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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재발 더 이상은 없다
이병욱 감수
삼호미디어 200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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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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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LINIC 시리즈

책소개

목차

제1장 의사에게만 맡겨서는 재발을 막을 수 없다
1. 암의 재발은 예방할 수 있다
2. 암 재발에 대한 기초지식

제2장 암세포를 억제하는 식생활
1.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재발 예방의 기본
2. 등 푸른 생선의 DHA는 암의 증식을 억제한다
3. 대두제품은 암의 발생과 증식을 억제한다
4. 유채과 채소는 항산화력과 해독력을 높인다
5. 생강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6. 마늘의 냄새 성분에 암 예방 효과가 있다
7. 버섯류는 면역력을 높이고 암의 증식을 억제한다
8. 감귤류는 암 예방물질의 보고

제3장 항암력을 높이는 차와 유산균 음료
1. 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류의 항암작용
2. 요구르트나 유산균 음료가 면역력을 높인다

제4장 암의 재발을 막는 민간요법과 건강식품
1. 홍삼은 암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2. 울금의 쿠르쿠민 성분이 암을 예방한다
3. 건강보조제를 이용해 면역력을 높인다
4. 이노시톨 6인산은 자연살해세포를 활성화한다
5. 항산화제는 정제되지 않은 천연제품들이 좋다
6. 셀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소의 활성을 높인다
7. 암환자는 코엔자임큐텐의 혈중농도가 낮다
8. 멜라토닌의 항암작용

제5장 혈행 개선과 긴장해소
1. 온천은 몸의 자연치유력을 활성화시킨다
2. 입욕은 피로회복과 긴장해소에 효과적이다
3. 체력에 맞는 적절한 운동은 암을 예방한다
4. 마사지로 혈액과 림프의 흐름을 좋게 한다

제6장 암과 맞서는 정신력을 기르는 방법
1. 불안감을 없애주는 아로마테라피
2. 기공은 심신의 불균형을 조절한다
3. 치유력을 높이는 사이몬톤요법
4. 극복의지를 다지는 구제봉사요법
5. 몸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자율훈련법

제7장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동양의학
1. 한약은 장기의 움직임을 조화롭게 다스린다
2. 침구치료는 몸의 비틀림을 바로 잡는다

저자 소개 1

감수이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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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과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 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을 역임했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 통합 요법 클리닉 책임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로 있으며,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암 치료의 정석』, 『면역 습관』, 『의사 전도왕』,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삶이 전도한다』,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인생을 바꾸는 행복한 이야기』, 『울어야 삽니다』 등이 있다. [EBS 초대석 ‘삶을 고쳐야 암을 고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SBS [백세 건강시대],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병욱의 다른 상품

저자 : 후쿠다 카즈노리
암의 한방치료와 대체요법을 전문으로 하는 긴자 도쿄 클리닉의 원장이다. 1978년 구마모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1년까지 미국 버몬트대학에서 암의 분자생물학을 연구하였다. 일본 국립암센터연구소 암예방연구부 실장, 기후대학 의학부 동양의학과 조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2002년 긴자 도쿄 클리닉을 설립한 이후 그간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암 예방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자 : 신정현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주)웅진코웨이개발 기획실 일본대외마케팅 담당을 거쳐 번역회사 (주)레모에서 일본어 번역업무를 하였다. 현재는 일본어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초보자도 쉽게 즐기는 미니분재>, <아이언 완성>, <우드&퍼터 완성> 등 다수를 번역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7쪽 | 542g | 153*224*20mm
ISBN13
9788978493338

책 속으로

<의사에게만 맡겨서는 재발을 막을 수 없다>

재발은 빨리 발견할수록 좋다? NO!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한 환자들에게도 암의 재발과 전이에 대한 불안감은 항상 따라다닌다. 만에 하나 재발이나 전이가 시작된다면 한시라도 빨리 발견하여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십분 이해할 수 있는 당연한 심리이다. 그러나 초기에 발견한 암과는 달리, 재발 ? 전이암의 경우라면 조기 발견이나 조기 치료는 거의 의미가 없다고 하는 것이 현재 세계적인 견해이다. (중략)
그렇다면 재발 여부는 운명에 맡기는 수밖에 없는 것일까? 치료가 끝난 단계에서, 남아 있는 암에 대해 어떤 대처를 하더라도 정해진 속도로 증식해 나간다면 무엇을 하더라도 의미가 없게 되는 것은 아닐까? 이와 같은 의구심이 드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채소나 대두식품을 많이 섭취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재발률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식사 내용에 따라 재발률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은 효과가 있는 예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암의 재발이나 전이를 억제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결과나 다름없다. 따라서 재발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평상시부터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 본문 중

출판사 리뷰

암세포를 완전히 죽일 수는 없더라도 암과 공존하면서 연명하는 것은 가능하다.우리의 몸속에는 암세포를 억제하는 자연방어능력이 있다. 면역력이 충분히 강한 상태에서는 암세포 한 개가 발생하더라도 증가해 커지지 않지만, 노화나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암세포의 증식을 촉진시키는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면 암이 성장하게 된다.

거꾸로 말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암의 발생인자를 저해하면 암세포를 억제하며 오랫동안 생존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재발이 발견된 후에 치료를 시작한다면 이미 너무 늦은 것일 수도 있다. 암이 눈에 보일 정도가 되면 이미 암세포는 수억 개 이상으로 자라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꾸준히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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