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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치가 거미줄에서 탈출했다
김용택
사계절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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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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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저학년문고

책소개

목차

엮은이의 말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 김용택

1부 오동꽃을 처음 알았네
왜가리 / 술래잡기 / 봄비 / 참새 집을 보다 / 오동꽃 처음 안 날 / 콩 / 돌돌 만 나뭇잎 / 복숭아꽃 / 나뭇잎 / 들판 / 달팽이 / 빨강 / 참새와 바람 / 참새 / 잠자리 / 새똥 / 옥수수 / 개미 / 여치와 거미 / 뱀

2부 나는 커서 농부가 될 거다
달팽이 / 일 / 뱀 / 두려움 / 쓰레기 / 싹이 돋은 나팔꽃 / 밤하늘 / 심심한 하루 / 개구리를 무서워하는 태성이 / 농약 / 라면을 먹다 / 생일 / 부끄러운 날 / 다리 / 나비 / 양말 / 물안개 / 내 친구

3부 언니는 울보
가옆은 소 / 지게 / 엄마 / 엄마가 한숨 쉬는 모습 / 언니는 울보 / 삼촌 / 파마 / 오후에 전화 한 통 / 놀래키기 / 산소 / 내가 도와줬다

저자 소개 1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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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덕치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
전북 임실군 덕치마을 덕치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 - 김민성, 김유진, 노희진, 문성민, 박민수, 박소희, 박연희, 양대길, 양승진, 이강산, 임재영, 임채환, 장두환, 정현아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94쪽 | 282g | 165*225*15mm
ISBN13
978895828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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