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일라스와 필로누스가 나눈 대화 세마당
양장
가격
12,000원
12,000
YES포인트?
36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지식을만드는지식 고전선집

책소개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첫 번째 대화
두 번째 대화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2

저조지 버클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George Berkeley

버클리는 1685년 아일랜드의 킬케니에서 태어났다. 킬케니 칼리지를 거쳐 1700년부터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교육을 받았다. 1707년 석사학위를 받은 뒤 1724년까지 트리니티 칼리지의 펠로우로 있었다. 1710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724년부터 1734년까지 데리의 주임 사제직을 수행했다. 1713년부터 1714년, 1716년부터 1720년까지 두 차례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여행했다. 1728년 결혼한 뒤 아메리카의 로드 아일랜드에서 1731년까지 머물렀다. 1734년 클로인의 주교로 임명되어 1752년까지 헌신적으로 교구민들을 돌보았으며, 1753년 런던에서 사망
버클리는 1685년 아일랜드의 킬케니에서 태어났다. 킬케니 칼리지를 거쳐 1700년부터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교육을 받았다. 1707년 석사학위를 받은 뒤 1724년까지 트리니티 칼리지의 펠로우로 있었다. 1710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724년부터 1734년까지 데리의 주임 사제직을 수행했다. 1713년부터 1714년, 1716년부터 1720년까지 두 차례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여행했다. 1728년 결혼한 뒤 아메리카의 로드 아일랜드에서 1731년까지 머물렀다. 1734년 클로인의 주교로 임명되어 1752년까지 헌신적으로 교구민들을 돌보았으며, 1753년 런던에서 사망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이 책 외에 『인간 지식의 원리론』(1710), 『하일라스와 필로누스의 세 대화편(1713), 『알키프론』(1732), 『시리스』(1744)가 있다.

조지 버클리의 다른 상품

현재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와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방문 교수를 지냈다. 서양 고대 철학, 존재론, 수사학이 주된 연구 분야다. 주요 저서로는 『존재와 언어』가 있으며, 역서로는 『하일라스와 필로누스가 나눈 대화 세 마당』(G. 버클리),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J. L. 아크릴), 『철학자 플라톤』(M. 보르트) 등이 있다. 그 밖에도 「하이데거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존재론적 차이」, 「인간의 본질과 폴리스」,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의 철학적 기초」, 「플라
현재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와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방문 교수를 지냈다. 서양 고대 철학, 존재론, 수사학이 주된 연구 분야다.

주요 저서로는 『존재와 언어』가 있으며, 역서로는 『하일라스와 필로누스가 나눈 대화 세 마당』(G. 버클리),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J. L. 아크릴), 『철학자 플라톤』(M. 보르트) 등이 있다. 그 밖에도 「하이데거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존재론적 차이」, 「인간의 본질과 폴리스」,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의 철학적 기초」, 「플라톤과 수사학」, 「아우구스티누스와 수사학」, 「‘존재론’의 신기루」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석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7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2280203

책 속으로

Pray tell me if the case stands not thus: at first, from a belief of material substance you would have it that the immediate objects existed without the mind; then that their archetypes; then causes; next instruments; then occasions: lastly, something in general, which being interpreted proves nothing. So matter comes to nothing. What think you, Hylas, is not this a fair summary of your whole proceeding?

서슴없이 말하게나, 사정이 이렇지 않거든 말일세. 즉 맨 처음에는 물질적 실체에 대한 믿음에서부터 출발하여, 자네는 직접적인 대상들이 정신과 무관하게 존재한다고 했다가, 다음에는 그것들을 원형들이라고 했다가, 그 다음에는 원인들, 그 다음에는 도구들, 또 그 다음에는 기회들, 마지막에 가서는 어떤 것 일반이라고 했는데, 풀어서 말하면 이것은 무(無)를 의미하는 것이네. 결국 물질은 무라는 결론이 나오네. 자네 생각은 어떤가, 하일라스? 자네가 밟아 온 전 과정의 실질적 내용이 이렇지 않은가?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가 지각하는 ‘물질’이란 과연 존재하는 것인가? 버클리는 각각 유물론자와 비유물론자로 대변되는 하일라스와 필로누스의 대화를 통해 의식으로부터 독립적인 실체가 존재한다는 상정을 부정한다. 연사흘간 계속된 이 열띤 대화의 기록은 정신 속에 있는 관념이야말로 인식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유일하고 참된 실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초기 근대 철학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