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대중들의 공포
맑스 전과 후의 정치와 철학 양장
베스트
사회학 top100 4주
가격
28,000
5 26,600
YES포인트?
5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Variete 바리에테

책소개

목차

용어 번역에 대하여 : ‘시민인륜’과 ‘의념’/서관모
저자 서문
수록 논문 출전

1부 정치의 세 개념 : 해방, 변혁, 시민인륜
정치의 자율성 : 해방
정치의 타율성 : 변혁
타율성의 타율성 : 시민인륜의 문제

2부 근대성들 : 인민, 국가, 혁명
스피노자, 반(反)오웰 : 대중들의 공포
대중적 관점의 양가성
인민의 삶에서의 죽음
대중으로의 복귀
개체성(individualit)과 교통
압축불가능한 최소
인민이 인민이 되게 하는 것 : 루소와 칸트
루소의 질문 : 시민이란 무엇인가?
칸트의 답변 : 시민은 (항상 아직) 주체[신민]이다
발견할 수 없는 인민 / 분열된 주체 : 영웅적 겸허
타자의 현시(現示) : 법과 도덕 / 조직이라는 관념 /
주인들의 주인: 국가와 진보
피히테와 내적 경계 : '독일 민족에게 고함'에 관하여
맑스라는 이름의 자코뱅?

3부 맑스주의에서의 이데올로기의 동요
Ⅰ 관념론의 교대군(交代軍)
1. 한 개념의 두 발단
2. 유물론과 비판
3. 프롤레타리아트의 순수한 활동
4. 피지배자들 없는 지배
5. 역사유물론인가 정치유물론인가
Ⅱ 세계관들
1. 한 문제를 위한 두 개념
2. 엥엘스의 인식론적 프로젝트의 실패
3. 국가, 대중들, 이데올로기
4. 신도, 카이사르도, 호민관도 아니다
5. 종교와 “대중들의 사고”
Ⅲ 붙잡을 수 없는 프롤레타리아트
1. “프롤레타리아 정치”의 이율배반들
2. 맑스의 이론적 단락
3. 계급들과 대중들 : 역사의 비주체
Ⅳ 정치와 진리
1. 당 형태와 계급의 동일성
2. 역사 없는 역사성에 대하여
3. 정치의 가면
4. “진리”와 “전체”에 대하여

부록 I 푸코와 맑스 : 유명론이라는 쟁점
부록 II 파시즘, 정신분석학, 프로이트-맑스주의


4부 또 다른 장면 : 폭력, 경계, 보편성
유럽적 인종주의라는 것이 존재하는가?
인종주의 : 여전히 보편주의인가?
모호한 동일성들
1. 민족주의의 비판의 필요성 : 맑스주의의 모순과 현 정세
2. 민족형태의 역사성 : 자본주의적 경제와 부르주아적 국가
3. 민족적 동일화의 다원성과 제도적 위계화
4. ‘포스트민족적 국제주의’ 또는 새로운 정치적 보편주의
경계란 무엇인가?
유럽의 경계들
1. 경계들의 현재적 동요
2. 경계들의 내부성과 이상성
3. 유럽적 삼중점 주변에서의 “문화들”의 갈등 또는 중첩
폭력 : 이상성과 잔혹

5부 보편적인 것들
보편적인 것들

[역자해제]이론의 전화, 정치의 전화 : 알튀세르에게서 발리바르로/최원
1. 국가라는 쟁점
2. 프로이트-맑스주의에서 스피노자-맑스주의로
3. ‘갈등적 민주주의’ 또는 ‘더 많은 민주주의’를 향하여

