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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몸이 차가워지면 병이 생긴다
제2장 질병을 치료하는 가벼운 단식 제3장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제4장 활력을 충전해주는 건강음료 제5장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한약 제6장 건강걱정 없이 사는 생활습관 제7장 냉증을 없애주는 초간단 운동법 제8장 통증이 사라지는 습포와 음식 |
Yumi Ishihara ,いしはら ゆうみ,石原 結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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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정상체온은 36.5℃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정도의 체온을 유지하고 있는 현대인은 드물다. 몸을 적게 움직이는 생활습관과 지나친 수분섭취, 영양과잉 등으로 인해 신진대사능력이 현격히 낮아진 때문이다. 실제로 자신의 체온을 한번 측정해보라. 대부분이 35℃ 전후의 체온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체온이 1℃만 낮아져도 면역력은 약 30%저하되고, 기초대사능력도 12%가량 떨어지게 된다. 이는 하루 중 체온이 낮은 시간대인 3~5시 사이 가장 사망자가 많다는 자료만 보아도 명백히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저자인 이시하라 유미는 전작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삼호미디어 펴냄)를 통해 냉증의 위험성을 호소한 바 있다. 이 책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한약, 간이단식, 운동 등을 통해 우리 몸의 발열기능을 최대화하는 실천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