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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의사에게만 맡겨서는 재발을 막을 수 없다
1. 암의 재발은 예방할 수 있다 2. 암 재발에 대한 기초지식 제2장 암세포를 억제하는 식생활 1.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재발 예방의 기본 2. 등 푸른 생선의 DHA는 암의 증식을 억제한다 3. 대두제품은 암의 발생과 증식을 억제한다 4. 유채과 채소는 항산화력과 해독력을 높인다 5. 생강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6. 마늘의 냄새 성분에 암 예방 효과가 있다 7. 버섯류는 면역력을 높이고 암의 증식을 억제한다 8. 감귤류는 암 예방물질의 보고 제3장 항암력을 높이는 차와 유산균 음료 1. 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류의 항암작용 2. 요구르트나 유산균 음료가 면역력을 높인다 제4장 암의 재발을 막는 민간요법과 건강식품 1. 홍삼은 암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2. 울금의 쿠르쿠민 성분이 암을 예방한다 3. 건강보조제를 이용해 면역력을 높인다 4. 이노시톨 6인산은 자연살해세포를 활성화한다 5. 항산화제는 정제되지 않은 천연제품들이 좋다 6. 셀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소의 활성을 높인다 7. 암환자는 코엔자임큐텐의 혈중농도가 낮다 8. 멜라토닌의 항암작용 제5장 혈행 개선과 긴장해소 1. 온천은 몸의 자연치유력을 활성화시킨다 2. 입욕은 피로회복과 긴장해소에 효과적이다 3. 체력에 맞는 적절한 운동은 암을 예방한다 4. 마사지로 혈액과 림프의 흐름을 좋게 한다 제6장 암과 맞서는 정신력을 기르는 방법 1. 불안감을 없애주는 아로마테라피 2. 기공은 심신의 불균형을 조절한다 3. 치유력을 높이는 사이몬톤요법 4. 극복의지를 다지는 구제봉사요법 5. 몸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자율훈련법 제7장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동양의학 1. 한약은 장기의 움직임을 조화롭게 다스린다 2. 침구치료는 몸의 비틀림을 바로 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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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만 맡겨서는 재발을 막을 수 없다>
재발은 빨리 발견할수록 좋다? NO!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한 환자들에게도 암의 재발과 전이에 대한 불안감은 항상 따라다닌다. 만에 하나 재발이나 전이가 시작된다면 한시라도 빨리 발견하여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십분 이해할 수 있는 당연한 심리이다. 그러나 초기에 발견한 암과는 달리, 재발 ? 전이암의 경우라면 조기 발견이나 조기 치료는 거의 의미가 없다고 하는 것이 현재 세계적인 견해이다. (중략) 그렇다면 재발 여부는 운명에 맡기는 수밖에 없는 것일까? 치료가 끝난 단계에서, 남아 있는 암에 대해 어떤 대처를 하더라도 정해진 속도로 증식해 나간다면 무엇을 하더라도 의미가 없게 되는 것은 아닐까? 이와 같은 의구심이 드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채소나 대두식품을 많이 섭취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재발률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식사 내용에 따라 재발률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은 효과가 있는 예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암의 재발이나 전이를 억제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결과나 다름없다. 따라서 재발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평상시부터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 본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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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를 완전히 죽일 수는 없더라도 암과 공존하면서 연명하는 것은 가능하다.우리의 몸속에는 암세포를 억제하는 자연방어능력이 있다. 면역력이 충분히 강한 상태에서는 암세포 한 개가 발생하더라도 증가해 커지지 않지만, 노화나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암세포의 증식을 촉진시키는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면 암이 성장하게 된다.
거꾸로 말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암의 발생인자를 저해하면 암세포를 억제하며 오랫동안 생존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재발이 발견된 후에 치료를 시작한다면 이미 너무 늦은 것일 수도 있다. 암이 눈에 보일 정도가 되면 이미 암세포는 수억 개 이상으로 자라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꾸준히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