저자 소개 3

에티엔 발리바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Etienne Balibar

1942년 프랑스 아발롱에서 태어나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루이 알튀세르, 조르주 캉길렘, 자크 데리다 등에게서 사사했다. 파리 1대학과 파리 10대학에서 철학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파리 10대학 명예교수이다. 또한 파리 10대학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캠퍼스 특훈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미국 컬럼비아대학 프랑스어학과 방문교수로 재직 중이다. 루이 알튀세르와 함께 마르크스주의 개조 작업을 이끌었으며, 1980년대 이후에는 독자적인 마르크스주의 탈구축 작업을 개시했다. 지금까지도 정력적으로 활동하며 세계 정세에 개입하고 발언하고 있다. 《스피노자
1942년 프랑스 아발롱에서 태어나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루이 알튀세르, 조르주 캉길렘, 자크 데리다 등에게서 사사했다. 파리 1대학과 파리 10대학에서 철학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파리 10대학 명예교수이다. 또한 파리 10대학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캠퍼스 특훈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미국 컬럼비아대학 프랑스어학과 방문교수로 재직 중이다. 루이 알튀세르와 함께 마르크스주의 개조 작업을 이끌었으며, 1980년대 이후에는 독자적인 마르크스주의 탈구축 작업을 개시했다. 지금까지도 정력적으로 활동하며 세계 정세에 개입하고 발언하고 있다. 《스피노자와 정치》, 《대중들의 공포》, 《우리, 유럽의 시민들?》, 《정치체에 대한 권리》, 《폭력과 시민다움》, 《마르크스의 철학》, 《역사유물론 연구》 등이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에티엔 발리바르의 다른 상품

독립 연구자이다. 현대 유럽철학, 정치철학, 정신분석학을 중심으로 연구와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스토니 브룩 뉴욕주립대학교 철학과를 2000년에 졸업한 후, 뉴스쿨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시카고 로욜라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학위 논문은 라캉과 알튀세르에 대한 비교였는데, 이 학위 논문은 『라캉 또는 알튀세르』(난장)라는 책으로 2016년 4월에 출판될 예정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Inception or Interpellation?: The Slovenian School, Butler, and Althusser”(2013)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에티엔
독립 연구자이다. 현대 유럽철학, 정치철학, 정신분석학을 중심으로 연구와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스토니 브룩 뉴욕주립대학교 철학과를 2000년에 졸업한 후, 뉴스쿨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시카고 로욜라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학위 논문은 라캉과 알튀세르에 대한 비교였는데, 이 학위 논문은 『라캉 또는 알튀세르』(난장)라는 책으로 2016년 4월에 출판될 예정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Inception or Interpellation?: The Slovenian School, Butler, and Althusser”(2013)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에티엔 발리바르의 『대중들의 공포: 맑스 전과 후의 정치와 철학』(공역, 2007)이 있다.

최원의 다른 상품

1984~1988년 사이에 한국사회 계급구성 분석 작업을 수행한 바 있다. 1991년 알튀세리엥이 된 이래 에티엔 발리바르의 맑스주의 개조 작업과 그에 뒤이은 ‘정치의 개조’ 작업을 소개하는 작업을 주로 해왔다. 논문으로 「반폭력의 문제설정과 인간학적 차이들: 에티엔 발리바르의 포스트마르크스적 공산주의」(2008), 「네그리와 하트의 다중의 기획에 대한 비판」(2009)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에티엔 발리바르의 『대중들의 공포: 맑스 전과 후의 정치와 철학』(공역, 도서출판b, 2007) 등이 있다.

서관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88쪽 | 1160g | 150*218*35mm
ISBN13
9788991706071

책 속으로

어떠한 정치의 개념도 완전하지 않다. 따라서 역사적 시간 속에서 그리고 “생(生)”의 공간 속에서 각각의 것들은 다른 것들을 전제한다. 변혁 없이는 해방도 시민인륜도 없으며, 해방 없이는 시민인륜도 변혁도 없다. 그러나 이러한 복잡한 전제들로부터 하나의 체계, 하나의 불변의 질서를 만들길 원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다. … 이러한 길들은, 진리처럼, 필연적으로 독특(singulier)하며, 따라서 모델이 없다. ---p.71~72 (정치의 세 개념 : 해방, 변혁, 시민인륜)

이러한 의미로 이해된 이상적 보편성의 표현들 사이에는 … 어떤 예정된 조화도 없다. … 인류적 이상의 구성 그 자체에 영향을 끼치는 유한성의 특징으로서, 부정성이란 내재적으로 다중적이고 “분열되어 있다”…. 이는 이렇게 구성된 보편적인 것의 심급은 절대 지식의 단순성과 통일성 속에서 안식을 취하지 않으며 오히려 영속적으로 갈등 또는 분열을 생성시킬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하도록 이끈다. … 지배적 보편성이나 기존의 정치체제에 반대하는 “배제된 자들”, “소수파들”의 자생적 전선, 말하자면 자연적 전선이란 없다. … 단적으로, 그것은 구성되어야만 하며, 심지어 선택의 대상이 되어야만 한다.

