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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달아나는 신 건강법
세계 최고 대체의학자 2인이 말하는 무병장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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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LINIC 시리즈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올빼미형 인간의 비극

1장. 병을 부르는 생활습관
과식으로 인한 현대인의 질병
정신질환자가 식사를 거부하는 이유
건강을 좀먹는 신종 스트레스
얼굴이 붉으면 건강의 이상신호
당뇨병의 원인은 스트레스
노화를 촉진하는 스트레스
발진, 염증... 무조건 약부터 먹고 본다?
현대인의 체온이 낮은 이유
저체온은 만병의 원인
암에 걸리는 사람들의 공통점
날씨와 자살률의 관계
발열은 병이 아니다
왕따와 등교거부도 원인은 저체온
집중력과 체력을 저하시키는 생활방식
아이의 알레르기를 키우는 부모의 습관

2장. 건강을 위협하는 의학 상식
의사는 늘었는데 병은 왜 줄지 않을까?
병원 갔다가 병 걸린다
세균은 무조건 없애야 한다고?
자연치유를 방해하는 혈압약
원인을 모르는데 치료는 한다?
약은 2주 이상 먹지 마라
약 때문에 죽는 사람들
아프면 낫는다
열이 나면 낮춰야 한다는 몰상식
항암제 때문에 암에 걸린다
장내세균을 죽이는 항암제
암이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전이는 말기 암의 징후가 아니다
암세포가 혈액을 정화한다
암의 자연치유는 가능하다
자연치유력의 놀라운 힘
조기발견, 치료가 수명을 단축시킨다
영양만점 병원식은 과연 몸에 좋을까
나이 들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3장. 허점투성이 건강 열풍
소금은 무조건 몸에 해롭다?
과도한 소금제한이 암을 유발한다
밥은 조금만, 반찬을 많이 먹으면 날씬해진다?
고단백질이 정말 건강에 좋을까?
식탁의 서구화로 인한 질병의 서구화
다양한 식품군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다?
하루 80kcal만 먹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셔야 건강해진다는 착각
숙취의 진짜 원인은 과도한 몸속 수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 장수한다
담배에도 장점은 있다
숙면을 위한 음주에 주의하라
노화방지의 비결은 단식
방사선으로 노화를 예방한다
미인은 자는 동안 만들어진다
많이 자기보다 일찍 잠들라
온천에 숨어있는 놀라운 치유력
활성산소를 두려워하지 말라

4장. 병이 달아나는 식사법
내 몸에 알맞은 식사법을 찾아라
사먹는 반찬이 건강을 해친다
이상적인 체질을 만드는 식사법
뿌리채소로 노화를 방지하라
당근사과주스는 가장 훌륭한 건강식품
생강홍차로 몸을 따뜻하게 하라
현미는 만병통치약
어른이 되면 편식이 사라지는 이유
아침밥은 꼭 먹어야 한다는 거짓말
단식으로 암과 만성병을 치료한다

5장. 병이 달아나는 생활습관
지나친 성실함이 병을 부른다
일 중독자는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
무병장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졸음이 많으면 건강하다
자신의 불면증 유형을 알아보자
날씬해도 수면시무호흡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어깨 결림과 불면증을 없애는 사혈요법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맞추는 자락요법
욕조에 몸을 담그면 장수한다
어깨 결림에는 수욕, 요통에는 족욕
미량의 방사선이 건강에 좋은 이유
지나친 운동은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걷기 운동으로 뇌졸중을 예방한다
하루 3분 근육 운동의 효능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한발서기 운동
면역력을 높이는 손발톱 마사지
자율신경을 다스리는 호흡법
몸을 따뜻하게 하는 민간요법

에필로그 - 자신의 본능을 믿어라

저자 소개 2

아보 도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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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u Abo,あぼ とおる,安保 徹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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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유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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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Ishihara ,いしはら ゆうみ,石原 結實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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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62g | 153*224*20mm
ISBN13
9788978493840

