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2009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작가 2009.02.25.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펴내면서

「오늘의 소설」
김연수 - 케이케이의 이름을 불러봤어
해설_소영현 이야기의 얼굴들, 기억의 흔적을 스쳐 가는
김애란 - 큐티클
해설_박진영 한 줌의 취향을 위해 버린 것과 버려야 할 것들
김태용 - 쓸개
해설_방민호 오독의 문제
박민규 - 龍龍龍龍
해설_김남혁 따뜻한 위로와 발랄한 상상력 밖의 자리
윤이형 - 스카이워커
해설_장선규 스윙 바이swing-by의 글쓰기
이장욱 - 고백의 제왕
해설_박진 고백의 형식, 고백의 의미
최인석 - 스페인 난민수용소
해설_고봉준 수용소, 그 핏빛 진실의 공간
한유주 - 재의 수요일
해설_함돈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수요일

「오늘의 소설·서평」
서희원『위험한 독서』를 위한 알리바이 혹은 아이러니
― 김경욱 『위험한 독서』, 문학동네
조효원밤을 노래할 권리
― 김연수 『밤은 노래한다』, 문학과지성사
주지영‘피터 팬’적 마니아들, 그 절반의 입사식入社式
― 김중혁 『악기들의 도서관』, 문학동네
강동호외롭고 아름다운 사랑의 일방 통행성
―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창비
이학영자기 심판에서 타인의 초대로
― 이승우 『오래된 일기』, 창비
강지희기억과 망각 사이 눈부신 봄빛
― 정지아 『봄빛』, 창비
장은수근적끈적한 문장이 불러낸 검은 죽음의 세계
― 정철훈 『카인의 정원』, 민음사
류보선상징적 자살, 혹은 순종하는 신체로부터 탈주하기
― 황석영 『개밥바라기별』, 문학동네
양윤의유머 있는 사물들의 세계
황정은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문학동네

추천작 목록

저자 소개 3

등저김애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Ae-Ran Kim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이중 하나는 거짓말』,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한무숙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최인호청년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달려라, 아비』 프랑스어판이 프랑스 비평가와 기자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받았다. 2015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를 하였다.

김애란의 다른 상품

朴玟奎

1968년에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지구영웅전설」로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수상한 직후,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제8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 일약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다. 박민규는 30편의 단편을 신춘문예에 지원했지만 예심을 통과했던 것은 「카스테라」뿐이었는데, 등단 후 예전에 신춘문예에 떨어진 작품들이 주요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고 감회를 밝혔다. 소설집 『카스테라』, 『더블』, 장편 소설 『핑퐁』,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을 썼다. 그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에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어릴 때부터 학교 가기가 싫었다.
1968년에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지구영웅전설」로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수상한 직후,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제8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 일약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다. 박민규는 30편의 단편을 신춘문예에 지원했지만 예심을 통과했던 것은 「카스테라」뿐이었는데, 등단 후 예전에 신춘문예에 떨어진 작품들이 주요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고 감회를 밝혔다. 소설집 『카스테라』, 『더블』, 장편 소설 『핑퐁』,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을 썼다.

그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에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어릴 때부터 학교 가기가 싫었다. 커서도 학교 가기가 싫었다. 커닝을 해 대학에 붙긴 했지만 여전히 학교 가기가 싫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먹고 살기가 문학보다 백 배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다. 회사 가기가 좋을 리 없었다. 해운회사, 광고회사, 잡지사 등 여러 직장을 전전했다. 8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불현듯, 소설이 쓰고 싶어졌다. 직장 생활을 접고 글쓰기를 시작했다. 꼴에 『지구영웅전설』로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쉬엄쉬엄 밴드 연습도 하며, 밥 먹고 글 쓰고 놀며 나무늘보처럼 지내고 있다. 누가 물으면, 창작에 전념한다고 얘기한다. "말로는 뭘 못해"라고 모두를 방심시킨 후, 정말이지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는 '키치'를 지향하는 듯한 표지나 떠벌떠벌대는 작가의 문체에서 가벼운 유쾌함을 얻을 수 있지만, 곱씹어 보는 뒷맛은 꽤 씁쓸한 작품이다. "주변인들"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은 경쟁과 죽음을 부추기는 현대 자본주의에 대한 풍자로 이어진다.