---p.549 (보편적인 것들)

출판사 리뷰

에티엔 발리바르Etienne Balibar는 루이 알튀세르의 제자로서 알튀세르에 이어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쇄신, 재구성을 시도해 온 철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1990년대 초까지의 저작들은 이미 다수가 번역되어 있으나, 알튀세르를 넘어서서 독자적인 이론체계를 제시해 온 90년대 중반 이래의 저작들은 단편적으로만 소개되어 있어서 그의 새로운 이론작업의 전모를 알기 어려운 형편이었다. 이번에 발리바르의 독자적인 정치 이론, 역사 이론의 체계를 담고 있는 1997년의 저서 『대중들의 공포』가 번역, 출간되어 관심있는 독자들의 지적, 정치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알튀세르는 고전적 마르크스주의의 마지막 대가이면서 동시에 가장 결정적인 파괴자였다. 그는 ‘모순의 과잉결정’이라는 비마르크스적 관념(즉 보편적 적대의 복수성이라는 관념)과, ‘무의식적인 것으로서의 이데올로기’라는 비마르크스적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마르크스의 역사유물론 체계를 재구성하려 하였다. 그의 이러한 이론 작업은 모순에 찬 것이었는데, 그 모순의 핵심은 ‘모순의 과잉결정’을 사고하면서 동시에 계급의 중심성에 입각하여 역사유물론 체계를 재구성하려 한 데에 있다.

발리바르의 포스트-알튀세르적 작업의 핵심은 스피노자-마르크스주의의 체계화라 할 수 있다. 제2부의 「스피노자, 반(反)오웰: 대중들의 공포」라는 논문의 ‘부제’가 이 책의 전체 제목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사실 알튀세르 이론체계의 핵심을 이루는 구조적 인과성 도식과 이데올로기의 문제설정 자체가 스피노자적인 것이었다. 알튀세르는 스피노자와 니체, 프로이트에게서 영감을 얻은 이데올로기 개념을 도입하여 마르크스에게 결여되어 있는 이데올로기 이론, 곧 상부구조 이론을 구성하고 사회 전체에 대한 이론인 역사유물론의 새로운 체계를 구성하려 시도하였다. 그러나 1970년대 말에 알튀세르 자신이 시인하였듯이 그러한 이데올로기 이론의 구성은 불가능한 기획이었는데, 근본적으로 마르크스의 대상인 사회적 관계와 프로이트의 대상은 무의식은 상이한 대상이기 때문이다.

발리바르는 알튀세르적 기획의 불가능성에 대한 인식에서 출발한다. 그는 마르크스의 계급적대의 문제설정과 스피노자의 이데올로기적 갈등성의 문제설정을 결합하는 새로운 역사적 인과성의 도식을 제시한다. 알튀세르가 이데올로기의 물질성을 일관되게 강조하며서도 최종심급으로서의 경제라는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에 비해, 발리바르는 최종심급이라는 관념을 기각하고, 사회적 존재는 경제와 동시에 이데올로기로 직조된 것이라는 인식으로 나아간다. 그는 대중들의 지적 교통에 대한 스피노자의 분석을 전범으로 삼아, 정치에는 그것을 결정하는 하나의 토대가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것’과 ‘상상적인 것’ 또는 경제와 이데올로기라는 서로 다른 두 토대가 있다고 파악한다. 발리바르는 토대와 상부구조의 합이라는 도식을 “일반화된 이데올로기(또는 주체화양식)와 일반화된 경제(또는 생산양식)이라는 두 개의 토대의 결합”이라는 도식으로 대체한다. 발리바르의 두 개의 토대 도식은 전화되고 ‘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의 최초의 발전을 표현한다고 볼 수 있다.

