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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나를 일류로 개조하라!
'다시 한번'의 끈기 있는 노력이 승자와 패자를 판가름한다 일류가 되고 싶으면 위대한 '조언자'를 구하라 누구에게나 똑같이 찾아오는 행, 불행의 파도. 행운만을 붙잡는 비결은? 일류일수록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는다 초일류 세일즈맨은 '고객이 그 상품을 선택하는 핑계'를 준비해 둔다 발빠른 대응이 일류와 이류를 가늠한다 시대보다는 내 자신을 보아라. '가짜가 아닌 진짜 내' 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 20대 비즈니스맨의 필수 과목은 비즈니스 매너와 어학 실력이다 정보를 읽어낼 때 문제 의식을 잊지 마라 30대에 꼭 실천해야 할 세 가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기술을 갈고 닦아라. '하고 싶은 일'이 없으면 10년은 전직하지 말아라 '회사의 프로'에서 '업무의 프로'를 향해! 샐러리맨에서 비즈니스맨으로 변신하라 내가 발견한, 지혜를 찾아내기 쉬운 '네 가지 철칙'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쏟아내지 말라. 좀 부족한 듯한 여유로움이 인간 관계의 '보이지 않는 이윤'을 낳는다 2. 일류 인재를 길러라! 훌륭한 리더는 부하에게 '훌륭한 질문'을 퍼붓는다 업무의 목적 · 취지를 부하에게 확실히 전달하라 부하의 실패야말로 상사의 찬스다. 문제 해결의 회복 절차 7명의 '관리직' 과 7명의 '기술자'. 관리직도 기술자도 진짜만이 살아남는다 애정을 갖고 질책할 수 있는 상사가 부하에게 존경받는다 인간 특성의 '절대치'를 신장시키는 인재 육성을 펼쳐라! 부하를 관리하지 말고 프로젝트를 관리하라 '힘'은 과시하는 것이 아니다. 주위가 인정해 주는 것이다 3. '위대한 중소기업' 만이 성장을 유지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 시대의 발상은 모조리 버려라. 진짜를 꿰뚫는 안목을 가져라 경영자들에게 지금 말하고 싶다. 경영 능력의 내외 격차를 해소하라고 매스컴 정보에 흔들리다가는 경영의 방향을 잃는다 비슷한 인물에게 지혜를 짜내봤자 창조적인 아이디어는 나오지 않는다 결점을 소중히 하라. 특징이란 '단점' 이기도 하며 '약점' 이기도 하다 최악의 불황에서는 성공 패턴을 발견한 기업부터 재기한다 기업 활성화의 긴급 과제는 납득할 만한 '근무 평가' 조성이다 대기업이 소생하는 길은 기업 목적의 명확화와 공동화이다 정보를 수집하는 것만으로는 무의미. 중요한 것은 가공력, 조합력, 독해력이다 종적인 서열 사회에서는 지혜가 생기지 않는다. 신진대사야말로 기업 발전의 원동력이다 진정한 국제화란 물가도 급여도 실업률도 국제 수준이 되는 것이다 사내 실업자를 내보내고 싶다면 우수한 인재도 잡지 말아라 타인에게도 그리고 스스로에게도 경쟁 원리를 관철시켜라! 어디까지나 최선의 결과를 위해 판단하라! 전 사원의 스페셜리스트화야말로 앞으로의 이상적인 경영이다 리더는 부하와 같은 눈높이로 안주해서는 안 된다 여성과 고령자를 차별하지 말라. 중요한 것은 학력이나 지식보다 '감성'과 '경험'이다 4. 막다른 골목 뒤에 돌파구가 있다! 경영자에게는 세 가지의 단점이 필요하다 부하에게 일을 맡기려면 철저하게 맡겨라 위인을 싫어하는 이유 · 존경받는 비결 경영의 총 책임자도 자유 왕래하는 시대가 왔다 사장보다 더 좋은 대우로 스카우트하는 인사가 있어도 된다 안주하는 사장은 가라! 불 속의 열매를 주울 수 있는 본질논자여 오라 기업의 새로운 리더는 불타는 정의파였으면 한다 위대한 가능성을 찾아서 왕성한 호기심을! 경영자에게 고함! '리스트라' 만으로 불황을 극복할 수 없다 지금까지의 상식을 뒤엎는 '발상의 전환'을 서둘러라! 업계의 상식을 의심하라 경영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가장 큰 적은 '고독함'이다 회사 재건의 리더가 가르쳐 주는 다섯 가지의 경영 철학 '첫마음'을 잊지 않는 지속력이 가장 큰 무기가 된다 내가 파악한 '성공 패턴'은 배반의 장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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