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웨인 덕워스, 로위나 브라이스
2010년부터 함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주요 작품으로 『봄이 좋다』, 『여름이 좋다』, 『가을이 좋다』가 있습니다.
그림 : 이가혜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봄이 좋다』, 『여름이 좋다』, 『가을이 좋다』, 『해와 바람』,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권미자
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합니다. 옮긴 책으로 『펭귄과 꽃게』, 『안녕 올라 봉주르』, 『봄이 좋다』, 『괴물이 운다 아아 우우우!』 등이 있습니다.