발리바르는 마르크스가 보듯이 경제는 정치의 타자이되, 이 경제는 다시 이데올로기라는 타자를 가지며, 경제와 이데올로기는 각기 자기 자신의 효과들의 유효한 원인인 타자를 통해서, 즉 경제는 이데올로기를, 이데올로기는 경제를 통해서만 작동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독자적인 역사적 인과성 도식에 상응하는 자유화(해방)의 정치 개념도 복수화된다. 제1부의 글에서 그는, 정치의 타자를 인식하지 않으며 따라서 주체의 자기결정에 준거하는 정치를 그는 ‘해방(emancipation)의 정치’로 개념화한다. 정치의 자율성 개념에 입각한 이러한 해방의 정치 개념의 전형은 루소적 정치 개념이다. 정치의 타자를 설정하는, 즉 정치의 타율성을 전제하는 정치는
‘변혁의 정치’로서, 그 전형은 마르크스의 정치 개념이다. 이어 그는 경제와 이데올로기라는 두 개의 토대라는 인과성 도식에 대응하는 ‘정치의 타율성의 타율성’ 개념을 제시한다. 이 ‘타율성의 타율성’ 개념에 조응하는 정치 개념을 그는 ‘시민인륜(civilite)의 정치’로 정식화한다. 이 세 가지 정치는 각각 불완전한 것으로서 서로를 전제하는데, 이것들을 하나의 체계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것들은 개별적인 길들의 교차점에서만 절합될 수 있다고 한다.

스피노자를 활용한 마르크스주의 개조 기획은 발리바르에게 고유한 것이 아니다. 가장 대중적인 것은 오히려 안토니오 네그리의 기획이다. 양자의 기획은 이단점을 형성한다. 마르크스의 사회적 관계의 존재론의 지반을 떠나지 않는 발리바르와 반대로, 과거 네그리는 사회적 관계 개념을 존재론적으로 기각하고 노동의 자기구성적 역능을 존재론적 토대로 하여 결단론적인 아우토노미아 이론을 구성한 바 있다. 스피노자 독해에서도 발리바르는 지적, 정서적 교통이라는 갈등적 사회적 관계를 읽어내고 이것을 노동관계와 절합한다. 그가 스피노자의 텍스트에서 읽어내는 fear of the masses는 “대중들의 공포”이자 동시에 “대중들에 대한 공포”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 정식은 대중들과 통치자들의 적대와 대중들 내부의 적대라는 복잡한 관계에 의해 규정되는 대중적 역능의 양가성, 그 전복적인 성격과 또한 반동적인 성격을 잘 표현한다. 반면, 네그리는 스피노자 독해를 통하여 다중의 역능이라는 범주를 존재론적으로 특권화시킨다. 이것은 결국 마르크스의 계급 개념과 대중 개념을 기각하고 다중이라는 범주를 일면적으로 이상화시키는 결단론적 다중론으로 이어진다. 발리바르가 마르크스적인 변혁의 정치의 아포리아를 해방적 정치 개념의 복수화(해방, 변혁, 시민인륜)와 그 절합에 대한 사고를 통하여 극복하려 하는 반면, 네그리는 변혁의 정치를 기각하고 정치를 주체의 자기실현적 역능에만 준거하는 ‘해방의 정치’로 환원시킨다.

‘시민인륜’은 발리바르가 ‘시민권/시민성의 구성’을 의미하는 로마 공화국의 키빌리타스(civilitas) 개념과 헤겔의 ‘인륜(Sittlichkeit)’ 개념에 준거하여 새롭게 만들어낸 개념이다. 시민인륜은 해방적 정치들 속에서 끊임없이 제기되지만 끊임없이 궁지에 빠지는 비폭력과 대항폭력이라는 전략적 대안들의 관념적 대립을 해체하고 모든 종류의 폭력에 맞서는 반(反)폭력의 정치를 사고하게 해 준다. 이 반폭력의 정치는 계급적 차별뿐 아니라 인종주의와 성차별주의에 대한 투쟁들에서 작동하는 동일성의 폭력에 대항하는 정치이다. 시민인륜 개념은 생소하지만, 마르크스주의가 자신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폭력들을 제대로 해명할 수도, 윤리적으로 책임질 수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중의 역능의 양가성 문제와 대결하려는 모든 진지한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한 것이다.

이 책은 그 부제가 보여주듯이 마르크스뿐만 아니라 스피노자, 루소, 칸트, 피히테를 비롯한 마르크스 이전의 철학자들과 푸코, 들뢰즈, 데리다, 랑시에르를 비롯한 마르크스 이후의 철학자들과의 생산적 토론들과 논쟁들로 가득 차 있다.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현상황에 대해 관심을 지닌 독자들뿐 아니라 정치철학 일반에 관심을 지닌 독자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할 만한 것은 이 때문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