그가 기억하는 1982년은 "37년 만에 야간통행금지가 해제되고, 중·고생의 두발과 교복자율화가 확정됨은 물론, 경남 의령군 궁유지서의 우범곤 순경이 카빈과 수류탄을 들고 인근 4개 마을의 주민 56명을 사살, 세상에 충격을 준 한해였다. 또 건국 이후 최고경제사범이라는 이철희·장영자 부부의 거액어음사기사건과 부산미문화원 방화사건이 일어난 것도,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침공하고, 팔레스타인 난민학살이 자행되고, 소련의 브레즈네프가 사망하고, 미국의 우주왕복선 콜롬비아호가 발사되고, 끝으로 비운의 복서 김득구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진 레이 '붐붐' 맨시니와의 WBA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사망한 것도 바로 그해의 일이었다." 이런 시대에 '삼미슈퍼스타즈'가 1982년, 프로야구의 출범과 함께 탄생했다. '어려운 공은 치지 않고 잡기 어려운 공은 포기하는' 만년 꼴찌 팀이었던 삼미슈퍼스타즈를 통해 80년대 우리 모두는 피해자였으며 또한 꼴찌였다는 말을 풀어낸다.

『지구영웅전설』에 대해서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남진우씨는 “우리에게 미국은 무엇인가, 라는 매우 묵직한 주제를 만화라는 대단히 가벼운 양식을 차용해 천착한 작품이다. ”라고 평한다. 슈퍼맨의 친구라고 주장하는 ‘내’가 이끌어가는 만화 같은 이 소설은 세계 유일의 강대국으로 군림하고 있는 미국을 비판한다.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무역기구(WTO)를 앞세운 경제 통제, 세계경찰을 자임하며 미국식 정의를 강요하는 독선 등이 그 비판의 대상이다.

『카스테라』는 2003년 여름부터 2005년 봄까지 각종 문예지에 발표한 글들을 모은 단편집으로 전생에 훌리건이 아니었을까 의심스러운 냉장고 이야기, 링고 스타와 함께 버스를 타고 떠나는 우주여행 등 특유의 만화적 상상력이 넘실대는 단편 열 편이 실려있다. 이 책에서 소설가 이외수는 “대한민국 문학사를 통틀어 가장 신선하고 충격적인 사건 하나를 지목하라고 한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박민규라는 작가의 출현을 지목하겠다.”라는 추천평을 남기기도 했다.

『누런 강 배 한 척』([문학사상], 2006년 6월)은 노년의 묵중하고 허허로운 시선을 잘 빚어낸 작품이다. 생의 주변을 정리하고 똑같은 생의 반복이 무서워 스스로 자살하려고 여행을 떠나는 화자의 심정이 고요한 묵상의 표현으로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박민규식 농담이 실존적 내면 풍경의 진지함으로 착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08년 12월부터 6개월간 인터넷 서점 YES24에 연재한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외모 경쟁에서 뒤떨어진 여성들, 나아가 늘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는 이 시대 모든 여성들을 위한 일종의 연서이다. 또한 이 소설은 인간을 이끌고 구속하는 그 ‘힘’에 대한 문제제기다. 부를 거머쥔 극소수의 인간이 그렇지 못한 절대다수에 군림해 왔듯이, 미모를 지닌 극소수의 인간들이 그렇지 못한 절대다수를 사로잡아온 역사, 결국 극소수가 절대다수를 지배하는 시스템 오류에 대한 지적이다. 그는 이 작품을 내놓으면서 “저는 늘 스펙만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경쟁력 없이 살 수밖에 없는 대다수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었습니다. 삼미 슈퍼스타즈가 남자들을 위한 소설이었다면, 이번 소설은 여자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라고 얘기하기도 하였다.

말기 암 판정을 받은 40세 독신남의 귀향을 소재로 한 단편소설 「근처」로 그는 2009년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작가 박민규라는 맥락에서 볼 때 의미 있는 변화의 표지'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또한,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삶의 문제성을 근원적인 생명의 가치에 대한 파격적인 해석을 통해 새롭게 형상화하고 있는 단편 「아침의 문」은 2010년 제34회 이상문학상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 소설에서 다루고 있는 죽음과 삶의 영역이 궁극적으로 생명의 탄생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귀결되는 과정은 매우 극적이며, 이것은 사소한 일상의 테두리에 얽혀 있는 소설의 침체를 벗어나기 위한 작가적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박민규의 다른 상품

등저김연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金衍洙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스무 살』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시절일기』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김연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460g | 153*224*30mm
ISBN13
9788989251850

