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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하루 동안 떠나는 생태학 여행 양장
윤승진박병상 감수
찰리북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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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떠나는 지식 여행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감수자의 글 ● 7
14:00 물건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 10
14:30 물건이 클수록 천연자원이 더 많이 필요한가요? ● 12
14:45 소음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 14
15:00 공원은 왜 있다고 생각하니? ● 16
16:00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살고 있을까? ● 18
16:30 생물이 멸종하면 어떻게 돼요? ● 20
17:00 생태계 교란 생물이 뭐예요? ● 22
17:30 유기농 식품이 뭐예요? ● 24
17:45 어째서 수박을 일 년 내내 먹을 수 없는 거죠? ● 26
18:00 책임감 있는 소비자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 28
18:15 왜 비닐봉지를 안 쓰세요? ● 30
18:30 자동차가 뿜어내는 연기는 어디로 갈까? ● 32
18:40 온실 효과가 뭐예요? ● 34
19:00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면 어떻게 될까? ● 36
19:15 왜 전기를 아껴야 하는지 아니? ● 38
19:30 세상의 쓰레기를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는 걸 아니? ● 40
19:45 왜 재활용을 해야 해요? ● 42
20:00 물은 왜 아껴야 할까? ● 44
20:45 물은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에 도착했을까? ● 46
21:30 지구를 돌보는 사람은 누굴까? ● 48
22:00 생태학은 우리가 먹는 찌개에도 들어 있으니까요! ● 50

저자 소개 2

윤승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강의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서로는 『지능의 역사』, 『나는 나를 사랑해』, 『슈퍼우먼 슈퍼 발명가』, 『세포가 뭐예요?』, 『반슈타인 클럽의 비밀』, 『FC 바르셀로나 바이블』, 『숲속 금화 전쟁』, 『페미니스트 프리다 칼로 이야기』, 『학교나무』,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일기』, 『프레디』,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책에서 나온 북깨비』, 『브롯박사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강의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서로는 『지능의 역사』, 『나는 나를 사랑해』, 『슈퍼우먼 슈퍼 발명가』, 『세포가 뭐예요?』, 『반슈타인 클럽의 비밀』, 『FC 바르셀로나 바이블』, 『숲속 금화 전쟁』, 『페미니스트 프리다 칼로 이야기』, 『학교나무』,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일기』, 『프레디』,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책에서 나온 북깨비』, 『브롯박사의 음모』, 『노틸러스 구출 작전』, 『알로하 호오포노포노』,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쉬워지는 재밌는 성경이야기』, 『레알 마드리드 바이블』, 『빅토르 발데스, 중압감을 극복하라』, [마음의 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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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박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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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생태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 헤매는 고집불통의 서생. 군 생활을 빼고는 태어나 한 번도 인천을 떠나지 않고 ‘환경운동을 하는 생물학자’다. 1976년 인하대학교에 생물학과에 입학해 학부와 석사와 박사 과정을 1988년까지 마치고, 가톨릭대학교 환경사회학 석사 과정에 입학했으나 졸업하지는 못했다. 그동안 생태적 시각으로 여러 대학에서 ‘환경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강의했고, 현재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이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이야기』 『동물인문학』 『탐욕의 울타리』 『파우스트의 선택』 『내일을 거세하는 생명공학』 『우리 동물 이야기』 『참여로 여는 생태공동체』
도시와 생태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 헤매는 고집불통의 서생. 군 생활을 빼고는 태어나 한 번도 인천을 떠나지 않고 ‘환경운동을 하는 생물학자’다. 1976년 인하대학교에 생물학과에 입학해 학부와 석사와 박사 과정을 1988년까지 마치고, 가톨릭대학교 환경사회학 석사 과정에 입학했으나 졸업하지는 못했다. 그동안 생태적 시각으로 여러 대학에서 ‘환경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강의했고, 현재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이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이야기』 『동물인문학』 『탐욕의 울타리』 『파우스트의 선택』 『내일을 거세하는 생명공학』 『우리 동물 이야기』 『참여로 여는 생태공동체』 『녹색의 상상력』 『이것은 사라질 생명의 목록이 아니다』 등을 썼고, 다수의 공동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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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마리엘라 코간
생물학 박사이며 내레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지구와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았어요. 바다, 하늘, 산 등 자연을 사랑하고 맨발로 걷기, 눈 감고 있기, 심호흡하기 등 자연과 하나 되는 모든 활동을 즐겨요.
글 : 일레아나 로테르스타인
생물학자이자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여러 권 쓴 작가예요. 어렸을 때부터 생물이 관계 맺는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주말이면 시끄러운 도시에서 벗어나 열린 공간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그림 : 파블로 피시크
디자인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일, 그리고 물건 만드는 일을 해요. 식물이 위대한 영감을 준다고 생각해서 식물을 돌보고 가꾸는 일을 좋아해요. 늘 자연과 함께하고, 자연에서 배우며, 자연이 베푸는 마술을 감상하는 것을 즐겨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4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418g | 230*230*15mm
ISBN13
9788994368450

