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진보와 빈곤
땅은 누구의 것인가 개정판, 양장
살림출판사 2008.11.25.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16주
가격
11,900
10 10,710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e시대의 절대사상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부 시대·작가·사상

1장 헨리 조지와 『진보와 빈곤』
인쇄공에서 기자가 되기까지
『진보와 빈곤』을 쓰다
세계 사상계와 종교계에 미친 영향

2장 『진보와 빈곤』의 핵심 사상
『진보와 빈곤』의 핵심 내용
임금기금설과 인구론에 대한 비판
진보와 빈곤의 원인과 해결책
개혁의 효과와 인간 진보의 법칙

3장 헨리 조지와 지공주의에 대한 평가와 전망
경제학자로서 헨리 조지
지공주의

2부 본문

1장 저자 서문
저자 서문

2장 진보 속의 빈곤, 그 원인을 찾아서
진보 속의 빈곤
빈곤은 사회제도 탓
토지, 노동, 자본, 부
지대, 임금, 이자, 이윤
생산과 분배
협동과 경쟁

3장 토지사유제가 문제다
토지사유제는 정의롭지 않다
토지사유제와 노예제는 닮은 꼴
토지사유제는 빈곤의 원인
근본 대책은 지대 환수
지대 환수의 효과
토지 소유자에 대한 보상은 안 된다
토지 사용과 토지사유제

4장 개혁의 길
우리가 할 일
정부의 임무
종교의 임무
인간 진보의 법칙
자유는 고귀하다
사회주의의 문제
자유무역론

3부 참고문헌과 연보
헨리 조지의 다른 저작
지공주의 자료 및 기관 안내
헨리 조지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헨리 조지
미국에서 태어나 남북 전쟁이 일어나고 대륙횡단철도가 부설되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살았다. 소년시절부터 온갖 직업을 전전하면서 혹독한 가난을 체험했다. 이런 개인적 경험을 통해, 사회가 눈부시게 진보하는데도 빈곤이 사라지지 않는 문제의 원인을 밝히고 해결하는 일을 일생의 과업으로 삼았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독학으로 사상적·학문적으로 높은 수준에 도달해, 뛰어난 사회개혁가·저술가·언론인으로서 명성을 날렸다. 그의 사상은 러시아의 대문호인 레프 톨스토이와 중국의 쑨원 등 전 세계 사회개혁가들의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건국 강령에도 간접으로 영향을 주었다. 대표작인 『진보와 빈곤』을 비롯해 『보호냐 자유무역이냐』 『정치경제학』 등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했고, 수많은 강연 원고와 논설을 남겼다. 그 가운데 『진보와 빈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오늘날에도 세계 각국에서 꾸준히 발매되고 있다.
저자 : 김윤상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환경대학원,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계기로 토지투기가 전국에 번지던 대학 시절부터 5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이대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살았다. 특히 1980년대 초부터 토지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 헨리 조지의 토지사상을 연구했다. 헨리 조지의 『진보와 빈곤』을 번역하는 등 국내에 헨리 조지 사상을 전파하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저서로는 『토지정책론: 토지사유제에서 지대조세제로』, 『알기쉬운 토지공개념』, 『헨리 조지: 100년 만에 다시 보다』(공저) 등이 있다.

저자 : 박창수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와 농경제사회학부 대학원을 졸업했다. 『진보와 빈곤』을 읽으면서, 헨리 조지가 주창한 지대조세제가 실현될 경우에 이루어질 아름다운 사회의 비전에 사로잡혀 벅찬 감동으로 며칠 동안이나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1995년에 지대조세제 실현을 위한 운동에 뛰어 들어, 현재 ‘성경적 토지 정의를 위한 모임’ 사무국장 겸 전임연구원, 토지정의시민연대 정책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28*188*20mm
ISBN13
9788952210425

책 속으로

헨리 조지의 사상은 이후 많은 사상가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그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러시아의 대문호인 레프 톨스토이이다. (중략) 톨스토이는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반대한 귀족 가문들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 82살의 늙은 몸을 이끌고 집을 떠났다. 사람들이 모스크바 역에서 그를 알아보고 그의 주변에 몰려들어 러시아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질문했다. 톨스토이는 가족을 떠난 충격으로 전날 밤 한숨도 자지 못해 마음과 몸이 모두 지쳐 위태로운 상태였지만, 객차 중앙에 서서 30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헨리 조지가 『진보와 빈곤』에서 제시한 길을 역설했다. 그리고 그 며칠 뒤 어느 작은 기차역에서 톨스토이는 최후를 맞이했다.

--- p.11

토지의 배타적 소유를 정당하다고 인정할 수 있는 권한은 어디에도 없다. 현재 살고 있는 모든 인류가 합의해 토지에 대한 자기들의 평등한 권리를 포기한다고 하더라도 후세대의 권리까지 포기할 수는 없다. 인간은 지구에 임시로 세 들어 사는 자에 불과하지 않은가? 후세대가 세 들어 살 권리를 우리가 대신 결정하다니, 도대체 우리가 지구를 만들기라도 했단 말인가?

--- p.169

리뷰/한줄평10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