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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몸이 차가워지면 병이 생긴다
제2장 질병을 치료하는 가벼운 단식
제3장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제4장 활력을 충전해주는 건강음료
제5장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한약
제6장 건강걱정 없이 사는 생활습관
제7장 냉증을 없애주는 초간단 운동법
제8장 통증이 사라지는 습포와 음식

저자 소개 2

이시하라 유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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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Ishihara ,いしはら ゆうみ,石原 結實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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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어 번역 프리랜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알기 쉬운 한방 이야기』,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대장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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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7쪽 | 368g | 153*224*20mm
ISBN13
9788978493642

출판사 리뷰

우리 몸의 정상체온은 36.5℃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정도의 체온을 유지하고 있는 현대인은 드물다. 몸을 적게 움직이는 생활습관과 지나친 수분섭취, 영양과잉 등으로 인해 신진대사능력이 현격히 낮아진 때문이다. 실제로 자신의 체온을 한번 측정해보라. 대부분이 35℃ 전후의 체온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체온이 1℃만 낮아져도 면역력은 약 30%저하되고, 기초대사능력도 12%가량 떨어지게 된다. 이는 하루 중 체온이 낮은 시간대인 3~5시 사이 가장 사망자가 많다는 자료만 보아도 명백히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저자인 이시하라 유미는 전작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삼호미디어 펴냄)를 통해 냉증의 위험성을 호소한 바 있다. 이 책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한약, 간이단식, 운동 등을 통해 우리 몸의 발열기능을 최대화하는 실천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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