출판사 리뷰

감수성의 변화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나?
작가가 선정한 가장 좋은 소설과 작품집, 모두의 영광은 김연수 작가
-내일 27일 오후 6시, 출판문화회관에서 축하 상패 전달


작가 출판사는 올해로 벌써 6년째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이하『오늘의 소설』)을 펴내는 작업을 계속해 오고 있다.
올해는 기획위원으로 참여한 류보선, 방민호, 소영현 등 세 평론가가 설문 결과를 종합하고 여기에 몇몇 조정을 보태어 김연수 씨의 「케이케이의 이름을 불러봤어」를 포함한 여덟 편의 작품을 수록하게 되었다. 선정하고 나니 올해의 문제작 목록은 젊은 작가들 쪽으로 그 축이 완연히 옮겨온 것 같은 인상이다.
김애란 씨의 「큐티클」, 윤이형 씨의 「스카이워커」, 한유주 씨의 「재의 화요일」, 김태용 씨의 「쓸개」, 이장욱 씨의 「고백의 제왕」 같은 작품들이 그런 인상을 더 크게 해주는지도 모르겠다.
이들은 대체로 최근 몇 년 사이에 문단에 새로 출현한 사람들이지만 그 짧은 사이에 무대의 주역과 같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 것 같다.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가능해진 것일까? 여러 부정적인 영향들을 빼놓고 보면 결국 이들 작가들을 통해서 시대적인 감수성의 변화를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 그렇다면 이 변화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이야기 속의 인물이든 이야기를 끌어가는 화자든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등장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저마다 자기 이야기를, 자기의 생각을 말하고자 하는 경향은 언제부터 생겨나기 시작한 것일까? 그런데 이 이야기는 공동체 또는 사회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떤 개인적인 경험을 가진 인간의 이야기이고, 플롯화한 사건의 전개라기보다는 자신의 경험을 반추하는 이야기의 형식을 띤다. 물론 소설의 형식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 없는 법이지만, 지난 몇 년 사이에 이런 성격의 이야기꾼들이 소설에 많이 등장하게 된 것만은 사실인 것 같다.
이렇게 보면 이번에 올해의 소설로 함께 선정된 〈龍龍龍龍절〉의 박민규 씨나 「스페인 난민수용소」의 최인석 씨 같은 작가는 이들이 문단에 처음 출현할 때는 매우 성격이 유별나고 독립가적인 체질을 갖고 있다는 품평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완연히 균형 잡힌 사유가들이라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오늘의 소설집’에는 김경욱 씨의 『위험한 독서』, 김연수 씨의 『밤은 노래한다』, 김중혁 씨의 『악기들의 도서관』, 신경숙 씨의 『엄마를 부탁해』, 이승우 씨의 『오래된 일기』, 정지아 씨의 『봄빛』, 정철훈 씨의 『카인의 정원』, 황석영 씨의 『개밥바라기 별』, 황정은 씨의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등이 선정되었다. 이 목록에서야 비로소 낯익은 이름들이 모습을 나타내고, 그들이 아직 우리 문단을 떠받들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그런데 이 ‘오늘의 소설집’과 위에서 말한 작품들에 모두 이름을 나타낸 작가가 바로 김연수 씨로 올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작품이 그의 「케이케이의 이름을 불러봤어」(19회)이며, 작품집 또한 그의 『밤은 노래한다』(16회)이다. 이 작가는 오늘의 문단에서 가장 맹렬하게 활동하면서 마라토너처럼 지치지 않는 성실함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이 작가의 작품들에는 자신의 경험을 반추하는 ‘이야기꾼’들이 자주 등장하곤 하는데, 이것은 그가 2009년 ‘오늘의 소설’의 주인공이 된 것과 무관치 않을 것이다.

『2008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은 좋은 소설 8편과 좋은 작품집 9권을 선정했다. 책의 후미에 추천위원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소설가와 작품, 소설집을 목록으로 작성하여 부록으로 덧붙였으며, 독자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선정된 좋은 소설에는 작가의 ‘창작작노트’와 문학평론가의 해설도 함께 실었다. 또한 ‘좋은 소설집’으로 선정된 9권의 소설집에 대해서도 문학평론가에게 서평을 청탁하여 실었다.

김연수 씨가 대표하는 2008년과 2009년은 35㎞ 지점에 다다른 마라토너처럼 벌써 지쳐 있는 문단에 새로운 방향이 열리기를 기대하며, 내일 27일 오후 6시,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동료 작가와 평론가들의 마음을 담은 축하 상패와 부상을 전달한다.

리뷰/한줄평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