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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체계이론 2
양장
한길사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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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7장 심리체계의 개별성
제8장 구조와 시간
제9장 모순과 갈등
제10장 전체사회와 상호작용
제11장 재귀준거와 합리성
제12장 인식론에 대한 결론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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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니클라스 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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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las Luhmann

체계이론을 정립한 독일의 사회학자. 1927년 독일 북부 뤼네부르크에서 태어났다. 1943년 징집돼 독일군에 복무했고 전후 한때 포로수용소에서 생활했다. 1946년 프라이부르크대학에 들어가 법학을 공부한 뒤, 뤼네부르크와 첼레의 행정법원에서 법률시보로 일했고, 뤼네부르크 고등행정법원 행정공무원과 니더작센주 문화교육부의 고등사무관으로 재직했다. 1951년부터 철학, 문학, 사회학, 문화인류학과 민속학 문헌에 관한 메모카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1955년부터 1962년까지 니더작센주 문화교육부 주의회 담당자로 재직했고, 이 시기 첫 논문 「행정학에서의 기능개념」(1958)을
체계이론을 정립한 독일의 사회학자. 1927년 독일 북부 뤼네부르크에서 태어났다. 1943년 징집돼 독일군에 복무했고 전후 한때 포로수용소에서 생활했다. 1946년 프라이부르크대학에 들어가 법학을 공부한 뒤, 뤼네부르크와 첼레의 행정법원에서 법률시보로 일했고, 뤼네부르크 고등행정법원 행정공무원과 니더작센주 문화교육부의 고등사무관으로 재직했다. 1951년부터 철학, 문학, 사회학, 문화인류학과 민속학 문헌에 관한 메모카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1955년부터 1962년까지 니더작센주 문화교육부 주의회 담당자로 재직했고, 이 시기 첫 논문 「행정학에서의 기능개념」(1958)을 발표했다. 1960년에는 1년간 연구휴가를 떠나 하버드대학 사회학과에서 탤컷 파슨스와 깊은 이론적 교류를 한다. 이때 조직이론 연구를 계속하면서 체계이론에 대한 관심을 심화하고 사회학 연구를 자신의 진로로 결정한다.

1964년, 첫 저서 『공식조직의 기능들과 후속 결과들』을 출간했고, 이는 이후 교수자격논문으로 인정받았다. 1965년부터 헬무트 셸스키가 이끌던 도르트문트 사회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했고, 1966년 박사논문으로 인정받은 『공공행정에서의 법과 자동화』를 출간하고, 이해에 박사학위와 교수자격을 취득했다. 1968년 셸스키의 제안을 받아들여 새로 설립된 빌레펠트대학의 사회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이때 연구계획 ‘대상: 사회이론, 기간: 30년, 비용: 없음’을 제출한다. 빌레펠트대학에서 1993년까지 재직했으며, 1998년 11월 6일 빌레펠트 근교 외를링하우젠에서 타계했다.

루만은 많은 저서를 남겼는데, 주요 저서로는 1970년부터 1995년까지 주제별로 자신의 논문 90편을 편집해 수록한 『사회학적 계몽』(전 6권), 『사회구조와 의미론』(전 4권), 체계이론을 집대성해 사회이론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회적 체계들』(1984), 근대사회의 복잡성을 사유한 『근대의 관찰들』(1992), 타계하기 1년 전에 출간한 최후의 역작 『사회의 사회』 (1997)를 비롯해, 하버마스와의 논쟁을 편집한 『사회이론인가 사회공학인가?』(1971), 『제도로서의 기본권』(1965), 『목적개념과 체계합리성』(1968), 『법사회학』(1972), 『종교의 기능』(1977), 『복지국가의 정치이론』(1981), 『열정으로서의 사랑』(1982), 『아르키데메스와 우리』(1987), 『사회의 경제』(1988), 『사회의 학문』(1990), 『사회의 법』(1993), 『사회의 예술』(1995) 등이 있다. 그 밖에 그의 사후 여러 저작들이 계속 출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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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여성
박여성(朴麗星)은 고려대학교 및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독일 뮌스터 대학교에서 언어학, 철학 및 독문학을 수학했고 같은 대학교에서 1994년 언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 동국대, 서울대, 서울여대, 세종대 등에서 강의했고 지금은 제주대학교 독일학과 교수로 있다. 독일 뮌스터 대학교, 베를린 공대, 본 대학교, 스위스 베른 대학교 등에서 초청강연을 했으며, 뮌스터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초빙교수를 지냈다. 공동저서로 『몸 또는 욕망의 사다리』 『지식의 최전선』 『월경하는 지식의 모험자들』 『한국 텍스트과학의 제과제』 『기호학으로 세상읽기』 『기호, 철학 그리고 예술』 『몸과 몸짓문화의 리얼리티』 『책으로 읽는 21세기』 『텍스트언어학의 이해』 『문화와 기호』 등이 있다. 역서로 노르베르트 엘리아스의 『궁정사회』, 지그프리트 슈미트의 『구성주의』 『미디어인식론』 『구성주의 문학체계이론』, 더글러스 호프스태터의 『괴델-에셔-바흐』(상ㆍ하), 이레내우스 아이베스펠트의 『생명의 황금나무야 푸르러라』, 데들레프 호르스터의 『로티』, 움베르트 에코의 『칸트와 오리너구리』 등이 있다. 이밖에 텍스트기호학, 구성주의 매체과학 및 번역학 분야에 관한 논문이 여러 편 있다. 국내 기호학자들과 공동으로 출간할 『기호학 백과사전』의 편집자로서 번역사업을 진행 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1쪽 | 711g | 155*232*30mm
ISBN13
978893565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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