출판사 리뷰

“물건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부터 “물은 왜 아껴야 할까?”까지
우리가 꼭 던져야 하는 질문을 가르쳐 주는 책


마리엘라와 조카들은 함께 하루를 보내면서 서로 질문을 하고 답을 합니다. “물건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 “물건은 천연자원으로 만들어졌어.”, “생물이 멸종하면 어떻게 돼요?” → “모든 생물은 서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한 생물이 멸종하면 온 생태계에 영향을 끼쳐.”, “책임감 있는 소비자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 “책임감 있는 소비자란, 물건을 살 때 늘 신중하게 생각하고 꼭 필요한 것만 사는 소비자야.”, “왜 재활용을 해야 해요?” → “재활용을 하면 쓰레기의 양도 줄일 수 있고, 천연자원과 에너지도 아낄 수 있어.”, “물은 왜 아껴야 할까?” → “사람이 쓸 수 있는 물은 아주 적은데, 우리는 이 적은 양의 물을 잘 나눠 써야 해.” 이런 질문을 하지 않고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지구를 아프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 또한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만 자연스럽게 지구를 위해 행동하게 되고, 우리의 소중한 지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행동이 생태계에 영향을 준다고요?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바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행동은 생태계에 영향을 미친다!’입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비닐봉지 하나가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내가 밤새 켜 놓은 컴퓨터 때문에 환경이 오염됩니다. 그리고 내가 충동적으로 산 물건을 만들기 위해 엄청난 자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떤 행동을 할 때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하라고 합니다. 특히 물건을 살 때 ‘이 물건이 정말 필요한지’, ‘이 물건을 만드는 데 얼마나 많은 자원이 쓰였을지’ 생각하고 구입하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런 생각을 한 후 정말 필요한 물건만 사면 생태계는 덜 오염될 것이고, 지금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후손까지도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지구 온난화는 지금 현재,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또한 모든 인류가 직면해 있는 가장 큰 위협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모두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힘을 모아야 합니다.”
_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2016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소감 중

추천평

생태계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이 함께 사는 세상입니다.
생태계에서 더 중요한 생물은 없습니다. 서로가 있기에 생태계가 유지되는 것이지요.
욕심 많은 개발은 수많은 동물과 식물의 집을 빼앗았고, 지구 곳곳에 썩지 않는 쓰레기가 넘치게 만들었습니다. 내일도 건강하게 살고 싶지요? 그렇다면 약해진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 친절한 생태학자가 있습니다. 그의 손을 잡고 주변과 자연을 살펴볼까요? 우리가 관심을 가지면 생태계가 아파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생태계가 아픈 이유를 알면 사람들이 욕심을 거둘 수 있겠지요? 바로 우리의 내일을 위한 일이니까요.

박병상(인천 도시생태,환경 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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