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 이야기
나숙자
자음과모음 2007.11.30.
베스트
청소년 수학/과학 top20 1주
가격
13,700
10 12,330
YES포인트?
6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책소개

목차

추천사 _ 박경미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수학콘서트》저자)
책머리에
길라잡이
집합의 아버지 칸토어를 깨우다

첫 번째 수업 _ 집합의 탄생
두 번째 수업 _ 집합을 다양하게 표현해 봐요
세 번째 수업 _ 벤다이어그램
네 번째 수업 _ 부분집합
다섯 번째 수업 _ 집합의 연산① 교집합과 합집합
여섯 번째 수업 _ 집합의 연산② 차집합과 여집합
일곱 번째 수업 _ 집합의 신출귀몰

저자 소개 1

전남대 사범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중학교 수학 교사로 활동하다 수학교육의 새로운 시도를 위해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문을 두드려 수학교육 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강신중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면서 수학적인 개념과 원리 위주의 수업을 지향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수학시, 수학 만화, 수학 일기와 같은 수학 요리를 만들게 하여 지금까지 참신한 <수학 신문>을 13호까지 제작하였다. 배우는 학생들이 검증되지 않는 교사로부터 쭉정이 교육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일관된 생각으로 고민하다 올해부터 방과 후 학교로 <학부모 수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친절한
전남대 사범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중학교 수학 교사로 활동하다 수학교육의 새로운 시도를 위해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문을 두드려 수학교육 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강신중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면서 수학적인 개념과 원리 위주의 수업을 지향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수학시, 수학 만화, 수학 일기와 같은 수학 요리를 만들게 하여 지금까지 참신한 <수학 신문>을 13호까지 제작하였다. 배우는 학생들이 검증되지 않는 교사로부터 쭉정이 교육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일관된 생각으로 고민하다 올해부터 방과 후 학교로 <학부모 수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친절한 수학 교과서 1ㆍ2ㆍ3》《친절한 도형 교과서 1ㆍ2ㆍ3》등이 있다.

나숙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0쪽 | 346g | 164*225*20mm
ISBN13
9788954415439

출판사 리뷰

수학의 역사를 뒤흔든 독일 수학자 칸토어가 만드는 아름다운 집합 세상!
집합의 탄생부터 기초 개념,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집합의 연산까지

“나는 아무리 그 개수가 많더라도 그것을 헤아릴 수 있고,
아무리 그 덩어리가 클지라도 그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가지고 있다”

‘현대의 모든 수학은 집합에서 시작해 집합으로 흘러 들어간다’는 수학 체험의 결정판!

《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 이야기》는 집합에 관심 있는 몇몇의 아이들이 역사 속에 잠들어 있는 칸토어를 깨우면서 시작된다. ‘집합론’을 발표하면서 비난과 충격으로 크게 상처받은 칸토어와 그에 대해 묻는 아이들이 만나 현대 수학에서 새롭게 자리 잡은 집합에 대해 공부한다. 현대의 모든 수학은 ‘집합에서 시작해 집합으로 흘러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듯 현대 수학에서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집합의 오지랖을 낱낱이 소개하여 나무뿐만 아니라 숲 전체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의 순순한 마음에 감동받은 칸토어는 열정적인 강의를 펼쳐 나가고 이로써 아이들은 집합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알게 된다. 칸토어의 열강이 생활 속 이야기와 버무려지면서 아이들과 칸토어의 신나는 수학 체험은 학습 효과를 절정에 이르게 한다. 우리의 아이들도 칸토어의 수업을 통해 집합의 개념을 꼼꼼하게 챙겨 진리를 낳고, 창의성을 낳는 수학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수업 엿보기: 각 수업에 앞서 수학 만화와 시로 그 단원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봄으로써 강의의 흐름을 쉽게 읽어 낼 수 있다.
- 칸토어와 아이들의 신나는 수학 체험: 우리 주변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흥미롭게 수학을 접할 수 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집합을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수학적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다. 각 수업에서는 원리와 개념을 위주로 친절하게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추천평

수학자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다 멀리, 보다 넓게 바라보는 수학의 세계!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요인 중의 하나는 ‘추상성’이 강한 수학적 사고의 특성과 ‘구체성’을 선호하는 학생의 사고의 특성 사이의 괴리입니다. 이런 괴리를 줄이기 위해서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부여하는 것이 필요한데,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동감 있게 재구성함으로써 추상적인 수학을 구체성을 갖는 수학으로 변모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곁들여진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에 있어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 콘서트》저자,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박경미

수학을 실험이나 관찰이 있어야 하는 과학과 달리 머리로 한다는 생각을 심어주고 집합에 대한 사고의 폭을 넓혀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매우 좋은 책입니다. 특히 집합에 대하여 어렵게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수학 공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틀에 묶여서 창의적인 수학을 저해하는 수학이 아니라 마음껏 사고하며 학습하는 재미있는 수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엮어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무한 세계에 대한 평소의 인식을 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창천초등학교 교사 이강춘

집합에 대하여 새로운 각도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집합은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초등학교 고학년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엮어진 수학 이야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선입견을 깨고 재미있고 맛있는 수학이 되도록 잘 엮어진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특히 어려운 집합에 대한 이론을 칸토어의 경험을 토대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간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집합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집합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소의초등학교 교사 김병노

리뷰/한줄평1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