사실과 사료의 문제’ 그리고 그것의 ‘해석의 문제’, 무엇보다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가장 본질적인 문제를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역사의 가장 원론적이고 가치 지향적인 주제를 우리는 한 편의 동화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쉽고 구체적이면서 진지하게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디 이 책이 청소년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해줌과 동시에 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
- 노미희 (충주중앙중학교 역사교과 담당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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