책 속으로

위장을 8할만 채우면 의사가 필요 없고, 12할을 채우면 의사도 어찌할 도리가 없다.’ 이 말은 과식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할 때 내가 자주 인용하는 속담이다. 음식만이 아니다. 무엇이든 약간 부족하게 8할만 채우는 것이 병이 달아나는 습관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인간의 자연치유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발열, 발진, 통증, 가려움증, 피로 같은 증상은 우리 몸이 스스로 치유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나 서양의학은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신용하지 않고 대증요법으로 치료하려 든다. ‘병이 달아나는 건강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몸에 조금만 이상이 생기면 금방 병원으로 달려가는 사고방식부터 개선해야 한다. 우리의 몸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이것이 무병장수로 가는 첫걸음이다.
--- 본문 「저자의 말」 중에서

아침을 먹으면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로 몰리게 된다. 따라서 이른 시간부터 머리를 써야 하는 사람은 아침을 거르는 것이 좋다. 단, 뇌세포는 당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완전히 굶는 것은 좋지 않다. 아침식사 대신 흑설탕을 넣은 생강홍차나 당근사과주스를 마시면 당분은 물론 수분과 비타민까지 보충할 수 있어 일석삼조다.

--- 4장 「병이 달아나는 식사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검증되지 않은 건강법과 현대의학에 대한 과도한 맹신이
당신을 병들게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특히 장수를 넘어 아프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면서 오래 사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바람이 된지 오래다. 그러나 이러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무병장수를 위해 올바른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은 흔치 않다. 오히려 잘못된 생활습관이 병을 부르고 수명을 단축시킬 뿐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2명의 대체의학자인 아보 도오루와 이시하라 유미의 무병장수를 위한 새로운 건강법을 제시한다. 건강에 좋은 줄만 알았던 건강습관들이 오히려 내 몸을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특히 ‘~카더라’ 식의 건강법을 믿기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정보가 될 것이다. 이제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건강상식과 습관을 버리자. 이 책에서 소개하는 건강법을 습관화하면 더 이상 약과 의사에 의존할 필요도 없다.

잘못된 건강상식으로 오히려 병드는 사람들
우리는 건강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이 건강에 좋다, ○○은 건강에 해롭다’는 건강상식이 끊임없이 등장했다 사라지길 반복한다. 흔히 하루에 물을 8잔 이상 마시고 싱겁게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지나친 수분섭취는 체온저하와 혈압상승을 초래할 수 있으며 체온유지를 위해서는 적당한 소금섭취가 필수이다. 몸에 조금만 이상이 느껴지면 바로 병원에 달려가는 것도 삼가야한다. 서양의학에서는 우리 몸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과 구토, 설사 증세를 질병이라 생각하고 무조건 약을 처방한다. 그러나 이러한 대증요법은 일시적으로 증세가 호전되는 것처럼 느껴질 뿐이다. 지금까지 건강을 위한다는 명목아래 이루어진 당신의 이러한 생활습관은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저하시킬 뿐이다.

병이 달아나는 생활방식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독자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면역력의 대가 아보 도오루와 자연치유력의 대가 이시하라 유미의 대담형식으로 쓰여진 책이다.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대체의학의 거장들이 생각하는 건강한 삶이란 무엇일까?
이들은 지나친 과식과 염분제한, 과도한 스트레스, 늦은 취침시간 등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병을 초래한다고 했다. 또한 열이 나면 무조건 해열제를, 고혈압 환자에게는 무조건 혈압강하제를 처방하는 등 근본적인 원인보다는 눈앞의 증세만 보는 현대의학에도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
이 책에서는 소금섭취 제한, 고단백 저탄수화물의 서구화된 식탁, 하루 8잔의 수분섭취 등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이 사실은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수욕, 족욕, 반신욕, 손발톱 마사지, 하루 3분 근육 운동 등 몸을 따뜻하게 하여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일상 속 실천법과 아침식사 대신 당근사과주스를 마시는 아침 반단식의 효과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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