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2017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초등 인문학 동화

책소개

목차

아침마다 전쟁이야!
옷장 속 옷 이야기 1 옷은 왜 중요할까?

새 옷이 좋아
옷장 속 옷 이야기 2 옷은 어떻게 관리할까?

네 옷, 어떤 브랜드니?
옷장 속 옷 이야기 3 브랜드와 유행의 탄생

저 옷이 꼭 사고 싶어!
옷장 속 옷 이야기 4 멋이 가장 중요할까?

이럴 줄 알았어
옷장 속 옷 이야기 5 옷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상한 옷
옷장 속 옷 이야기 6 옷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들

특별한 옷
옷장 속 옷 이야기 7 특별한 날에만 입는다고?

나만의 옷
옷장 속 옷 이야기 8 옷의 과거와 현재, 미래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어요. 2004년에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상을 받으며 글을 쓰게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사람이 꿈이에요. 어린이들이 더 행복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너랑 정말 안 맞아』, 『장대비가 쏟아진다!』, 『괜히 했어, 전교 회장!』, 『엉뚱한 마법사 르라로』, 『언제나 사랑해』, 『네 말을 들어 줄게』, 『넌 나의 기쁨이야』 외 다수가 있습니다.

최형미의 다른 상품

그림한수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즐거운 아이, 슬픈 아이, 외로운 아이, 고민이 많은 아이···. 각자 지금의 감정은 다르더라도,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책 속에서 즐거운 자신만의 세계를 찾아가며 자신들의 꿈을 펼쳐가길 바란다. 그린 책으로는 『악플 전쟁』,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벌레 구멍 속으로』, 『아기 까치의 우산』, 『치즈 붕붕 과자 전쟁』, 『아빠가 집에 있어요』 『변신 점퍼』 『욕조 안의 악어』, 『착해져라, 착해져~ 엄마를 웃게 하는 예절 사전』, 『거울 공주』,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 등이 있다.

한수진의 다른 상품

글 : 현정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한 옷이 아닌, 나를 나답게 보여 주는 수단으로서 옷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썼어요. 어린이 친구들에게 하는 이야기이자, 저에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며 수십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어요. 앞으로도 세상에 꼭 필요한 책 자식들을 사랑스럽고 자랑스럽게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은 책을 만드는 일뿐 아니라, 책을 즐겁게 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52g | 188*245*20mm
ISBN13
97889674971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여러분은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있나요?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옷을 입어요. 옷을 안 입고 밖에 나가는 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우리와 떨어질 수 없는 존재예요. 옷은 먼지나 추위, 더위로부터 내 몸을 보호해 주기도 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기도 해요. 신분을 나타내거나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로 발전하는 등 오늘날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렇게 옷의 역할이 늘어나다 보니 사람들은 옷의 진정한 의미와 기능을 잊어버리기도 해요. 필요하지 않아도 최신 유행 옷을 사고, 비싸게 주고 산 옷도 유행이 지나면 입지 않는 소모품 취급을 하곤 하지요. 『안녕, 나는 옷이야!』는 진정한 옷의 의미를 찾아가는 주인공 서연이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로 엮고, 옷에 관련된 정보를 부록으로 구성한 초등 인문학 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또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빛나는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일상의 발견’ 첫 시리즈이기도 해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지나쳤거나 몰랐던 사실들을 자세히 들여다보게 하지요. 이 책에서는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의식주 세 요소 중 ‘옷’에 초점을 두었답니다. 일상 속 옷의 진정한 가치를 찾고, 진짜 내게 어울리는 옷이 무엇인지 만나러 가 볼까요?

서연이네 집은 아침마다 옷 때문에 전쟁이에요. 옷은 많은데 학교에 입고 갈 옷이 없거든요. 이 옷은 유행에 뒤떨어져서 싫고, 저 옷은 그저께 입어서 싫어요. 같은 반 세나처럼 최신 유행 브랜드 옷을 입고 싶은데 엄마는 딸이 예뻐 보이는 게 싫은가 봐요. 심지어 엄마가 이번에 잔뜩 가져온 옷들은 알고 보니 남이 입던 옷이지 뭐예요. 서연이는 꼭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만 옷을 사 주는 엄마가 답답하고 야속해요.

그러던 어느 날, 서연이는 마침내 엄마를 설득하여 함께 옷을 사러 갔어요. 그런데 원래 사려던 바람막이 점퍼가 아닌 화려한 원피스가 눈에 들어왔어요. 서연이는 엄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국 그 원피스를 샀지요. 학교에 입고 갔더니 역시나 친구들이 예쁘다며 부러워했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몸 여기저기가 따갑고 가려워요. 장식이 많은 원피스 때문에 탈이 난 거예요. 서연이는 집에 오자마자 원피스를 벗어 던졌어요. 예쁘지만 실용성은 참 떨어지는 옷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 뒤 서연이는 집 근처에서 무언가 독특해 보이는 아담한 가게를 발견했어요. 그 곳은 손바느질로 다양한 작업을 하는 가게였어요. 특히 서연이가 버렸던 낡은 옷이 전혀 다른 옷으로 재탄생되어 있어 몹시 놀라웠어요. 주인 언니는 옷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서연이는 옷 한 벌 속에 그토록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옷에 대한 서연이의 생각은 점점 변화해 가요. 그리고 곧 있을 학교 행사에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옷을 내고 싶어졌지요. 서연이는 옷에 관한 어떤 이야기를 들었을까요? 서연이가 만들 특별한 옷은 과연 무엇일까요?

리뷰/한줄평1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