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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동화 7
또박또박 쓰면서 읽는 우리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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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거인의 풀밭
김요섭 지음, 김중석 그림
별님을 사랑한 이야기
이영희 지음, 오동 그림
아기 노루 찌루의 눈물
이규희 지음, 이지원 그림
바보 천재 만복이
원유순 지음, 임양 그림

저자 소개 3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작가가 조금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썼다. 아마 앞으로 또 바뀔지도 모른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1993년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작가가 조금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썼다. 아마 앞으로 또 바뀔지도 모른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1993년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아홉 살 인생공부』,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 『책 무덤에 사는 생쥐』, 『피양랭면집 명옥이』, 『늦둥이 이른둥이』, 『호기심대장 1학년 무름이』 등 수십 권의 책이 있다. 그동안 초등학교 교과서에 『돌돌이와 민들레 꽃씨』, 『고양이야, 미안해』 등이 실렸고, 지금은 『주인 잃은 옷』이 4학년 2학기 국어 활동책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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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圭喜

늘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와 역사, 세상을 밝히려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가끔 이야깃거리를 찾아 여기 저기 답사를 다니고 고궁이나 박물관도 찾아다닌답니다.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내 이름은 직지』 『내 이름은 독도』 『건축왕 정세권』 『어린 임금의 눈물』 『남원성의 눈물』 『대한 제국이 사라진 날』 『장진호에서 온 아이』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 『신비한 문방구』 『악플 전쟁』 『정의의 라방』 등 100여 권의 동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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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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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아빠가 보고 싶어』를 쓰고 그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엄마 사용법』, 『열한 살의 가방』, 『주먹 곰을 지켜라』, 『나도 자존심이 있어!』, 『주먹 곰을 지켜라』,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는 백치다』,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도 이제 1학년』, 『행복빌라 미녀 삼총사』, 『으악! 늦었다』, 『엄마 친구 아들』,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그림자 길들이기』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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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요섭
1927년 함북 나남에서 태어난 선생님은 1942년 매일신보 신춘문예에 동화 '고개넘어 선생'이 당선되었습니다. 저서로는 『날아다니는 코끼리』, 『꽃주막』등이 있습니다.
글 : 이영희
1931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선생님은 195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저서로는 『별님네 전화번호』, 『노래하는 역사』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95쪽 | 346g | 183*255*15mm
ISBN13
9788950915377

출판사 리뷰

온라인 언어에 지친 아이들의 말과 글을 바로 잡아줄 길잡이

'연필동화' 시리즈는 국내 대표 명작 동화 속의 문학성 높은 문장을 원고지 위에 따라서 써 보는 형식으로 구성된 새로운 개념의 명작 동화 전집입니다.
'연필동화' 시리즈의 좋은 문장 따라 쓰기는 어린이 문장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 줍니다. 동화를 읽다가 훌륭한 문장을 페이지 아래쪽에 실린 원고지에 직접 연필로 따라 써보면서 읽기와 쓰기의 학습 효과를 동시에 얻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은 일상의 대부분을 핸드폰과 컴퓨터를 가지고 생활하기에 직접 손 글씨를 쓰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직접 따라 쓰는 것만큼 작품을 꼼꼼히 읽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그 내용을 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학성 높은 작품 속의 훌륭한 문장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바르고 폭넓은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문장을 따라 쓰면 그 속에 숨은 뜻까지 이해하고, 작가가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 따라 '좋은 문장 따라 쓰기'가 곧 '글 잘 쓰는 아이'를 만드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글씨 쓰기를 귀찮아 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레 바른 글쓰기의 습관을 들이고 맞춤법을 바로 잡아 나갈 수 있습니다.
만화와 온라인 매체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정서를 불어 넣어 준다는 점도 '연필동화' 시리즈의 또 다른 강점입니다. '연필동화' 시리즈는 명작 읽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글을 가려 내는 눈을 밝혀 줍니다. 정채봉, 강소천, 마해송, 이금이 등 우리 나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 좋은 글의 표본을 제시합니다.
"요즈음 어린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보여주는 것과 들려주는 것에 너무도 익숙해져서 스스로 읽고 생각하여 자기 마음의 소리를 표현하는 정서적, 지적 사고체계를 갖지 못한 경우가 허다하다. 문장 쓰기는 어린이들을 자연스레 문학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좋은 학습법이 될 수 있다. 쓰기야 말로 그 어떤 자기계발학습법보다 효과적인 인성 교육법이며 풍요로운 삶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노경실 아동 문학 작가의 말처럼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은 어떤 교육보다 확실한 인성 교육법입니다. 문학은 세상을 바로 보고 인간을 깊이 이해하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정채봉, 강소천, 마해송, 이원수, 이금이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의 작품을 권별로 네 편씩 엄선하였습니다. 정상급 삽화가들이 그려 넣은 삽화는 작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여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합니다.
거칠고 그릇된 언어의 홍수 속에서 점차 메말라 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연필동화' 시리즈는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추천평

통신 언어와 이모티콘의 홍수 속에서 '문학'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언어'는 무슨 기능을 할까? 이 의문에 길잡이가 되는 '연필동화' 시리즈를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 노경실 (작가)

좋은 글귀와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를 읽고, 쓰고, 마음에 깊이 담아 둔다면 어린이들은 훨씬 더 넉넉한 생각을 하게 될 겁니다. 연필동화는 어린이에게 평생 밑천이 될 마음의 자양분을 제공합니다.
- 박상률 (시인 / 동화작가)

책 읽기를 멀리하는 우리 아이들이 쉽게 빠져 들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연필동화'는 훌륭한 문장을 읽고 조금씩 써 보면서 바르게 글씨 쓰기도 익힐 수 있는 흐뭇한 책이다.
- 최석환 (서울 휘봉초등학교 교사)

요즘 학생들은 교과서를 공부하면서도 모르는 낱말이 너무 많아 힘들어 한다. 저명한 작가들의 아름다운 문장을 한 데 모아 읽는 것도 기쁨이지만, 폭 넓은 어휘력을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연필동화'가 더욱 반갑다.
- 리정영 (서울 안평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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